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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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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n Canyon NP  | 별난 놈의 별난 여행
12/06/2019 17:19
조회  290   |  추천   2   |  스크랩   0
IP 108.xx.xx.58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하는 반 쌍놈!

아비를 대감, 어르신 이라 불렀습니다.

400년전 조선왕조 때 쓰여진 홍길동 전의 주제가 입니다.

 10,000 년 동안 Mukuntuweap 으로 불렸는데

어느 날 갑자기  

Zion Canyon 으로 바뀌었고

Yucca Brevifolia 라는 이름이 있었는데

어느 날 

몰몬 교들이 Joshua Tree 로 창씨 개명했어요.

북미주 대륙은 야홰가 모세에게 준다고 약속한 땅 아녀요.

Zion Canyon, Joshua Tree?

소에 돼지 다리 이식이 가능한 세상 됐지만

이건 아니지요.

 

몰몬 교도들이 쫓겨 숨어 살며

야홰가 약속한 시온 성이라 불렸다고

Zion Canyon! 

좀 거시기 하네요!

‘이름 찾아 주기’ 시민 운동 시작 할 분 없어요? 

The Grand Arch Zion Canyon N.P.

The Zion-Mount Carmel Tunnel

1,1 miles 길이 창문이라기 보다 

환기 통으로 들어오는 햇볕만 있고

어둔 컴컴한 그저 그런 tunnel 입니다.


잠자리 벵기 타야 찍을 수 있는 사진이라

주인 허락 없이 꿍처왔습니다.


 Mukuntuweap 산신령들이 두는 고누 판

눈에 보이는 세로 줄만 세도

30 줄이 넘어요 Chess Board?


가로와 세로가 각각 8줄씩 64 

장기판은 가로선이 10세로선이 9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90개의 교차점

간소한 바둑판 줄 수는 가로와 세로 13줄씩

착점은 169

가로와 세로 19줄씩착점은 361

보이는 것만 진리라는

딱 미국사람 눈 높이로 작명했습니다.

Mukuntuweap 무쿤트윗풀

Native American이 불렀던 이름을 영어로 표기한듯한데 

슨 뜻인지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민주주의를 한다는 미국 피장파장입니다.

 

니 이름 뭐냐?

똥례 라요!

1935년 일제가 신 호적을 만들 때

면서기가 유식한 한자로 기록하며 ‘분례’가 됐어요.

똥 糞을 破字 하면 쌀미 米, 다를 이, 다를 리

(쌀이 변하면 똥)

 

더러워야 병이 찾아오지 않는다고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 ‘똥네’

오래 살라는 주문이라도 걸려있지만

‘분례’는 진짜 개 똥이지요.

 

‘독도 는 우리 땅’

일본인이 뱉으면 일본 땅,

중국인이 뱉으면 중국 땅이 됩니다.

‘독도’

‘독도는 대한민국 땅’ 구호도 

제대로 외처야 효력이 있습니다.

 

Zion Canyon NP 에서

뭘 봤느냐 묻으신다면 대답입니다.

‘만원사례’ 간판만 봤습니다.

17 년 전 단체관광 때 버스에서 본 것 재탕만 했습니다.

 

넘치는 건 시간뿐인 애늙은이야 평일에도

삼수갑산 꽃 구경 다닌다지만

졸부

재벌의 상속자?

20 대 중국인들의 고급 승용차로 메워져

입구 주차장부터 꽁무니에 잠깐 낄 틈도 없었습니다.

지구촌 인구의 1/5 실감했습니다.

 

전술학시간에 ‘사진 과 기록영화’로

6.25 전쟁 중 중공군 人海戰術을 봤습니다.

방망이 수류탄 한 개만 들고 덤비는

선두가 연합군의 기관총에 쓸어지면

다음 줄이 같은 숫자로 공격, 쓸어지고 ~~

다음 줄이 같은 숫자로 공격, 쓸어지고 ~~

파도타기 같았습니다.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국군의 군가가 아니고

중공군 응원가다 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빈 공간에 비집고 들어가면 좌우, 앞 줄과 뒷줄도

중국인이었습니다.

떼거리로 몰려다며 재잘거리는

특유의 중국말이

할렐루야 합창처럼 광장을 채웠습니다.

 

‘만원사례’ 표지판만 봤다는 건

인종차별 발언이라는 구박을 피하기 위한

변명이고,

중국인들만 봤고, 중국말 더빙만 들었다는 게

정확한 표현입니다.

 

10 년 전만해도 중국인하면 꾀죄죄하고

좀 처지는 느낌이었는데 아녀요.

200 mm 대포를 장착한 최신형

Canon, Nikon Camera 에 

옷차림도 세련됐고,  

반은 $ 60,000 +- 최고급 승용차였어요.

 

세계 생산공장들이

중국인을 주 타겟으로 생산하고

중국인에 파는 것 같아요!

중국인이 불매 운동하면 

GM, Apple 도 쭉쟁이만 남을 것 같습니다.

 

1980 년대 일본어

1990 년대 한글 안내표지판들은 

5 년전 서울 방문 때 지하철 안내판에 쓰여져 있던 

내가 읽을 수 없는 중공 식 한자

안내표지판으로 털갈이 했습니다.

NY 공원 한글안내판 한글 誤字

번역오류라 탓했는데

여기엔 한글, 일본어 안내판 없어요.

 

체력은 국력?

아녀요.

‘錢’ 이 국력입니다.

 ‘대가리 수’도 언제부터인가 국력이 됐어요. 

중국인이 하루 쓰는 수세식 변소 물은

팔당 수원지 10 배쯤 됩니다.

정말 무서운(?) 민족입니다.

 

트럼프가 죽기 살기로 중공과 싸우는 틈에서

일본인과 한국인이

꽥 소리도 못하며 죽어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Zion Canyon 은 작심하고 trail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가능 할지 모르지만 재도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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