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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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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敵’이 맞습니다.  | 내 생각
05/25/2017 07:34
조회  342   |  추천   17   |  스크랩   0
IP 108.xx.xx.197

김씨 왕조는 형제이기 전 주적입니다.


죽음은 들이 마신 숨을 내 품는 그 순간으로

주검이 되는 것이지요.

기독교인은 우리를 대신해 피 흘리시고 죽으신

예수님은 3 일만에 復活했다고 믿습니다.

예고 된 죽음 과 부활 이지요.

좀 껄끄럽지 않습니까?

부활을 믿는 사람에겐 주검

입던 옷을 찾아 입듯 주검에 생명을 불어 넣어

부활이 되는 마지막 희망이 될 수도 있지만

평균의 사람들은 주검’은 

 영혼, 사상 그리고 미례도 없다고 믿습니다.

 

미라로 남겨져 3 천 년을 견디면 기다렸지만

硏究物로 分解되는 과정을 거치고 있으니

차라리 解脫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게 좋아 보이네요. 

 죽음

불가항력으로 병원체의 침략을 견디지 못하고 죽는 病死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남에 의해 죽는 打殺은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을 선택 할 수 없습니다.

영겁의 세월 동안 죽어 북망산에 묻힌

이유는 다르겠지만 주검이 된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나 自殺은 생명을 끊는 이유를 나열하며

'유서'라는 걸 쓰거나 '유언'을 남기며 

쿨하게

죽음의 순간을 선택하는 특권을 즐기며 떠납니다.


이승과 저승으로 구분하지만

죽음은 斷絶을 의미합니다.

죽어본 사람도 죽었다 부활한 사람도 없기 때문입니다.

원죄의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산다는 聖職者,

생불이 됐다는 禪師도 주검이 된 후엔 아무런

신호도 보내지 않습니다.

위대한 사상과 지식도 그 순간 끝입니다.

 

타살인 경우는 선택이 없으니 남기지 못하지만

병사하는 사람은 최후의 순간까지 남기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자살자는 달라요.

문제를 해결할 무능력을 죽음의 이유로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거나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 씌우는 비겁행위가 자살입니다.

, 사상 그리고 거룩함도 

죽는 그 순간으로 모든 건 단절되는 것이지요.

투쟁 그리고 기다림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꿈을 그리는

권력의 야망으로 시대를 그려야 합니다.

 

노무현의 꿈을 이루겠다.’

이거 말됩니까?

노무현이 그린 세상은 이것이다.

세상의 보통사람이 어떻게 소통하는 걸 꿈꿨다.

사람 사는 방법을 이렇게 하겠다.

노무현은 단 한번도 말 한적 없는데

문재인이 어떻게 노무현의 꿈을 이룰 수 있는가?

 

차떼기 당은 大盜요 나는 小盜 이다.

그럼 小盜가 된 이유라도 밝혀야지 왜 자살을 택했는가?

 

우리는 진실을 왜곡한 승자가 쓴 역사 기록을 배우고 가르쳤습니다.

장준하 선생의 死因은 실족 사가 아니고

지금도 打殺이라고 우기는 부류가 있습니다.

부엉 바위에서 뛰어내린 게 아니고

의 인물이

밀었다고 말하고 싶겠지만 분명한 건 '자살' 입니다.

이렇게 왜곡되면 언젠가는 노무현의 죽음을

국정 교과서에 타살로 기록 될 지 모릅니다.

 

세월 호는 無所不爲 의 권력이 됐고,

죽은 학생은 위대한 대한민국 의사로 변질됐습니다.

이거 옳은가요?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드는 테러 집단도

종교적, 이념적 그리고 민족적 독립을 주장하는

투쟁의 목표는 있습니다.

김정은 이 미사일, 핵폭탄을 만드는 것도

김씨 왕조의 생각으로는 진리에 속합니다.

인정 해야 하는가요?

악의 씨는 돋아나는 떡잎 때 뽑아내야 합니다.

고름이 살이 되는 생물학적 진화는 없습니다.

어느 한쪽이 망하지 않는 한 남북통일은 없습니다.

 

연방 제는 쓴상의 妄想에서 출발한 만화줄거리 입니다.

백제, 고구려 그리고 신라 인은 형간의 단일혈통이지요.

협상과 정략결혼에 의한 것이 아니라

서로 죽고, 죽이는 피 흘림으로

통일신라 그리고 고려 단일 국가가 됐었습니다.

롯데는 창업자 아버지까지 치매, 정신병자로 몰며

형제간에 돈 때문에 싸우고 있습니다.

아브람의 혈통 싸움은 천년의 지루한 전쟁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지요.

권력의 의지는

부모형제, 친구, 사상 어느 것으로도

통제가 불가능한 동물적인 인간의 본성입니다.

김씨 왕조와 타협은 없습니다.

북한 인민은 형제이기 전

김씨 왕조의 奴隸, 戰士, 공산주의 신봉자일 뿐입니다.

죽고, 죽이는 전쟁 없이는 통일은 없다는 게

내 생각입니다.

 

얼굴도 기억하지 못하는 할아버지가 친일파라는

'연좌제'는 지금도 헌법 위에 군림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팔아 먹는 데 가담 안 했어도

35 년 일본치하 시민으로 살았다는 이유로

'친일파' 라는 멍에를 쓰고 삽니다.

 

대통령의 생각 따윈 상관 없습니다.

김씨 왕조는 대한민국의 주적 입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김씨 왕조를 돕는 건 

반역

지난 역사를 되새기는 것보다

지금 이 시간 탄핵을 되돌리려 날뛰는 것보다

대한민국의 주적을 돕는 세력을 척결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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