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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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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06/19/202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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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4.xx.xx.31

소가 토롯트 추고,

개가 상송, 나팔 부는 격이다.

묻는다.

니덜이

인종차별을 알아?

인종차별 당해봤어?

뭐가 인종차별인가?

 

NY 강도, 폭행으로 희생된 동포

가해자는 80 % 가 검은 얼굴이었다.

밥벌이 구멍가게 20

내가 당한 4번 권총강도 얼굴은 검었다.

권총으로 머리를 맞아 쓰러지기도 했다.

이렇게 장수하는 것은 타고난 운 때문이리라 생각한다.

눈꼬리를 추겨 올리며 뱉는

Go! Home!

들어봤냐?

북미대륙 주인인 Native American 뱉는 건 맞다.

약탈자로 주인 노릇 하는 백인 과 반반 섞인

희끄름한 아덜이 아니고

숫껌정 검은 아덜이 뱉었다.

끌려온 넘이, 잘 살기 위해 온 넘들에게 뱉을 소리는 아니다.

적대감으로 독설과 폭력을 휘두르는 건

어디 어느 때나 범죄이다.

 

LA, The Bronx 폭동 피해

동포는 재수가 없어서?

강도의 칼, 권총, 주먹에 맞아 죽은

NY 동포숫자 한인회, 갑질로 말썽 많은

영사관 영사도 모른다.

아니 알려 하지 않는다.

 

장봉재 사건 때는 알 쌉턴이라는

먹사가 뒤에서 조종헸다.

진열된 과일은 공짜로 먹으라는 게 아니다.

과일 도매상 헌스 포인트는 새볔 3시에 열지만

2시부터 줄 서서 기다린다.

그렇게 열심히 사는 것이 잘못인가?

 

검은 아이들 사는 동내에서 장사하면

물건을 빼앗겨도 웃고,

검은 얼굴이면 무조건 어셔옵쎠!

머리 조아리고, 때리면 맞아야 하는가?

 

조선 왕조의 상놈들은 노예였다.

100, 200년 전 흑인 노예?

전쟁에 지면 모든 걸 빼앗겼다.

오늘 전쟁에 지면 내 아내도 길거리에 나설 것이다.

.

TV에 올려지는 영화배우는 범죄자 단골에서

미국 대통령 역을 도 맞아 출연한다.

쇼 프로그램 출연 가수 70 %는 검은 얼굴이며,

미 프로 농구 선수는 95 % 이다.

이것도 선입견인가?

중국 선수 2명이 반짝했지만 숨 못 쉬고 밀려났다.

반쪽이지만 흑인 미국 대통령,

콧대 높은 영국 왕실의 며느리도 검은 핏줄이다

 경찰관의 총을 뺏고,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인종차별 금지 운동인가?

한인 단체, 교회

동포가 검은 아이들에게 희생 당했을 때

말 한번 뻥긋했는가?

 

제발 이러지 말자!

재미로 사람을 죽이는 경찰관 없다.

경찰관도 출근 때 무사 귀가 기도 하고,

퇴근 후 가족과 맛있는 식탁을 가질 권리가 있다.

 NY City 시장은 군 시설보다 삼엄한

시장 관사에 살며 운전수도 무장 경호원이다.

주민 70,000 명인 Mt. Vernon 시장도

24시간 경찰관의 경호를 받는다.

 

75 % 검은 얼굴이 손님인

우리는 

누가 보호해주는 가?

마약, 주정뱅이, 검은 인종주의자들은  

신의 선택 받은 선민이 아니다.

공권력에 맞서는 폭력은 면죄부를 받을 수 없다.

인권운동 아녀!

정신 좀 차리자!

 

45권총 DMZ 소대장시절 개인화기였다.

미국인데 강도 당했다고 권총을 휴대하는 건

아니다 라는 

내자의 충고 따라 포기한 대가로 3번 더 당했다.

은퇴한 지금도 실탄 150, 38을 가지고 있다.


자유는 네가 지켜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찾는 것이다.

내가 나를 지킨다.

언제, 어디서나 위기에 처하면

맹수가 아닌 사람이라도 

빵 할 준비가 돼있다.

?

나는 너보다 귀하기 때문이다.

내 가족은 내가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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