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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치과에 가지 않아도 되는 비법 .♠
03/13/20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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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과에 가지 않아도 되는 비법 .♠

치아의 건강은 오복 중에 하나라지요. 마술 같은 효과로 진정

고마워해야 할 비법 한 가지 알려 드립니다.

 

1. 준비사항

 

봄(5~6월)에 새순으로 올라오는 새파란 솔방울 을 한 되 정도 준비합니다.

이 때 소나무는 순수한 한국산 솔방울이 효과적입니다.

한국산 소나무는 잎이 2개로 알 수 있습니다.

잣나무는 잎이 5개로 한 쌍을 이룹니다. 없다면 외송도 관계 없습니다.

 

2. 만드는 법

 

솔방울을 씻고서 솥에 넣고 솔방울 이 찰 정도로 물을 자작하게 붓습니다.

잘 진하게 끓여서 솔방울은 건져내고 국물만 따라 놓습니다.

처음에는 팔팔 끓이다가 약한 불로 다리면 우유와 비슷한 색깔의

액기스가 됩니다.

 

3. 활용법

 

이가 아프거나(흔들림), 잇몸이 붓거나,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하면

달인 솔방울 물을 입에 넣고 2분정도 머금고 뱉어내고를 3번 정도

반복하면 즉석에서 좋아집니다.

이후 보통은 3~4년은 재발이 없습니다.

 

상태가 많이 나쁜 치과질환은 2~3개월의 효과만 있을 수 있으므로

자주 반복하여 기간을 늘려가야 합니다.

수차례하다 보면 반드시 좋아집니다.

만약에 좋아지지 않는다면, 수일간 반복해 보세요.

 

예방차원에서는 달인 물을 위의 방법으로 3회를 반복하는데,

시간은 1회에 2분정도 가글하듯 우글거리다가 뱉어냅니다.

 

입 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도 깜짝 놀랄 정도로 효과를 볼 겁니다.

여러 사람들의 임상실험으로 검증된 효과입니다.

 

아는 지인은 이빨이 흔들리는 정도로 심한 치과질환으로 고생하여

좋아하는 콩국수도 못 먹게 되었다고 슬퍼하다가 이 방법으로 치료 후

콩국수에 총각무김치 반찬을 맛있게 먹으며 제게 감사해 하더군요.

 

5~6월 정도면 시기적으로 솔방울이 적당한 크기로 자라는 시기인데

그때가 적기이지만 솔방울이 송진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상하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냉장고에서도 어느 정도 보관은 됩니다.

 

준비해두셨다가 주위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권하셔도 될겁니다.

 

솔방울을 그대로 냉장고에 얼려 두었다가 활용하면

오랫동안 사용해도 됩니다만 장기간 보관은 곤란합니다.

 

그리고 체질에는 전혀 구애 받을 일이 없구요.

실수로 삼켜도 해가 없습니다.

끓일 때 뚜껑을 닫으면 좋은데 송진성분 때문에 뚜껑이 들러붙어

뚜껑열기 어려운 일이 있기도 합니다.

 

창호지로 하면 좋겠지만 그냥 쬐끔 열어 놓고 끓여도 됩니다.

충분히 식은 후에 활용하세요.

 

-자료출처: 전원주택과 조경..용용이님-

-사진출처:카페 베이커리 아티스트-

 

 

소나무의 종류(품종별 분류) 

품명

사진

분류

간단설명

개잎갈나무

설송

소나무과

생장속도가 빠르고 수관이 장대하고 웅장할 뿐 아니라 잎의 색감이 미려하고 수형이 아름다워 가로수나 공원수로 이용되고 있다.

곰반송

만주흑송, 흑반송

소나무과

잎은 진녹색으로 길이 9-14㎝이며 2개씩 속생하고 겨울눈은 은백색이다.

곰솔

해송, 왕솔, 가지해송

소나무과

생장력이 좋고 해풍에 강하여 해안, 간척지 조경에 필수적이며 잎의 질감 및 수피가 좋아 분재소재로도 최적이다. 병충해, 내염성, 내건성이 가하며 남성적인 기풍이 담긴 수형을 지닌다

구주소나무

구라파소나무

소나무과

우리나라에는 조림지역 적응시험을 위하여 도입되어 임업시험장에 심어져 있다.
분포 지역이 넓어 변이가 많다. 

금강송

강송,춘양목,중곰솔 

소나무과

 심재는 적갈색, 변재는 엷은 황백색으로 심·변재의 구별이 뚜렷하다. 목리는 통직하고 나무갗은 거칠며 목재는 가볍고 연하며 향기가 강하다. 건조속도가 빠르고 약제 주입성도 양호하며 변재 혹은 심재에 청변이 일어난다.
국내에만 자생하는 특산 식물.

