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2020 22:47
하늘의 향기윤(김)명숙  말이 없는 미소로아픔은 구름결에 하늘 우체통으로큰 소리로 웃으며 함박꽃 피는 그대 나는 진정 몰랐네그대의 아픔을 그 깊이를 알지 ..
08/07/2020 01:33
비 내리는 창가에서       윤(김)명숙소나기가 오나 싶더니 바람에 흩날리는 비창가의 풍경에 지나간 시절이 손짓하네창문에 바짝 붙어서 나를 보고..
08/04/2020 00:06
비가 갠 아침햇살2 윤(김)명숙   시애틀의 여름은 때가 없이 서늘하다 코로나 19로 집에서 잠복 중인 요즈음 고요한 심령으로 나를 돌아보기 좋은 날씨다 &nb..
07/12/2020 07:05
비가 갠 아침햇살 윤(김)명숙   시애틀의 여름은 실종이 되어서 비가 오락가락하며 날이 춥다 코로나 19로 집에서 잠복 중이다   온갖 전염병과 홍수 ..
07/11/2020 00:22
세월은 바람같이 윤(김)명숙   세월은 천하장사 같아 오늘이라는 시간과 단짝이네 달아나는 바람같이 앞으로만 날아가네!   천둥과 번개도 구름도 폭풍우도..
06/11/2020 23:46
별꽃의 사랑 윤(김)명숙   백치 같은 하얀 미소의 별꽃 지는 줄도 모르게 사라진 꽃이건만 오랜 시간 내 기억 속에 남는 이유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06/09/2020 06:13
성 하의 계절 윤(김)명숙   탐스럽게 피어 행복을 노래하던 화사한 꽃들은 바람이 휘몰아 갔지만 나무엔 희망이 있음에 굳건하게 서 있네   먹구름이..
06/07/2020 01:52
별꽃의 향기 윤(김)명숙   어쩌다 만난 하얀 풀꽃 여리다 못해 가련해 보이는 이름도 모르고 향기도 없는 것 같은 별같이 생겨서 붙여준 너의 이름 별꽃 &n..
05/28/2020 01:26
말씀묽상 " 고린도후서 2 " 15~ 16"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
05/25/2020 23:49
푸른 숲속의 꿈  윤(김)명숙   숲이 푸르른 이 계절에 우거진 나무 사이에서 무지개 꿈을 찬양하던 그 숲이 그립다   화사한 꽃으로 기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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