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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19이 뽑은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팝송 19 (2탄)
01/15/202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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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에 따라 또는 개인취향에 따라 호불호로 갈려질 듯한 노래들이 많은 듯하다. 

다행스럽게도(?) 상위그룹에 속한 노래들이 내 취향에 가깝다.


 

19.  블랙 아이드 피스의 'Boom Boom Pow' 올랐고,

18.  It’s my life   ' 메탈 제왕' 불후의 명곡, 조비의 노래가 올라 눈길을 끌었다.

17. Tears in heaven

16. 'Toxic'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이 사랑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는 이야기가 공개됐다. 원래는 다른 가수에게 노래였는데, 노래를 듣고 반한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직접 골랐다는 . 카일리 미노그는 노래를 놓쳤으나 " 마음에 들었으니 어쩔 없는 일이죠"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섹시 아이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레전드 중독송인 'Toxic' 그야말로 히트를 치며 많은 세계인들을 열광케 있다.

 

15. 푸시캣돌스의 'Don't Cha' 경우 절로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비트와 멜로디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이들은 원래 클럽에서 공연을 하던 댄스팀이었는데, 강렬한 웨이브로 격렬한 댄스로 세계 무대를 장악했고 고난도 퍼포먼스는 물론 가창력까지 겸비해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있다. 노래, , 퍼포먼스 모두 완벽한 푸시캣돌스는 한국에서 '국민 댄스'라고 불리웠던 코믹한 맷돌 춤으로 재탄생되며 한번 반향을 불러 일으켰었다. 한번쯤 따라해봤던 시절 맷돌 . 국내 휴대 전화 광고 춤이 화제되면서 노래는 '동충하초송'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14. 'Treasure'  21세기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에 이어 최단 시간에 1 기록을 갈아치운 천재 싱어송라이터가 있으니 이름은 바로 브루노 마스다. 전현무 기자와 닮은 꼴로도 유명한 브루노 마스에, 오상진은 "브루노 마스 노래는 진짜 좋아요"라고 감탄했다. 마크 론슨과 함께하며 히트를 '업타운 펑크'부터 팝계 대표 음색 '깡패' 저력을 보여주며 B.O.B 함께한 'Nothin on you' 사랑을 받았다. 이후 트래비 매코이의 '빌리어네어'까지 연일 대박 행진을 기록한 가수 블루노 마스. 그는 'Just way you are' 정식 데뷔하며 성공의 길을 걸었다. 고백송으로 인기를 끌기도 했던 노래는 달콤한 멜로디와 가사로 인기를 끌었다. 유튜브 조회 수는 무려 14 뷰를 기록하기도 했다는데, 미국 최고 인기 가수만 오를 있는 무대인 미국 슈퍼몰 무대에서도 노래를 열창한 있다.

 

13. 'Hero'  최고의 디바하면 생각나는 머라이어 캐리. 26 넘게 크리스마스를 책임진 캐럴의 여왕으로도 불리고 있다. 신의 목소리를 가진 그는 7옥타브 음역대를 소화하는 고음종결자로, 많은 세계인들을 깜짝 놀래킨 있다. 머라이어 캐리의 대표곡으로 손꼽히는 노래 가운데 하나가 바로 'Hero'. 전현무는 " 노래 너무 좋아했어요"라고 밝혔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곡이 바로 곡이기도 하다. 고막을 녹이는 듯한 부드러운 발라드는 머라이어 캐리의 불멸의 히트곡으로 두고두고 불리기도 한다. 헌데 곡이 다른 가수의 곡이 했다는데,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머라이어 캐리는 더스틴 호프만 주연의 영화 '리틀 히어로' OST 작업하기도 했다. 라틴 팝의 대모, 글로리아 에스테판을 생각하며 노래를 작업한 그는 2시간 만에 곡을 완성했고, 당시 토미 머톨라에게 곡을 들려줬었다고 한다. 토미 머톨라는 "이런 명곡은 당신이 불러야 된다" 추천했고, 머라이어 캐리는 당시 본인과 맞지 않는 곡이라 생각했지만 결국 재편곡한 곡을 본인의 앨범에 수록했고 결과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IA3ZvCkRkQ



