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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2): 내 영혼의 근원은 그 분의 사랑이다.
03/26/201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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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2): 영혼의 근원은 분의 사랑이다.


모든 사람은 두가지 공통적인 갈망이 있다.” 사랑을 받고 싶고 인정을 받고 싶다.”


사랑에 대해 먼저 이야기 보자. 그렇다. 우리는 모두 사랑 받고 싶다. 어쩌면 나름대로 열심히 남을 사랑하려는 노력도 깊은 내면의 동기는 내가 투자한 만큼, 아니 이상으로, 사랑을 돌려 받고 싶은 갈망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사랑을 주고 받기 위해 평생 희생하고 평생 기다린다. 태어난 어린아기 부터, 성장기를 거쳐 어른이 되어도, 연세가 많이드신 노인도, 모두 사랑을 끝없이 갈망하고 주기원한다. 다만 세월이 지나며 기다려도 오지 않거나 턱없이 부족하니 포기하기를 터득 하였고 표현을 안할 뿐이다. 사랑주기를 표현하는 것도 쉽지는 않지만 사랑 받기를 표현하기는 더욱 어렵다. 부족하거나 나약해 보이기 싫은 자존심 그리고 다시 실망하여 상처 받기 싫을 뿐이다. 남자만 그런것이 아니고 여자도 똑같다. 자존심이 상할까? 당연히 받아야 할것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당연히 알아서 주어야 할것을 주지 않았기 떄문이다. 사랑이 부족하면 언제나 갈급하다. 필요한 것을 얻지 못해서 이다. 사랑은 무엇 모르고 젊었을때나 하는 타령하는 유치한 것이 아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사랑이 있어야 된다.


사람이 사람 답게 사는데 사랑이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 보자.


한동안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란 복음 성가가 인기 있었다. 돌잔치나 결혼식에 많이 불려진 노래다. 듣기 좋고 부르기 좋은 가사임은 틀림이 없다. 하지만 좀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인간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것이 아니고 사랑으로 태어난 사람 이다. 사랑으로 태어 났기 때문에 사랑을 받으며 살아야 되는 것이다. 사람이 태어난 시작을 말해보자. 많은 사람들이 우주와 안에 있는 모든 물질과 살아있는 생명체들이 13.8억년전에 “Big Bang”으로 시작되었다고 믿는다. 그이후 진화로 사람이 생겨났다고 한다. 나는 팝콘을 마이크로 오븐에다 넣어 튀길때 마다 하는 소리를 들으며 혼자 웃는다. “Big Bang” 얼마나 터문이 없고 우스운 이야기인데 과학에 근거한 학설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무조건 받아 들인다. 사람이 그렇게 만약 ”(Big Bang)으로 시작되었다면 사랑과 그외 모든 감정은 어떻게 생겨났나. 사랑도 으로 우연히 생겨나 인간안에 들어왔나? 사랑은 없었던 것이 만들어진것이 아니고 이미 존재하는 것을 사람에게 불어 넣어 준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God is love)”라고 묘사했다. 다시 말해 하나님 = 사랑이다. 사랑이신 하나님 인간을 직접 창조하셨다. 흙으로 먼저 육체를 만들고 그리고 코에 하나님의 생기” (breath) ” (spirit) 불어 넣어 사람은 생명체” (living being) 되었다. 하나님의 사랑의 이다. 사랑이 이미 함포되어 있는 영이 사람의 영혼의 근원이 된것이다. 성경에 영과 영혼을 같은 맥락과 뜻으로 쓰인다. 하나님의 영을 영혼으로 표현한곳도 있다. 결국 인간의 영혼은 사랑의 영이신 하나님의 자체이며 분신이다. 사람의 생명은 사랑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살아가게 되어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지속적으로 공급 받아야 진정한 사람으로 살수 있다.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것이다. 숨을 쉬어 공기를 안으로 빨아 들여야 모든 세포가 살듯 사랑이 없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다. 공기가 부족하면 숨이 가빠지며 온몸이 숨을 자주 깊에 쉬려고 안간힘을 쓴다. 얼굴과 눈주위, 입술 색깔이 산소가 부족해 시퍼렇게 변한다. 모든 사람이 사랑을 받기 갈망하고 사랑하기 원하는 이유는 우리의 영혼이 사랑으로 만들어 졌고 사랑 받으며 살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람에게 필요한 아주 기본적이고 원초적인 요소인것이다. 사랑이 부족하면 인생은 숨가쁘고 힘들고 괴롭다. 얼굴 표정이 곤하게, 심하면 무섭게 변한다. 그리고 모든 신경과 관심사가 사랑에 얶매인다. 비정상적인 방법을 통해서라도 사랑을 얻으려 애쓴다. 그리고 사랑이 없으면 영혼은 서서히 병들고 죽어간다. 육신이 병들고 죽어가듯이….