금송

일본소나무

낙우송과

일본의 특산식물로서 단전한 수형이 세계 삼대 공원목의 하나라고 일본 사람들이 자랑할 정도로 아름다운 상록 침엽 교목이다. 금송은 일본에서 잘못 적용한 한자명에서 유래되었다.
수명은 길고 생장은 극히 더디나 키는 높이 자라지만 어린 묘목일 때는 잘 자라지 않는 것이 결점이다. 그러나 10년째부터는 급속히 자란다.

나한송

토송

나한송과

광택이 나는 진한 녹색의 잎이 부드럽고 조밀한 상록침엽수로서 성장속도가 빠르고, 특유의 수형을 지닌 감상가치가 높아 인기가 높다. 내한성이 약해 국내 남부 지역 상록 조경에 적합하다.  

낙우송

아메리카수송

낙우송과

아름다운 수형과 왕성한 생장력을 지녔으며 토질을 가리지 않고 잘 자라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잎의 질감이 부드럽고 가을 단풍 또한 운치가 있으며 물속에서도 자랄 수 있어 가로수 연못,습지,수변조경에 어울리는 수종이다  

눈잣나무

천리송,만년송,혈송

누운잣나무

소나무과

자생지에 따라 잎의 형태나 색등이 차이가 난다. 가늘면서 긴 개체를 비롯 굵고 짧은 잎이 나타나고 엽색도 회록색 또는 짙은 녹색으로 차이가 난다. 수고가 낮아 열매가 결실해도 야생 동물들이 쉽게 먹을 수 있으므로, 자연 상태에서 종자를 채취하기 어렵다.

대왕송

소나무과

 부드러운 연녹색을 지닌 잎의 색채와 늘어지는 듯한 수형이 좋은 소나무 품종으로 잎의 길이가 일반 소나무의 3배 이상 되고 수세가 좋다. 내한성, 내공해성, 병해충에 강하여 중부지역에서도 식재 가능한 품종임  

리기다소나무

세잎소나무,삼엽송

소나무과

내건성이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병충해가 적으므로 우리나라처럼 건조하고 척박한 산지에 적합한 조림수종이다. 양수이다.

만주곰솔

만주흑송

소나무과

산록 및 산복에 난다.
조림적지 : 북부의 산지에 적당하다.

미인송

소나무과

장백송(長白松)은 미인송(美人松)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장백산(백두산의 중국 이름)의 특유하고 진귀한 나무의 일종으로서장백산 북쪽 기슭에 생장한다. 해발고도 650 ~ 1,600m 범위내에 있고, 길고 드문드문하게 분포한다.

반송(접목)

소나무과

반송은 적송 계통의 한 변종으로 학명은 var. globosa Mayer 라고 명칭된다. 일명 다복솔이라고도 하는데 수고는 10m내외로 자라며 지면에서 여러개의 가지가 갈라져서 자라는 나무로서, 종자에 의해서는 번식 비율이 극히 적다. 소나무에 비하여 희구하고, 관상수 재배업자들이 반송을 많이 재배하고 있지 않아 값이 비싼나무이다.

방크스소나무

(방구스소나무)

소나무과

내건성과 내한성이 좋고 맹아력 또한 강하며, 토심이 깊고 비옥한 땅을 좋아하지만 척박한 곳에서도 잘 적응한다.
햇볕을 매우 좋아한다. 극양수로서 자생지에서는 스트로브 잣나무가 잘 자랄 수 없는 척박지에서도 순림(純林)을 이루고 있으며 일년에 한마디내지 세마디씩 자라난다

백송

(흰소나무,백골송)

소나무과

수피(樹皮)는 밋밋하나 자라면서 점차 큰 비늘조각처럼 벗겨지고 회백색을 띠기 때문에 백송 또는 백골송(白骨松)이라고 부른다. 어릴 때에는 그늘진 곳에서도 자라고 내한성도 강하다. 수피가 회백색을 띠는 희귀수종으로 식물원이나 학교에 심고 있다. 그러나 잔뿌리가 적어 옮겨심기가 힘들며 어릴 때 자라는 속도가 아주 느리고 씨로도 잘 번식이 되지 않아 널리 심지 못하고 있다. 

솔송소나무

(좀솔송나무)

소나무과

잎은 주목과 비슷한데 치밀하고 잔잔하여 관상미가 있다.
울릉도 대하동의 솔송나무, 섬잣나무 및 너도밤나무 군락이 천연기념물 제50호로 지정되었다. 지정사유-학술연구자원, 면적 145,786㎡ 한국에서는 울릉도에서만 분포한다.

스트로브잣나무

(스도로뿌소나무)

소나무과

우리나라에서는 표고 500m이하의 중부 이남에 식재가 가능하며, 토심이 깊고 기름진 땅을 좋아하지만 건조한 곳에서도 잘 견딘다.
각종 공해에 강한 편이므로 도심지 조경조림에 적합한 수종이다.

