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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涅槃(선열반)(zenilv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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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資에서 가장 무서운 敵은 너 자신 226 1 0 12/17/2018 05:31
Testosterone(男性홀몬)과 Estrogen(女性홀몬.. 228 3 0 12/16/2018 10:57
X-Mas 쇼핑에 Wikibuy.com을 활용하시라 213 4 0 12/15/2018 07:57
여하튼 나는 'I am who I am' 이 아니다 196 3 0 12/14/2018 16:17
거듭 되풀이되는 같은 이야기들 210 3 0 12/14/2018 09:28
나는 늘 변하는 나다 (I am who is becoming.. 227 1 0 12/13/2018 20:03
한마디 말로써 千兩 빚을 갚는다 239 4 0 12/13/2018 08:10
어름 위에 앉아도 차지않고, 불 앞에 서서도 뜨겁지 않다 208 3 0 12/12/2018 15:53
쫌팽이와 좀팽이 중 어능 게 맞나 241 6 0 12/12/2018 07:56
자잘구레한 뉴스에 매달리는 쫌팽이 279 2 0 12/11/2018 08:07
어른을 계속 먹여줄 수는 없지 않겠나? 319 6 0 12/10/2018 17:43
낙오자들은 늘 남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282 9 0 12/10/2018 08:58
컴퓨타가 잘 안되면 어찌 하렵니까? 421 5 0 12/08/2018 06:38
Trust, but verify (믿어라, 허나 확인하라) 201 5 0 12/07/2018 08:39
한국에 언론자유가 있다고 보시오? 312 10 0 12/03/2018 14:18
카카오톡 무리들과 문장가의 애로 278 4 0 12/02/2018 08:34
한번 길드려진 입맛은 바꾸기 어렵다 520 5 0 11/29/2018 07:45
세상살이는 절대 공평할 수 없다 449 8 0 11/28/2018 05:49
국민이 원한다면 나는 하야하겠다 654 16 0 11/23/2018 09:47
대선후보를 제거하는 문정권의 음모 531 8 0 11/22/2018 08:58
주식시장의 巨視(거시)와 微視(미시) 304 2 0 11/21/2018 07:06
예상대로 주식이 오늘 왕창 하락했다 460 3 0 11/20/2018 17:41
中-南美가 왜 이처럼 개판이 됐나 725 6 0 11/20/2018 07:54
Caravan의 난민문제에 관한 나의 견해 450 19 0 11/19/2018 09:44
적화통일에 앞장 선 문재인의 발자취 633 13 0 11/18/2018 08:36
머저리 문재인을 이래서 탄핵해야 한다 1585 26 1 11/15/2018 09:56
백악관 안보 비서관이 되기까지 -끝편 433 8 0 11/14/2018 09:09
백악관 안보 비서관이 되기까지 -4 383 7 0 11/13/2018 13:03
백악관 안보 비서관이 되기까지 -3 414 6 0 11/12/2018 11:57
백악관 안보 비서관이 되기까지 -2 524 9 0 11/11/20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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