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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2019 18:14
▲목욕 후언니 : 수건을 몸에 감는다.아줌마 : 수건은 머리에 감는기다.▲미용실에서.언니 : 이나영처럼 무조건 예쁘게 해주세요.^^아줌마 : 뽀글뽀글… 무조건 오래 가게 해줘야뒤야~!▲약속 장소에서언니 : 조용히 손들어 '여기요~' 아줌마 : 큰 소리로 '형님~!'▲버스요금 낼 때언니 : 카드나 지갑으로...한 번에 삑~아줌마 : 가방째로 찍는다. '카드를 다시 대주세요'라는 멘트가 분명 나온다. ▲지하철에서언니 : 눈치를 보다 조용하게 앉는다아줌마 : 가방 먼저..
08/13/2019 20:21
골프장 락커룸에서 몇 사람이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그때벤치 위에 있던 휴대폰이 울렸고 한 친구가 받았다."여보세요"조용해서 상대방 목소리가 잘 들렸다("여보?나야")"응"("아직 골프장이야?")"그래"("나지금 백화점인데 마음에 꼭 드는 밍크 코트가 있어서...")"얼만데?"("천 오백")"마음에 들면 사"("고마워 그리고 좀전에 벤츠 매장에 갔었는데신형 모델이 2억밖에 안한데...작년에 산 BMW 바꿀때도 된것 같구..")"그래? 사도록 해!!이왕이면 풀 옵션으로 하고"("자기 고마워! ..
08/11/2019 22:03
많은 사람들이 전쟁이언제 끝날지 몰라 매우 불안해하고 있었다.그런데 한 정치가가전쟁이 두 달 안으로 종결될 것이라고큰소리를 치고 다니는 것이었다기자가 그를 찾아 인터뷰를 했다.기 자 : 많은 군사전문가들도,심지어 점쟁이들까지도 예측하 지 못하고 있는데,어떻게 그런 확신을 하실 수 있는 거죠?정치가: 이번 전쟁에,우리 둘째 아들놈이 참가했기 때문입니다.기 자 : 네?정치가: 그 녀석은 직장이든 뭐든 두 달 이상 넘기는 꼴을내가 못 봤거든요!
08/07/2019 21:24
한 의과대학에 성적이 아주 뛰어난 두 라이벌이 있었다.일등과 이등을 다투는 경쟁관계의 두 사람이 병원 복도를 걷고 있었다.그런데 허리를 푹 숙인 채 다리를 절며 안절부절못하고 걸어가는 남자를 보게 되었다.첫 번째 학생이 자신있게 말했다.“저 환자는 악성 관절염이 틀림없어!”다른 학생이 말했다.“나이로 봐서는 그럴 확률이 낮아. 내가 보기엔 단순 타박상에 의한 것 같은데.”두 학생이 논쟁을 벌이고 있는 사이에 남자가 다가왔다.그 남자는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저… 화… 화장실이 어디죠?..
08/05/2019 23:18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다시 태어난다면지금의 남편이나 아내와 또다시 결혼하시겠습니까?이 물음에 90%가 넘는 사람이아니라고 대답했다는 조사가 있었습니다.이 조사를 듣고 어떤 목사님이교인들에게 같은 질문을 하며그런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보라고 했습니다모두들 손을 들지 않았는데어떤 할머니 한 분이 손을 들더랍니다그래 그렇게 사랑이 깊었습니까?”하고 이유를 물었습니다...그 눔이 그 눔이여…
08/03/2019 21:06
도를 닦고 있는 사람앞에 굉장한 미인이 지나갔다. 도인이 놀라 소리쳤다. "저런 멋진 미인은 처음인걸.저검은 눈동자에 가는 허리....... 정말 멋지군!" 그러자 옆에 있던 사람이 물었다. "아니,도를 닦는 사람도 여자를 탐합니까?" 그러자 도인이 그 사람을 노려보며 말했다. "이보시오!단식한다고 메뉴판도 못봅니까?"
08/01/2019 15:09
흔히들 충청도 사람은 느리다고 말들을 한다.하지만 다음의 각 지방 사투리를 비교해 보면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자 그럼 표준어를 위시하여 경상, 전라, 충청도의 말 빠르기를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사례 1> 표준어 :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 운명했다 아임니꺼."전라도 :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 갔슈."<사례 2>표준어 : " 잠시 실례합니다." 경상도 : " 내좀 보이소."전라도 :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 좀..
07/30/2019 18:25
지혜와 지식을 얻으려고 모여든 제자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스승을 주시했다. 스승은 첫 번째 제자에게 썩은 생선을 주며 물었다.스승 : 무슨 냄새가 나느냐? 제자 1 : 썩은 냄새가 납니다. 스승 : 그것은 네 마음이 썩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번째 제자에게 김을 주며 물었다. 스승 : 이 김은 무슨 색깔이뇨?제자2 : 검은 색입니다. 스승 : 그것은 네 마음이 검은 탓이로다... ?마지막 세 번째 제자에게 간장을 한 사발 주면서 물었다. 스승 : 무슨 맛이냐? (잔 머리를 잘 굴린..
07/27/2019 00:27
 몇 명의 소규모 점포의 사장들이 모여 불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스포츠용품점 주인: 난 88올림픽 이후 최대 불황이야. 주유소 주인: 그래? 난 70년대 석유파동 이후 최대 불황인걸. 전자대리점 사장: 뭘, 그 정도 가지고 그러나? 난 일제시대 이후 최대 불경기야. 그러자 서점주인이 마지막으로 한마디 했다. 서점주인: 우리 가게는 한글 창제 이래 최대 불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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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더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