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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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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敍傳, 回顧錄, 懺悔錄  | 내 생각
03/20/2019 08:22
조회  199   |  추천   1   |  스크랩   0
IP 108.xx.xx.118

남에게 영향을 주고

입에 올려져 세상을 살았던 사람이

가슴에 새기고 써야 하는 건

'참회록' 이라 생각합니다.

한 여자의 남자로 산 소시민인 

나도

그 때

그 시절

난 왜 그리했을까?

그때 그리 하지 안 했으면

그가, 그녀가 손해 보며 살지 안 했고,

지금도 내게 따스한 마음을 전해 줄 것인데~~

희미해졌겠지만

그들에게 미움과 증오를 남겨준 것 같네요.

 이러한 앙금은 自敍’ ‘回顧로 풀 숙제가 아니라

가슴에 쓰는 懺悔가 해결의 열쇠 아닐까요?

# 自敍傳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한 기록

# 回顧錄

돌아다 봄의 기록 (사전 해석)

# 懺悔錄

참회한 내용을 적은 기록


먹물께나 적신 넘들이

남의 덕으로  세상을 쉽게 살다

자리에서 쫓겨나면

돈 벌이 수단으로 회고록을 출간하지요.

부지런한 사람처럼 기록을 남긴 것이 아니라

발표된 신문기사 나 연설문에 

토를 다는 수준이며,

구술한답시고 돼 먹지 않은 야그를 풀면

시인소설가 입네 하는

받아 쓰기 전문가가

미국 장례식 때 보여주는 屍身처럼 扮飾 

책으로 만들어 줍니다.

자서전’ 이라고 달라지는 것 없어요.


 힐러리 와 클린턴은 한국 돈으로

따로 국밥으로 100+씩 벌었고,

오바마 와 미셀120+을 벌었습니다.

트럼프에게 몸 팔았던 여자 포함

특검에 끌려나가 반짝했던 

비서, 개인 변호사들도

잡소리를 엮어 책으로 팔아 먹습니다.

 

自敍傳?

XX가 진술한 경찰 참고인 조서보다 허술한 웃기는

짜장면 수순이라 回顧錄’ ‘自敍傳보다

읽고 버리는 성인잡지를 권하고 싶네요.

 

멩박이가 영어로 출간한 회고록은 코스트코에서 

반값에 떨이 판매했는데 

팔리지 않아 무더기로 破紙 처분됐어요.

전두한 전 대통령은 회고록 때문에 광주까지 끌려가

재판을 받았습니다.

 

원고지에 꼬박꼬박 자신이 쓰던

자서전, 회고록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이야기이고,

서명 빼고 받아 쓰기 한 사람이 출간 인사말까지 씁니다.


自敍傳 회고록 출간 했다면

소가 웃는 시대가 됐어요.

 

글쓰기로 밥벌이하는 분들에게

족쇄로 씌워진 규제가 표절입니다.

학자들의 논문에 몇 줄만 출처 없이 옮기면 표절이며,

작곡은 몇 마디만 같아도 표절로 몰매를 맞고,

가수가 유명 가수를 흉내내면

모창 가로 지옥으로 떨어지지요.

총리, 장관지명자가 낙마하고, 박사, 석사 학위가 

휴지통에 버려지는 코미디 대본이 됐습니다.

 

국민은 몰라도 된다는 상정

노인들은 선거 하지 말라 던 똥령

표절이 사실로 들어난 국회의원

윤리 위원회 회부됐다는 이야기 못 들어 봤다.  

왔다리 갔다리, 저질 국회의원, 지자제 의원은

음주운전, 성폭행, 폭행, 횡령, 표절이 적발돼도

無所不爲 권력으로 무사합니다.

5. 18를 를 입에 담으면 3년 이하 징역형?

감히 대통령을 씹어?

외눈 깔 과 해골은 마르고 닳도록

국회의원으로 호화호식 입니다.

이넘들 쓰레기 통에 담아야 합니다.

 

출처가 모두 원작자가 없는 , 구약 성경이라 

剽竊이 미화되고

예찬되는 목사 설교, 설교 집,

예배 때 꼭 끼는 대표기도, 간증 내용

3/4 이 붕어 빵이지만 표절의 표절도 꺼내지 안습니다.

 

덜 떨어진 넘들의

회고록, 자서전, 설교 집, 간증

읽거나 듣습니까?


옛날 쓴 일기장,

받았던 카드, 편지를 읽는 게

건전한 정신건강 국민체조입니다.


 권력의 산실인 국민이 깨어나지 않으면

악령에 휘둘리며 국가를 빼앗기던

1900년의 비극이 재현된다는 게

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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