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om
12/01/201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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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바로 전날을  흥겹게 보내게 하는곳을 찾아 어머니를 모시고 갔는데 . . 대성공. 

어머니와의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은것 같아 나날이 초조한 기분이다.
어떻게 하면 어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들을 만들어 갈수 있을까가 나날의 나의 숙제이다.
새삼 느끼고 있는 것인데 어머니의 기쁨이 곧 나의 큰 기쁨이 되고 있으리리는것은 
전에는 미쳐 느끼지 못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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