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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고수열전-본고사7
09/14/2019 19:22
조회  69   |  추천   0   |  스크랩   0
IP 104.xx.xx.221

아래 글은 본고사님의 매매일지와 다른 고수님과의 토론과정의 글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황금돼지 품에(7/18)



글쓴이

본고사

글쓴시간: 2007/07/18 20:17     조회 : 1802   추천 : 71



 생각을 이어서 적어보렵니다.

먼저 gosu79님을 비롯한  분이 말씀하신
리스크에 대해 언급하고자 합니다.


리스크 관리

저만큼 지독스럽게 리스크 관리하는 사람이
과연 파생인 중에 있을까요?

가용자산의 5%자기자본의 20% 말하시는데
리스크관리를 제대로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나이 30 전후라면 
 리스크를 져도 될까요?

인생은   다시없고,
40
후반을 넘어서 발을 헛디뎌서는  됩니다.

저는 파생시장 참여자  어느 누구보다도 
지속적인 수익을   있다고 자신만만해도

 공개계좌 5천만 원이  매매자금의 전부이고
 것도 투자자로부터 받은 매매성과급일 뿐입니다.

 위험하고 승산 없으며 만기가 있는 파생상품에 
자기 자본의 20% 투자한다고요허허... 글쎄요?

제가 매매하는 자금은 아주 가까운 인척들과
서로를 신뢰하는 20 지인들의 여유자금인데

파생상품의 위험성과 원금 보장이   없음을
아니 하루아침에 깡통날  있음도 사전에 알렸고,

그런 상황에서 저를 믿고 여유자금을 투자해서 
 가족은 미국이민까지 갔으니 

 돈으로 매매를 했으면 갑부가 되었겠지만 
제가 리스크를  졌기에 당연한 결과이고

돈의 크기와 행복은 비례하지 않음을 
너무나  알기에 이대로에 만족할 뿐입니다.

얘기가 길어졌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서
풀베팅의 선결조건은 무엇일까요?

바둑에서 “아생연후살타라는 말을 아시다시피
먼저 내가  집이 나야 공격이 있고수익이 있는 것입니다.

매매일지를 보면 겉으로는 무대포로 질러대는  같지만
남모르는 리스크관리가 몸에 배어있는 매매를 합니다.

먼저 공개계좌는 목표수익을 1,000% 하였기에
원금을 초과하는 수익금을 당일마다 출금하지 않지만

제가 운영하는 모든 계좌는 투자 원금 이상은
계좌에  하루도 남겨 놓지 않습니다.
(
계좌주가 파생인이어서 직접 관리하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그렇다고 손실이 나도 절대로 보충하지도 않으며
일단 투자원금 회수를 제일 목표로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
처음엔 부담이 없는 외가 옵션 매도위주로 접근하고,

어쩌다 여러 가지 지표가 방향성을 보여주면
조금  베팅강도를 강하게 가져가면서

일단 실탄 마련에 주력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손실이 발생하면

곧바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매매로 들어갑니다

지난 연말 공개 계좌와 지금 공개계좌의 
초반 손실 발생이 이에 해당되겠네요.

그렇다면 
" 매매는 무엇일까요?

지난 3.8일에 올렸던 매매일지의 
누적 손익챠트가  설명해주고있읍니다. 


이런 각고의 시간을 감내하면서 투자원금을
회수하고 나면 그때부터가 풀베팅입니다.

오늘도 선물 아홉  매도가 양이 차지 않아서
콜외가를 사고 다섯 개를  질러버렸습니다.

이미 원금과 100% 수익금을 인출하였고,
각고의 노력으로 리스크관리를 하고 있는데

아직도
과도한 레버리지를 이용한 매매 맞을까요?



오늘은 시간관계상 여기까지 적겠으며
주말에 시간이 나면 이어보겠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파생시장이 길게 승부를 봐야하는
시장이 절대로 아니라니까요.

  내내 깔짝거리려고 
절대로 생각하지도 그리 하지도 마세요.


편안한  되세요.
본고사 올림.



풀베팅 선결조건



오늘도 풀베팅의 선결조건에 대해 
계속 적어보겠습니다.

어제는 아주 절제된 리스크관리로
실탄을 꾸준히 마련하여 

일단 원금을 출금한 
손실에 대한 부담이 없는 상황에서

사정권에 들어왔을 
모든 정력과 에너지를 쏟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풀베팅도 다음  가지 사항과
교집합이 되어야  것입니다.

 째는 꾸준히 수익이 나는 
자신만의 매매툴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매매원칙과 기준도 없이 얄팍한(?)
지식과 정보만 믿고 예상하여

올인하는 것은 누구말대로
파멸로 가는 지름길일 것입니다.

 번째는 확실한 베팅조건이 와도
사전에 리스크를 한정지어야 합니다.

포지션과 반대로  최악의 경우를
반드시 예상하여 자신이 감당할  있는

범위 내에서 베팅을 해야만 하며
외가 옵션매수의 경우는 꽝을 가정하고

내가 옵션매수의 경우는  쪼가리를 
가정한 수량만을 진입해야할 것입니다.

 번째는 풀베팅의 베팅강도를
세분화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지표를 봐가며
 상황에 따라 매매툴에 어긋나지 않게

외가옵션 매도선물매매옵션 매수 
3
단계로 세분화를 시켜 베팅에 들어갑니다.

이러한 조건 하에서 풀베팅을 하되
 번에 많은 손실을 입었을 경우는

이어진 풀베팅을 금하고웅기조식하며 
 매매로 자세를 가다듬어야 합니다.

 같은 경우는 지금 잔고로 보았을 
1
억은 지켜야할 마지노선으로 잡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내가 옵션을 매매하는 사유

내게 1 원이 있다면 어떻게 매매할 것인가!”
대해서 간단히 적어보고 싶은데

뭐니뭐니해도  째는 안전한 금융 상품에
투자하기를 무조건 권하고그리 해야 되지만

기어코 파생 상품 매매를 하고 싶다면
나라면 이렇게  것이다 내용을 적어보렵니다.

손에 쥐었다고   것이 아닙니다.
그것의 가치를  때만  것이   있죠.


편안한  되세요.
본고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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