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5/2019 09:37
★치매와 물의 역할 관계 ★                                           ..
03/20/2019 16:06
♧나를 위한 지혜의 글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福生於淸儉)   덕은  자신을 낮추고 물러나는데서 생기며(德生於卑退)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생긴다.(道生於安靜)   근심은  욕심이 많은데서 생기고(患生於多慾)   재앙은 탐하는 마음이 많은데서 생기며(禍生於多貪)   허물은&nbs..
03/19/2019 17:10
<!--[if !supportEmptyParas]--> <!--[endif]-->●화분에 식물이 잘 자라지 않을 때는   마늘 몇 개를 으깨어 물에 희석해 뿌려주세요.   화초가 무럭무럭 잘 자라요  <!--[if !supportEmptyParas]--> <!--[endif]-->●쓰레기 봉투가 양이 다 안 찼는데 냄새가 심하면 고민되시죠.   이럴 땐 신문을 물에 적..
03/11/2019 13:42
삶의 교훈 일곱 가지                  ♣ 삶의 교훈 일곱 가지 ♣ ①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멋진 것은일생을 바쳐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②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인간으로서 교양이 없는 것이다.③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것은할 일이 없다는 것이다.④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것은남을 위해 봉사하고,결코 보답을 바라..
03/08/2019 19:57
인생의 배낭 속에는~!       인생의 배낭 속에는~!   흔히 노년(老年)을 상실 세대라 한다. 상실 당하기 전에 버릴 것은 스스로 버려라 그래서 우리인생의 배낭은 가볍게 하자.과거에 내가 000자리에 있었는데, 그 때 그 사람 아무게는 내 부하였는데과거에 묶여 있으면 현실에 적응력이 떨어진다.   인생의 종착역엔 1등실 2등실이 따로 없다. 60..
03/05/2019 13:04
"아무 자취도 남기지 않는 발걸음으로 걸어가라.닥치는 모든 일에 대해 어느 것 하나라도 마다하지않고 긍정하는 대장부(大丈夫)가 되어라.무엇을 구(求)한다, 버린다 하는 마음이 아니라, 오는 인연 막지 않고가는 인연 붙잡지 않는 대수용(大收容)의 대장부가 되어라.일체(一切)의 경계에 물들거나 집착하지 않는 대장부가 되어라. 놓아버린 자는 살고 붙든자는 죽는다,놓으면 자유요 집착함은 노예다.  왜 노예로 살려는가..?살아가면서 때로는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있고설상가상(雪上加霜)인..
02/25/2019 12:19
  ♤♣ 나를 爲한 智慧의 글 ♣♤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福生於淸儉) 덕은 자신을 낮추고 물러나는 데서 생기며 (德生於卑退)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 데서 생긴다. (道生於安靜) 근심은 욕심이 많은 데서 생기고 (患生於多慾) 재앙은 탐하는 마음이 많은 데서 생기며 (禍生於多貪) 허물은 잘난 체하고 남을 하찮게 여기는 데서 생기고 (過生於輕慢) 죄악은 어질지 못하는 데서 생긴다. (罪生於不仁) 눈을 조심하여 남의 잘못된 점..
02/20/2019 13:32
사람답게 죽자 [웰다이잉(welldying)]  노년의 삶은 자신의 인생을마무리하는 단계이기 때문에죽음을 준비하는 기간이기도 하다.죽음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이만큼 살았으니 당장 지금 죽어도여한(餘恨)이 없다’고 생각하는,자신의 삶에 대한 경박(輕薄)한 듯한태도(態度)는 더욱 큰 문제라고 볼 수 있다.소노 아야꼬’는 ‘죽음이 오늘이라도 찾아오면힘을 다해 열심히 죽을 것’이라고 했다.죽음을 삶의 연장선상(延長線上)에서경건(敬虔)하게 생각한..
02/18/2019 15:12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다.=♣ 음악 : 못 잊을 사랑 /정의송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다.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열 아홉의 어린 나이에 장원 급제를 하여스무 살에 경기도 파주군수가 된맹사성은 자만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어느 날 그가 무명 선사를 찾아가 물었다. 스님이 생각하기에 이 고을을 다스리는 사람으로서내가 최고로 삼아야 할 좌우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오  ..
02/18/2019 15:10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 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 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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