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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여행 후기
07/13/2018 23:05
조회  1048   |  추천   21   |  스크랩   0
IP 174.xx.xx.33

태국은 세 개의 계절로 나누지요.

열대 몬순(monsoon) 기후, 열대 계절풍 기후를 가진 지역입니다.


 3월부터 5월까지는 덥고 건조한 날씨로 

평균 기온은 34도 정도까지 올라가는 매우 더운 계절입니다. 


계절풍의 영향으로 여름(6~10월)에는 바다에서 육지로 바람이 불어 우기가 되고 

겨울(11~3월)에는 육지에서 바다로 바람이 불어 건기가 됩니다. 


우기가 되기 전 5월 태국 방콕 (Bangkok, Thailand)에 다녀 왔습니다.






방파인 여름별궁안에 인공호수에 피어있는 

부겐베리아가 눈길을 끌었어요.
















방파인 여름별궁



방파인 여름별궁은 프라삿 통 왕이 세운 일종의  별장인데

지금도 왕족들이 휴가를 보내러 오는 별장이지요. 






여름별궁



























































바나나꽃






















































왓 포 사원 












에메랄드 사원과 황금 사원(왓 프라깨우)







수상보트는 버스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태국에서 가장 큰 강 짜오프라야 강은 교통의 

대 동맥으로 쉴새없이 배들이 움직이지요.
























방콕의 젖줄인 짜오프라야 강은 방콕에서 아유타야까지 흐르고

전체 길이는 1,200km이며, 160,000 km²의 용수량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수상보트선착장 





아시아티크







아유타야유적지

1350년경에 건립된 시암왕국의 수도

1970년대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1991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왓 마야탄은 14세기에 세워진 곳으로 사원 여기저기 

머리.팔 다리가 잘려나긴 불상과 머리만 남은 불상이 

참혹했던 과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리수나무 뿌리로 감겨있는 불상의 머리

나무와 함께 오랜 세월을 보냈음을 보여주네요.











왓 마야탄 













누워있는 불상입니다.






아유타야 왕조는 한때 천하를 호령하는 제국 이였지요.

1350년경에 건립된 시암왕국의 수도 1767년 미얀마의 침략으로 

사원 대부분 부서지고 3개의 불탑만 남아있습니다.







아유타야의 번영의 역사를 보여주듯 사원만 100개가 넘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원들 기울어진 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어요..





자유여행으로 찿아간 방콕은 다양한 매력이 있는 곳이였습니다.

우선 물가가 싸고 수많은 볼거리가 있는 곳이였지요.

낮엔 조금만 걸어도 습도로 땀이 흐르지만 

저녁이 되면 강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주었어요.


왓포와 왕궁은 방콕에  부처님 생일이여서 공휴일이였기에

문을 닫아 들어가 사원구경은 못해

아유타야 유적지를 보고 왔지요.


방콕 시내 한가운데 흐르는 짜오프라야 강을 

오가는 배들이 다양해 눈길을 끌게 했습니다. 



태국의 이국적인 경치와 강 건너에 자리잡은 사원과 왕궁을 바라보며 

배를 타고 오가는 것이 낭만으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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