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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바다 욕지도 근해 낚시배 전복 사고 금지된 해역에서 밤낚시한 듯
01/11/201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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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전복된 선체와 인근에서 인명 구조 작업중   (통영해경 제공)


남해 바다 욕지도 근해  낚시배 전복 사고


금지된 해역에서 밤낚시한


원칙과 법을 어기며 뻐기는 풍습 벗어나야


선진국에 들어 있다


사망자들은 모두 구명조끼 입어


자동차 뒷좌석 승객도 시트밸트 매게되었으나


아직도 대부분 매지 않는다 한다


안전과 생명에 관한 일이지만


간단한 조차 안지켜


이건희도 자신이 직접 운전하다 트럭과 충돌해


시트밸트 매지 않아 밖으로 튕겨져 나가 몇번 굴러


오랜 요앙 끝에 회복했다한다


사고는 예방하는 사람만 피해가니  조심 조심

 

한국에서는 11 새벽 4 50분께 (현지 시간) 경상남도 통영시 소속 욕지도 남쪽 80 Km 가량 떨어진 남해 바다에서 여수항 소속 낚시 배가 파나마 선적 3,000 톤급 수송선이 충돌하여 낚시 배가 1분만에 뒤집어져서 선원 2명과 낚시꾼 12 도합 14 가운데 선장과 낚시꾼 2명이 죽고 2명은 실종 되었고 나머지는 무사하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죽은 사람들은 구명 조끼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낚시꾼들은 사고 당시 모두 자고 있었는데 배가 충돌후 순식간에 전복하는 바람에 미쳐 구명 조끼를 못입었을 것으로 보인다.그렇지만,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면서, 비치된 안전 장치, 경우에는 구명조끼가 이를 활용하는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해준다는 점을 모든 사람들이 남들의 경험을 보고 배우시기 바란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요즘 한국에서는 승용차의 좌석에 타신 분들도 시트 벨트를 용하도록 계도하고 있으며 계도 기간이 지나면 단속해서 벌금을 부과한다고 알려졌다.


한국에서는 유난히 법이나, 원칙을 어기는 것을 무슨 특권층인 자랑스럽게 뻐기는 골빈당 족속들이 날뛰고 있다.


술을 적당히 규정 이하로 마셔서 정신이 말짱하면 자신이 운전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대리 기사를 부르든지, 태시를 타고 귀가해야하지만, 어거지로 차를 몰고 가다가 자신의 안전에 해를 당할 뿐만 아니라, 3자를 다치게하거나 심지어 죽게까지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이와 같은 음주 문화가 바뀌기 전에는 윤창호 나왔지만, 그러한 참사를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다고 보인다.


제발 모두가 원칙과 법을 지켜서 나와 이웃의 신체와 자산의 안전을 지켜서 선진국으로 들어가야 되지 않겠읍니까?


그리고 사고가 배는 이동 경로를 파악하게하는 V-Pass 선박 이동 식별장치를 꺼둬서 낚시가 금지된 공해상에서 갈치 잡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건희 학우의 교통사고 전말을 소개드리고져한다:


필자는 전에 1982 정초에 이병철 회장의 명예 박사학위 (보스턴 대학교에서의) 수여식 관련 글을 올리면서, 그때 수행한 이건희 당시 부회장과 만났다는 이야기도 했읍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마치고 (Harvard MBA 취득) 클라이슬러에 입사해서 당시 동사의 한국 진출 계획 관계로 한국도 가고 삼성 중역들이 오고했는데, 그때, 이건희 부회장의 동정을 들었는데, 그들은 이건희가 교통사고로 입원중이라고 알려줬다. 내용은 대충 다음과 같다:


이건희가 자신의 운전 솜씨를 뽐내려하였는지, 운전기사 대신에 자신이 핸들을 잡고 운전하다가 트럭과 충돌하여 밖으로 튕겨져 나갔다 한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가 탄차가 아무리 좋고 단단한  차일지라도 그곳에 비치된 안전 장치, 시트벨트를 착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밖으로 튕겨져 나가서 몇바퀴 굴렀다 한다.


보통 사람의 경우였드라면, 불구에 병신이 되었겠으나, 좋은 치료와 요양으로 건강을 회복할수 있었다.


그가 지금도 심근경색으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다니 안타까울 따름이다. 필자가 거듭 강조하고 싶은 것은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 우리 선현들의 말이 있듯이,주어진 안전 장치 (시트 벨트, 구명 조끼, 소화기 ) 최대한 활용하여 지신과 이웃의 안전을 지킵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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