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blee2004
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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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비웁니다.  | 내 생각
08/13/2018 12:56
조회  293   |  추천   6   |  스크랩   0
IP 173.xx.xx.156

현장감나는 여행기록을 올릴 

열성도 없지만

여행 때 컴퓨터 휴대메일 받는 것도 부담이 됩니다.

여행 중엔 딴 생각 말고 보고 즐겨야겠지요?

8월 15일 출발 8월 28일 돌아 옵니다.

 

내 눈을 똑바로 처다 보며 말해!

썩은 동태눈깔!

마약 먹은 초점 잃은 눈빛!  

그 사람은 눈이 살아있다.

쏘아보다.

꽤 뚫어보다.   

한국기자들이 즐겨 쓰는 표현은

레저 광을 쏘다’ 입니다.

인공지능 로버트 도 거짓말을 한다지만

사람들은 거짓말 탐지기도 감지 못할 진위를

눈으로 씁니다.

맞선 성패 90 % 분위기를 잡는 것도

서로간 주고 받는 눈빛입니다.

 

총잡이로 용돈 벌었지만

살생을 즐기는 사람 아닙니다.  

生物은 本能的으로 살려고 바둥거립니다.

쥐덫에 설 걸려 살아있는 생쥐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처다 보는

증오의 눈빛은

등이 서늘해지는 공포의 삼겹살입니다.

악몽으로 되 살려지기도 하지요.

 

간을 꺼내 씹어 먹겠다.

죽어 혼 줄이라도 살아 내 놈의 목덜미를 물어 뜯겠다.

역사연속극에서 주인공들이 가장 많이 뱉는 대사입니다.

 

남이 당하면 性善說이 정답이고

우리, 내 가족, 내가 당하는 경우엔

性惡說이 정답입니다.

꽃피고익어가는 과일 나무에서 재롱이나 피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호박에 말뚝 박듯 맘보 춤을 추며 심술을 부리는 

다람쥐는 봐 줄 수가 없습니다.

 

共産主義 하던똥빼 공화국을 하던 

누가 뭐랍니까?

위수동을 하던 

마빡에 피도 안 마른 애를

위원장으로 뫼시던,

전봇대로 이빨 쑤시던

갓 쓰고 오토바이 타던

지 멋에 사는 게 동물의 본성이라 탓 안 해요.

내 밥상에 놓은 삼겹살을 넘겨다 보고 

노리며

손을 내밀려 하기 때문에 싫은 것입니다.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질 이유 있냐?

형제인데 사이 좋게 나누어 먹자?

이런 건 

지구가 쪼개지는 순간까지 오지 않습니다.

 

거지 같은 기사제목으로 형제의 난’ 도 있었고

한 뱃속에서 나와도 몇 푼 더 가지려 싸워요.

똥빼 공화국은 자객을 보내 형을 독살했어요.

고모부도 죽이고~~

구원 받은 사람들이 산다는  

하나님 나라 '센멩이 왕국' 은 아들 싸움에

에미까지 가세 전쟁 중입니다.

'권력 과 돈' 맛엔 아비도 어미도 없습니다.

돈만 보이지요.

예수도 중재 못하네요!

한쪽이 지거나 이기거나 하고

한 넘이 죽어야 끝납니다.

 

쏘고덫으로독약으로 보이는 넘

모두 죽이니

다람 쥐 안보여요!

살생을 즐기기 위함이 아니고

내가 세상 사는 방법입니다.

탓하지 마세요.

 

우리 가족,

좀 멀리 한민족미국(얼치기 미국시민이라)

기독교이스람불교무당으로

살아 남는 길은 

죽이고 뺏는 길 이왼 없습니다.

 

나를 지키고

내 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이겨야 하며 

지면 종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평화가 옵니다.

 

김똥빼 혈육을 죽이거나

내 쫓지 않는

이북동포는 형제가 아니라 敵입니다.

 

다람쥐야!

너 하나 먹고

나 하나 먹으며

공생 하자?

성인이라는 사람은 새와도 대화했다지만

우리는 죽었다 깨어나도 안돼요.

재인이를 곰탱이로 보는 이유입니다.

기도’ 나 평화조약’ 이 아니라

좀 많이 죽였더니 평화가 왔어요.

 

악성 종양은 도려내는 게

최고최선의 치료 법이며

악의 축은 부셔버리는 게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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