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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홍콩 대규모 시위 평화적으로 끝나 평화적시위에 중국측 무력 투입 자제
08/19/201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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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대 빅토리아 공원에서 평화적 시위하다



어제 홍콩 대규모 시위 평화적으로 끝나


평화적시위에 중국측 무력 투입 자제


성룡: 홍콩은 고향이나 조국은 중국


홍콩 젊은이들 식민 지배자 영국을 조국으로 착각


마치 한국의 친일 종자들 토착 왜구 노릇하듯


주어진 범위내에서의 자치이지 선을 넘으면


10분이면 무장 경찰 진입


중국 싫은 사람 홍콩 반납 이미 해외이주해


남은 사람 중국 주권 인정해   절제하든지 해외나가야


미국서 잘살든 킬텍 교수 본국 귀환해 원자탄 개발


영국기 미국기 휘두른자들    한국 태극기 부대 미국기 흔든 같아

 

어제 (일요일현지 시간) 홍콩 시위대들은 빅토리아 공원에서 비가 오는데도 반중국 시위를 진행했으나, 여느 때와는 달리 평화적 시위를 허가 받은 빅토리아 공원내에서만 국한하였기 때문에  전세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불상사 없이 조용히 끝내서 홍콩 시위대와 중국 당국의 성숙하고 절제된 행위에 찬사를 보냈다.



홍콩 고층 건물에서 다 보이는 곳 (센젠)에 무장 병력 시위하다 10분이면 들이닥쳐



홍콩의 시위가 과격해져서 정부 청사 난입과 공항까지 폐쇄시키는 일까지 발생하자 중국 정부는 시위가 과격해지고 질서 유지가 어려운 지경에 이르면, 무력 진압도 불사한다는 뜻을 밝히고 홍콩과 접경한 센젼 지역의 스포츠 센터에 인민해방군 시위 진압 평정 작전을 전개하여, 홍콩의 고층 빌딩에서 보이도록하여, 임내심을 가지고 지켜보지만 도가 지나치면 당장 들어가서 시위를 강압적으로 분쇄할 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시위대 지도부들은 자신들의 시위가 도를 넘었다는 점을 깨닫고, 특히 공향 폐쇄는 자살행위 같다는 점을 깊히 반성하고 앞으로의 행사를 평화적으로 진행할 것을 결의했다고 한다.


지금 시위에 적극적인 사람들은 거의 20~30대로 영국의 식민 지배도 받아 보지 못했든 자들로 영국 식민 통치 시대의 멸시와 천대도 받아보지 못해서 지금 그들이 누리는 자유가 홍콩( 중국) 반납이후 (1997) 일인지도 모르면서 광기를 부리고 있다.


홍콩은 영국이 중국에 아편 장사를하다 이를 막을려는  청국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켜 빼았은 땅이다. 영국놈들은 소위 신사의나라라는 탈을 쓰고 마약 (아편) 장사를 지금으로치면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 왕초 노릇을 것이다.


영국은 그들이 중국과의 조약에 따라 홍콩을 떠나면서 최후의 피 한방울까지 먹는 심산으로 홍콩의 비행장 건설을 시작해서 반환 이후에도 비행장 건설과 각종 부대시설 사업 이권을 챙긴 악독한 모리배 집단이었다.


중국은 정부 수립  (1949.10.1)직후에 홍콩을 바로 접수할 있었으나, 영국이 정부를 바로 승인하고 신생 정부에 우호적 제스쳐를 보내서 그대로 두다가 1982 영국의 마가렛 대처의 베이징 방문해  영중 간에 홍콩 반환 문제를 논의하기 시작해서 1984년 대처 수상의 베이징 방문을 기회로  홍콩 반환 협정을 체결하였다. (1984.12.19)


중국은 홍콩의 반환을 성사시켰으나, 이를 특별행정구로서 향후 50년간 사회, 경제 면에서 기존의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일국양제가 적용됐다.


중국이 일국 양제를 시행하는 것은 대만도 이와 같은 방식을 적용해서 흡수하기를 바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태가 아주 나쁘게 변하지 않는다면, 무력 진압 방식은 취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영국이나 미국이 노골적인 개입을 시도한다면 중국은 이를내정 간섭이라면서 철저히 배격할 것이다.


이번 사태에 즈음하여 홍콩 출신 유명 배우 성룡 (청룽) 이 지난 14일 중국 중앙방송CCTV 인터뷰에서 한 말은 매우 인상적이다.


세계 어느 곳에서든 중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며, 오성홍기는 전 세계인의 존경 대상입니다홍콩은 제가 태어난 곳이고 고향입이다만 중국은 제 조국입니다.


이 말은 홍콩 시위 때 중국 국기 (오성홍기)가 바다에 빠뜨려져 있었다는 보도가 나온 다음에 이를 두고 한 말 같습니다.


필자는 뉴욕에서 근무하면서 많은 중국인과 일본인들을 마나게 되었느데, 한국이나 일본인 후예들은 한글이나 일보너로 자기 이름이나 고향을 쓰거나 말할 모루지만, 중국인 휴예들은 모두 한자로 자신의 이름을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선조들의 고향을 알고 있엇읍니다.


더군다나 온세계인들이 놀란 것은 중국이 의외로 빨리 원자탄 실험에 성공했는데, 이유는 미국에서 나가든 중국계 학자가 모든 것을 훌훌 내동댕이치고 본국으로 돌아 가서 모국의 원자탄 개발에 정성을 들였다는 점입니다. ( 1)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기 전부터 상당 수의 홍콩 부자들이 카나다등 영연방국가로 이민해가서 지금까지 홍콩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중국 지배에 순응할 태세가 분들이라고 생각되며, 이번 일도 평화롭게 마무리 것으로 보입니다.

 

필자

1: 첸쉐썬 박사는 MIT  CalTech  교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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