인간은 사랑으로 인해, 사랑으로, 사랑을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하나님이 인간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이유는 사람이 하나님의 분신체 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 하신다 표현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속성에 의해 자연히 나오는 동사적 현상인것이다.  그렇다면 모든 인간이 그렇게 간절히 갈망하는 사랑이 사람사이에 이루어 지지 않고 있을까? 사랑하기 원치 않는 다면 이해가 되지만 진실로 간절히 사랑하고 사랑 받기 원하는데 전혀 되지 않는 것일까? 시간, 물질, , 마음을 바쳐서 노력해도 완벽한 사랑은 고사하고 만족할 만한 사랑도 되지 않는 것인가? 그것은 바로  인간이 생명체가 사랑의 근원이시고 공급자이신 그분 관계가 끊어 졌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과 사람의 영이 멀어지고 사이에 벽이 생겼다. 이후 사람끼리 사랑하려고 애쓰는 부분은 (body) 마음(mind) 뿐이다.  사랑이 끊어진 영혼(soul) 다른 영혼에게 사랑을 공급할수 없다. 영혼은 오직 영혼의 창조자신 만의 영역인 것이다. 사랑의 영이신  사랑의 영을 살리고 공급할수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착각 속에 속아 살고 있다. 본인이 사랑할수 있는 영역의 한계와 차이를 모르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육신과 마음에 주는 사랑은 일시적이고 한계적이다. 몸과 마음이 외부적인 요소로 즐거우면 영혼이 반응하여 잠시 즐거울수는 있다. 그나마 영혼이 괴로우면 아무 소용이 없지만. 사람의 영혼 깊은 곳에 닫는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의 그리고 하나님의 영을 받고 사랑의 영이된 사람의 영혼뿐이다. 진정한 사랑은 영혼의 사랑이다.

그렇다고 사람 사이에 인간적인 사랑이 아무 쓸모 없는것이 아니다. 사람은 영혼이외에 육체와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영역에도 사랑의 공급이 필요한 것이다. 부부, 부모자식, 친구, 사회에 사랑은 필요하다. 인간은 혼자가 아닌 몸과 마음을 나누는 공동체속에 살기 때문에 인간적 사랑이 필요하다. 다만 그사랑이 영혼의 사랑에 대한 갈망을 채워주지 못할뿐이다. 무조건적 헌신적으로 사랑을 쏟아 부은 자식이나 아내/남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부족해 하고 끝없이 많은 사랑을 요구 하는가. 영혼이 갈급하기 때문이다. 채워지지 않아 만족함이 결핍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 항상 화만 내시고 구박만 하시는 아버지와  할머니, 무표정과 냉담하신 어머니 사이에서 나는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며 마르게 자랐다. 더군다나 중학교 일학년 이후 부모와  떨어져 살았으니 더욱 사랑을 모르고 자랐다. 물론 이제 자식 둘을 키우며 50 다되니까 표현하지 않았다고 사랑이 없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었지만 그래도 사람은 느끼지 못한 사랑은 받지 못한 사랑이라 여긴다.                                                                                                                                   반면에 아내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 때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가족에 사랑이 넘치는 환경에서 자랐다. 아직도 나는 처가집식구와 지내는 시간이 좋은것은 그속에 무언가 따뜻한 안정된 분위기 때문이다. 헌데 그사랑 많은 아내와 결혼하여 사랑 많이 받으며 사는데 신혼초 뺴고 나는 항상 목말라 했고 부족해 했다. 결혼한지 10 20년이 지나도 그랬다. 자녀도 낳고 경제적 자리가 잡혀도 여전했다.


그런데 2000 12월에 다시 태어나면서 목마름이 사라졌다. 사건이후 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은 무언인가로 차셔 터질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아직도 생생한게 풍선에 힐리움을 가듯 채워서 뺑뺑한것과 날라 갈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평생 무언가 갈급하고 부족하고 불만족 스럽던 내면이 말로 표현할수 없는 무언가로 가득 채워졌다. 한마디로 뺑뻉하고, 붕뜨고, 날아 갈것만 같았다. 최소한 5년간은 그랬다. (5년이후 이야기는 나중에 하려고 한다.) 한달쯤후 알게 된것이지만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영이 안에 들어오셔 나의 영이 다시 태어난것을 알게 됬다. 외부에서 오는 사랑이 아닌 내부에서 솟아 나는 사랑이 있음을 나는 정확히 알게 되고 나중에 하나님께 여쭈어 확인 사살까지 했다. 이후 나는 사람 답게 살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의 영혼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영혼이 사랑의 영으로 바뀌는데 관심이 쏠렸다. 사람을 영혼으로 보고 영혼이 되기를 바랫으니 사람 답게 사는 증거라 생각했다. 물론 나의 영혼은 새사람이 되었으나 마음과 몸을 새사람으로 바꾸고 지배 하기 까지는 많은 세월이 걸렸다. 거지가 갑자기 부자가 되어도 거지 근성을 버리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영혼은 부자이나 몸과 마음은 가난의 습관을 버리는데 시간이 걸린다. 부분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이세상에 완벽한 사랑 없다. 노력 많이 받지만 정말 없다. 있다면 지금이라도 다시 시도 하겠다. 하지만 온전한 사랑 있다. 사랑 자체가 부족함과 불완전함이 없는 온전한 사랑 사랑, 분이 주신 사랑이다.  우리가 받고 싶은 사랑을 그 분의 온전한 사랑으로 채우고, 주고 싶은 사랑은 이미 받은 온전한 사랑을 주자. 


다음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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