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dykim
Ike Is Best(teddykim)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6.30.2017

전체     118191
오늘방문     13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5 명
  달력
 
평양에서 온 “아름다운” 연서를 반긴 트럼프 노벨상은 찍어놨다고 고마워해
06/12/2019 15:37
조회  281   |  추천   3   |  스크랩   0
IP 99.xx.xx.28


김정은 위원장 지도하의 북한의 잠재적 역량을 강조하는 트럼프

(불럼버그 통신 캡쳐)

평양에서 아름다운연서를 반긴 트럼프

노벨상은 찍어놨다고 고마워해

볼턴 보좌관이 뭐라하든 상관 안해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나  핵실험만 아니면

북미 정상회담 1주년 기념  전야에 보낸

예상 못한 김의  따뜻한편지에 몸둘 몰라해

다음 정상회담에서   일정한 합의    기대해

김정남이 CIA 자산이었느냐는 질문에

내가 집권하고는그런 없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어제 ( 6/11: 현지 시간) 여느 때와 달리 기자들 앞에서 나는 김정은 위원장으로 부터 매우 아름다운 (Beautiful)’ 편지를받았다 말하면서 그에게 감사한다고 말할 그는 마치 10 소년이 또래의 소녀로부터 연서를 받고 온몸이 뜨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는 듯이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는 표정을 지었다.

그가 편지 한장에 그토록 찬사를 보이는데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충분히 있다. 물론 시작은 북한의 대미 공격 능력을 중지시키려는데서였지만, 대북 협상 진행 가운데, 성사만 된다면, 노벨 평화상 감이라는데 그는 고무되었다.

그래서, 그는   정초에 자신을 평화상 후보로 추천해달라고 주문하였다. 이것은 간지럽게도 수상 후보자로 자천 (自薦: Self-Nominate) 하는 것인데, 그래도 중이 제머리 깎는다고, 그의 가장 충실한 ㄸ강아지인 (누구일까요? ) 일본의 아베 수상인 것이 밝혀졌읍니다.

그렇지만, 지난 2 말에 하노이에서 열린 2 북미회담은 ()국내 상황상 화투를 내버려서 그가 그토록 바라든 노벨상이 날아간 듯이 보였읍니다. 적어도 프럼프 자신의 눈으로 때에는요.

그렇지만, 트럼프가 어떤 녀석입니가?  뉴욕 부동산 개발업자로 명성을 쌓아 올려서 상거래의 달인으로까지 상을 세운 그는 무슨 일이 있어도 노벨상 만큼은 일단 타고 보자고 맘을 단단히 먹은 상태라서 북한의 김정은이 지난달 특수 발사체를 두번이나 발사했고, 그의 안보 보좌관이 탄도 미사일발사로 유엔 규제 대상이라고 말했지만 면전에서 이를 아무 문제 없다고 단언했읍니다. 트럼프는 북한이미국에 도달할 있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ICBM)” 이나, 핵실험만 아니면 신경 일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다시 말해서 발사체문제로 노벨상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말입니다. 콧수염 쟁이 재수 없는 NOM 볼턴은 IQ 부족한 같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만 하드라도 주군의 심경을 꽤뚫어보고 발사체문제에 이의를 달지 않는데 말입니다.

연인 사이라고 강조한 트럼프의 마음을 알아 차렸는지 이심전심으로 싱가포르 회담 1주년 기념일에 맞춰서 편지 한장 보내주니 트럼프가 얼마나 좋아했겠읍니니까?

편지를 받아쥔 트럼프는 ! 내가 그토록 그리든 노벨 평화상은 어디로 새어나가지 않고 바로 손에 들어오게 됐다고 뛸듯이 반가왔을 따름입니다.

그는 너무 기쁜 나머지, 한국의 꼴통들이 들으면 뒤로 나가자빠지게, 김정은의 지도하의 북한은 놀라운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훌륭한 인민, 훌륭한 , 그리고  

러시아, 중국 그리고 남한 사이에 있어서--훌륭한 위치에 있지 않은가!” 라고 자못 김정은과 북한을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그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함을 내세우는 것을 잊지 않았다. ( 1)

트럼프는 앞으로 세번째 정상회담을 통해 비핵화  합의에 도달할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피력하였다. 한편 북구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으로부터 김정은 위원장 서신을 받았으며 내용까지 전달 받았음을 밝히고, 트럼프가 이달 말에 한국을 방문하는데, 이전에 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가지려는 강력한 희망을 표출하였다.

한편 트럼프는 2년전에 암살당한 김정은의 이복 김정남이 미국 CIA 정보원이었다는 사실에 대한 질문에, 자신은 그러한 일을 시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의 조선일보 ) 북미회담 관련자 처벌에 대한 낭설에 대해서는 자신은 그런일 없을 것으로 안다고 말해서 조ㅅ선일보 가짜뉴스 양산체제가 허물어 것으로보인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 전달로 조만간 북미간에 실무자 접촉이 일어날 것으로보여서 금년 안에 3 북미정상 회담의 가는성이 높아 보인다.


필자

1: 트럼프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김정은을 극찬한 내용은 어느 한국 미디어에서든지  줄도 비치지 않습니다. 그의 발언 전문은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Trump Says He Got ‘Beautiful’ Letter From Kim   <Bloomberg June 11, 2019>

blob:https://www.bloomberg.com/be1581a3-aebf-4b75-a69b-035bbd55cdb4

<위의 URL 을  Copy 하셔서,    새창에 Paste 하셔서 들어보십시요. 길이는 1:15 입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9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새글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평양에서 온 “아름다운” 연서를 반긴 트럼프, 노벨상은 찍어놨다고 고마워해
이 블로그의 인기글
1 ㆍ 2 ㆍ 3 ㆍ 4 ㆍ 5

평양에서 온 “아름다운” 연서를 반긴 트럼프 노벨상은 찍어놨다고 고마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