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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좀비들의 ‘양아치즘’ 204 7 0 05/20/2020 13:25
수단 방법 필요 없다. 이기면 장땡…개땡땡이 지배하는 나라 391 13 0 05/19/2020 15:25
‘미통당’의 참패...‘차라리 잘 되었다’고 한다 306 7 0 04/23/2020 23:29
미래(?)통합당은 왜 존재하는가? 448 11 0 04/19/2020 16:01
우리는 고지전처럼 끝까지 남아서 싸워야합니다. 365 11 0 04/11/2020 20:13
나라의 삶과 죽음, 엇갈리는 암흑의 갈림길에 있다 102 4 0 04/11/2020 19:59
스스로 賤民(천민)이 아니라면 이제는 분노(忿怒)를 표출하.. 356 19 0 04/04/2020 13:00
무도(無道)한 정권이 만든 '재난 디스토피아(Distopia.. 212 4 0 03/24/2020 11:38
‘헬 조선’ 외치던 인간들 다 어디로 숨었나? 576 16 0 03/19/2020 20:52
“마스크가 기가 막혀" -생각 없고 현기증 나는(hoity.. 448 8 0 03/12/2020 21:50
한 교교생의 통렬(痛烈)한 비판…과연 대통령이 아팠을까? 603 19 0 03/06/2020 11:29
민심(民心)…정말 흉흉하다. 봄은 왔는데 봄이 아니라 한다 676 19 0 02/27/2020 21:55
지금 ‘뭣이 중한 것’이여? 266 10 0 02/20/2020 23:31
우선 ‘살아 남아야’ 내가 있다… 진짜 리더가 필요하다 343 9 0 02/13/2020 22:13
좌.우파 이념 ‘쌈질’이 아니다. ‘거짓’과 ‘진실’의 .. 383 14 0 02/06/2020 20:12
윤석열의 칼...월광참도(月光斬刀)가 될까? 614 18 0 01/31/2020 08:34
‘설날’ ㅡ 우리 민족의 ‘얼’이다 214 5 0 01/24/2020 20:57
새해 황당스토리 제2탄...새로운 ‘독재 정권’이 마각(馬脚.. 373 17 0 01/18/2020 11:25
새해 벽두(劈頭)의 황당 스토리....‘깜찍’한 ‘기생충’ .. 553 13 0 01/06/2020 12:00
“해가 있는 쪽으로 얼굴을 향하면 그림자가 생기지 않습니.. 365 3 0 12/24/2019 10:08
“우리 입 다물고 있능 거 할 말이 없어서가 아이대이…” 429 7 0 12/18/2019 09:56
‘임계댁 아침에 옷고름 풀다'..에피소드 2제(題) 378 3 0 12/18/2019 09:54
갱도(坑道) 위의 대한한국, 막장의 ‘버팀목’이 없다 413 9 0 12/11/2019 21:11
‘작용, 반작용’은 꼭 물리학에만 있지 않습니다 403 3 0 12/05/2019 11:45
경청(傾聽)은 없고 유체이탈 ‘딴청’만 난무하는 사회 421 5 0 11/26/2019 11:10
자유한국당, ‘독 속의 게’로 자멸(自滅)하고 싶은가? 592 4 0 11/21/2019 11:21
'고엽(枯葉 / Autumn Leaves)‘과 윤정희와 이어.. 609 8 0 11/11/2019 20:56
진실(眞實)...? 그 딴거 그리 중요하지 않소이다! 570 17 0 11/04/2019 16:22
"나 왜 이렇게 눈물 날 것 같지…" 최인호의 ‘눈물’ 967 21 1 10/29/2019 15:45
‘조국(曺國) 연구’...혹자(或者)는 ‘기획 사퇴’라고도 .. 685 28 0 10/15/201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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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son0609
손남우(ysson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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