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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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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늙은이 궁시렁!  | 내 생각
01/13/2019 07:47
조회  369   |  추천   8   |  스크랩   0
IP 173.xx.xx.73

못 먹을 밥에 고추 가루 뿌린다.

아니면

좀 심하게는
애호박에 말뚝 박는다!

신년 벽두부터 심술첨지의 심술입니다.

싫으신 분은 눈 감으세요!

 

지구촌에 수만 개의 全能한 神(?)

사람들 대구빡 위에 영원토록

供養, 祭祀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섬기는 사람들에겐 미안하지만

雜神이던 唯一神

그넘들 잘못 없어요.

믿고 기도해서 뭐가 이루어졌나요?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인간이 문자로 기록하기 시작한 그때부터

기도하고, 고사 지냈습니다.

대답이나 보상을 받았습니까?

恩赦를 받고, 恩寵을 받았다고 뻥치는 넘들이

더 험한 꼴로 죽어요!

뉘 말처럼

왼뺨을 때리면 오른쪽을 내밀라?

저 시끼 안 잡아가고 귀신들은 뭐한 데여!

주신 자도 거두어간 자도 주님이시니

감사하다는 사람들에게는 해당 무 지만 

사람들의 염원과는 다르게 잘 먹고 잘 살아요.   

어제 오늘 만 해당되는 법칙이 아니라

인류역사와 함께 지속했던 진리입니다.

 

障碍者, 障碍人 이라는 말을 입에 담으면

그 순간부터 폭망 지만

야홰 에 바치는 제물은 흠이 없어야 했어요.

殺人未遂에 그쳤지만 거룩하고

흠 없는 아들의 목을 댕강하려 했다고 기록하고

대단한 神通力인양 찬양하지요.

내로 남불 최대, 최고 상징입니다.  

 

내로 남불

사람 사는 세상에서

언제나, 어디서나 진리 입니다.

 

재인이가 대통령이라며 지루하게 뱉었는데

들었던 사람들이 귀를 씻으러 화장실에 갔다 합니다.

먹어봐야 ‘X 인지 된장인지 안다.

하루 4끼를 먹어야 하는 식충이라

밥맛 떨어지는 가장 싫어하는 말입니다.

 

신 내림받은 무당이 많은

위대한 대한민국이라서 인가

믿을 수 없는 것 과 믿어야 하는 것 구분을 못해요.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

요즘엔 동장까지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공약합니다.

정치하는 넘들 야그를 믿어요?

차라리 남산에 돗자리 깔고 앉은

사주관상쟁이 풀이를 믿으세요!  

CEO는 말단사원의 1,000 + 년 봉에

성과급을 받아요.

뭐 하는 줄 아십니까?

어떻게 하면 3명이 하는 일을 2명으로,

1명으로 減員과 년봉 1천만원 사원을

6백만원짜리로 대체하거나 로버트 로

대체하는 구조조정 연구만 합니다.

대통령 통폐합 

줄이는 구조조정, M&A 못하면

말짱 헛거이지요?

 

멩박이가 CEO출신이라며

중국의 값싼 인력으로 생산 경쟁력을 높이면 된다!

재인이와 면담한 중소기업 사장이라는 사람들이

질 높은 이북 노동력으로 생산하면 된다 했다 합니다.

어쩌면 이렇게 두이다 버이입니까?

 

묻습니다.

중국사람이북 사람

한국사람 꼬봉으로 살려고 충성 맹세했습니까?

동포를 쓰면 넘 비싸니

멕시칸, 포트리칸으로~~

동포 소기업이 폭망한 이유됐습니다.

최저임금 시간외 수당, 노동법위반으로

노동청에 제소돼 벌금 물고,

지금도 재판 중인 소기업 많아요.

이쯤에서 꿈 깨시는 게 좋겠어요.

평등?

재인이는 코미디언보다 더 많이 많이 웃겨요!

나는 나고, 너는 너 일뿐입니다.

여자와 남자 달라요.

140 CM 난쟁이, 210 CM 인간 장대

40 Kg 홀쭉이, 뚱돼지 급 300 Kg

IQ 80 저능, IQ 200 천재

검은 색, 흰색, 노랑색

삼신 할매가 점지 할 때부터 정해진 운명

사람(?)으로 살고 있는 한

평등은 영원한 꿈일 뿐입니다.

 

물고기는 물고기를 잡아 먹고,

새는 새를 잡아 먹고 살아요.

야생 맹수는 배고 풀 때만 사냥을 하지만

사람은 저축을 하기 위해 사냥을 하는

나를 위해 너의 것을 빼앗는

잔인함도 가진

타고난 교만한 포유동물입니다.

 

사냥을 할 때는 합작, 연합, 동맹도 하지만

나누기는 능력 과 힘 에 따라 비율이 달라 저요.

촛불시위 할 때는 똘똘 뭉쳤지만

나누기 하니 촛불이 꺼지고 서로 많이 가지려

으르렁거리지요.

인간 본성입니다.

 

누구도 내 먹을 것을 내 입에 넣어 주지 않습니다.

상대가 위대해 보이는 순간이

노예가 되는 첫걸음입니다.

선거로 대통령, 국회의원, 회장을 정하는 건

모두 할 수 없으니 직원(?)을 뽑는 것이지

왕초, 두렁, 제사장을 뽑는 것이 아닙니다.

 

종수정은을 버리지 못하는 건

북한정권과 맺은 끈이 資産, 武器이기 때문입니다.

재인이 무현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게 아니라

무현 정신이라는 귀신이 방어무기이기 때문이지요.

죽은 무현의 망령에 빠진 대중이 많으면

더 요란하게 부풀리게 돼 있습니다.

 

누구를 탓 하겠습니까?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잘못입니다.

난 그리 생각합니다.

 

나는 나,

너는 너

네가 가진 권력, , 재능은 너를 위한 것

죽어 다시 태어나도 내 것은 될 수 없습니다.

인정하는 순간 평등, 평화가

우리의 가슴속에 자리 잡습니다.

내가 잡은 화두입니다.

 

얼마 전에 믿기지 않는 글을 읽었습니다.

90 % 사람수준의 남자, 여자 인형이 인기리에 판매된다 합니다.

남자와 남자, 여자 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

윤리, 도덕 어쩌고 하며

대가리 빠개지게 걱정했는데 杞憂였네요!

 

임신, 육아 걱정 없고,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 생일파티, 결혼기념일

안 챙겨줘도 되고 생활비 달라,

다른 여자, 남자 넘보지 말라 앙탈도 안 부린답니다.

세상이 이렇게 변했어요.

 

현세대의 인간은

괴물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4차원 산업혁명 암흑의 긴 터널에

처박혀 허우적대고 있다는 게 내 생각입니다. 

좀 꿀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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