씨반송

소나무과

반송은 조경용 관상수로서 별도의 비시를 하지 않고도 재배되며 토질을 가리지 않는 편이므로 서습지만을 제외하면 크게 염려할 것이 없다. 그러나 그늘을 싫어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햇빛이 잘 들도록 자리를 넓혀 주어 공간 확보를 해주어야 생육이 좋다.

오엽송

섬잣나무,홍송

소나무과

수형과 잎의 색채가 아름다워 조경수 및 분재소재로도 널리 이용되는 오엽송은 울릉도에 자생지가 있는 우리 고유수종이며 정원수, 공원수, 분재용, 기념식수용으로 어울리는 고급 상록수종이다 

용송

소나무과

용이 꿈틀거림 ‘용송龍松’

예부터 궁궐과 큰 사찰을 새로 지을 때도 우리 산에서 자란 소나무 중에 금강송과 같이 줄기가 곧고 재질이 단단하며 나뭇결이 고운 우량의 소나무를 사용하였다.

일본잎갈나무

(낙엽송,청성이깔나무,락엽송)

소나무과

낙엽송이란 침엽수인 소나무류 가운데서 겨울에 잎이 떨어지는 유일한 수종이라는데 그 이름이 연유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나무를 이깔나무라고 불러오고 있으며 오늘날 조림하고 있는 것은 일본이깔나무 즉 낙엽송이 거의 대부분이다.

잣나무

(홍송)

소나무과

잣나무는 우리나라의 기후 풍토에 적합한 대표적인 고유수종이다. 소나무의 재목색깔이 흰색을 띠는 데 반하여 잣나무는 붉은 황색을 많이 띠므로 일명 홍송이라고도 한다. 또 소나무는 잎이 2개씩 달려있는 2엽송인데 반하여 잣나무는 잎이 5개씩 달려있는 5엽송이다.

적송

(조선적송,조선소나무,육송,내장산소나무,솔나무,여송

소나무과

전국에 가장 널리 분포되어 자생하는 우리 고유 소나무로서 흔히들 조선소나무, 육송이라고 일컫는다. 솔잎, 송진, 송화분은 식용 및 약용으로 가치를 지니며 우리 고유의 정서에 맞는 사철 푸른 상록 조경수로서 인기가 높다  

제일황금송

(사피송,범솔)

소나무과

잎의 색상이 1년에 3번 변하는 특이한 성질이 있으며 자연의 황금색상을 선명히 보여주는 고급 관상수목으로서 3~4월엔 일반 소나무와 같은 푸른 잎을 지니다가 5~7월엔 잎 중간에 흰색 무늬가 생기며 8~2월까지는 노란 황금색 무늬를 유지한다.

테에다소나무

소나무과

조림지역 적응시험을 위하여 도입하여 우리나라 남부 지역에 식재되어 있다. 리기다소나무보다 생장이 빠르지만 추위에 약하며 이 두 나무의 잡종은 어느 정도 추위에 강하나 설해(雪害)에는 매우 약하다.

황금반송

소나무과

10월부터 4월까지 황금색 잎을 유지하다가 성장기인 5월~9월 사이엔 일시적으로 연한 녹색을 띠는 성질을 지니고 있으며 잎의 질감이 부드럽고 밑에서부터 여러 갈래 자라는 자연스러운 수형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다.

황금소나무

소나무과

부와 명예를 상징할 뿐만 아니라 후세가 번창한다고 하여 매우 귀중하게 대접 받는 황금송 중에서도, 적송에서 변이된 황금소나무

 제공:소나무박사

허씨 문중 산에서 빼돌린 소나무는 수령이 150년 된 조선송(朝鮮松)으로

중부권 이남에서는 보기 드문 수형(樹形)을 갖춰 시가 12억원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영일조경 이병기(57)씨는 이 소나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이 나무는 높이 3m에 굵기는 50㎝로 줄기가 다섯 번 좌우로

휘어졌다 바로 선 형태로 아주 희귀하고 껍질의 문양이 좋아 최고급

관상용으로 꼽힌다"

김씨 등은 이 나무를 경매에 부치려다가 이 소문을 들은 문중 산 관리인이

경찰에 신고해 붙잡혔다.

 

경찰은 이 나무를 허씨 문중에 돌려줬지만 허화평씨의 동생 화남씨가

"이미 절도된 소나무이기 때문에 제자리에 다시 심는 것보다 일반인이

볼 수 있도록 기증하겠다"는 뜻을 전해 현재 포항시청 정원에 심겨 있다.

-모셔 옴- 

자료를 모아봤습니다:♠. 밤에 더욱 빛나는 작은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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