12. 마이클 잭슨 이후 최고의 남성 뮤지션인 어셔. 어셔의 대표곡 가운데 그가 특별히 애정한 곡은 바로 감미로운 멜로디가 매력적인 R&B곡인 'Burn'이다. 어셔의 4 수록곡인 노래 때문에 불후의 명곡 'Yeah!' 묻힐 했다고 한다. 멜로디만 들어도 몸이 먼저 반응하는 노래. 곡을 두고 어셔는 고민에 휩싸였다는데, 2000년대 결산 미국 유명 음악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고, 영국, 스위스, 오스트리아 세계 음악 차트를 선곡한 곡이 수록된 4 앨범은 2천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한다. 어셔의 4 정규 발매 , 리드 싱글곡으로 'Yeah!' 아닌 'Burn' 골랐다고 한다. 감성 폭발하는 소울 충만한 곡이 끌렸었던 어셔. 어셔의 소속사에서는 "그걸 메인으로 하기엔 약하지 않아?"라면서 존을 투입해 크런크와 R&B 결합한 크런크비를 탄생시켜 'Yeah!' 만들었다고 한다. S본부 음악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던 어셔는 우리나라 무대에서도 'Yeah!' 부르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GXZOQ8yTU4


 

 

11. 설령 지구가 망한다해도 모두를 춤추게 만들 머룬5 'Moves like jagger'. 세계가 사랑한 가수 머룬5 노래를 제외하고도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우며 사랑을 받은 있다. 듣자마자 빠져드는 머룬5 노래들. 특히나 'Moves like jagger'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명품' 피처링을 있으며 세계적으로 앨범 1500 장을 판매했다. 그러다 떠오르는 궁금증 하나, '재거' 무엇일까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머룬5 노래한 '재거' 바로 '롤링 스톤즈' 보컬 재거다. 비틀스의 유일한 라이벌로 꼽히는 전설적인 밴드 롤링 스톤즈. 프론트맨인 재거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1960년대 아이콘으로 활약했다. 머룬5 보컬 애덤 러빈은 "무대 재거는 멋져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재거에게 영감받아 만든 곡인 곡을 들은 팬은 재거의 댄스에 머룬5 노래를 삽입한 영상을 만들기도 했다고 한다.

 

10. 과학적으로 접근해 이번 특종. 네덜란드와 영국의 공동 연구 결과, 인류 역사상 가장 중독적인 노래로 꼽힌 노래가 있다고 한다. 1 2 명이 버튼을 누르기까지 평균 2.29초가 소요된 곡은 바로 스파이스걸스의 'Wannabe'. 1990년대 길거리를 점령한 스파이스걸스의 명곡 'Wannbe'. 스파이스걸스는 영국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1996 데뷔곡으로 역사상 가장 히트한 싱글을 냈다. 그런데 곡에도 기구한 사연이 있다고 한다. 스파이스걸스의 데뷔곡이 R&B 곡이 했다고. 당시 소속사는 데뷔곡으로 다른 노래를 제안했엇고, 스파이스걸스 멤버들은 'Wannabe' 선택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노래는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했다. 그때 시절 ' 파워' 신드롬을 일으킨 주역 스파이스걸스의 노래였다.

 

9. 따뜻한 커피 같은 희망의 찬가가 있다. 이는 바로 빌리 조엘의 'Piano Man'. 시작을 알리는 감미로운 하모니카 선율로 듣는 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싼 노래는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세계 1 이상의 앨범을 판매하며 미국에서 6번째로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고 한다. 그래미 어워드에서 레전드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그래미 레전드상' 수상했다고 하며, 5회의 그래미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2018 미국 문화의 메카에서는 100 공연을 있다. 어릴 적부터 남달랐던 빌리 조엘의 음악성, 그는 비틀즈의 공연을 보고 가수의 길을 꿈꿨다. 1972 LA 술집에서 가명으로 피아노 연주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한다. 꿈과 미래에 대해 고민이 깊던 빌리 조엘은 자신의 무명 시절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은 노래를 만들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감동과 위안을 주는 노래가 탄생한 것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tTyv-9FZOI


8. 웨스트라이프의 'Uptown Girl' 전주만 들어도 반가움을 자아낸다. 상류층 여인에게 반한 남자의 심정을 고백한 노래로, 빌리 조엘과도 연관점이 있다고 한다. 소싯적 한창 흥얼거렸던 추억의 팝송인 노래를 처음 부른 사람은 사실 웨스트라이프가 아니라고 한다. 원곡자는 빌리 조엘이라고. 1983년에 발표한 빌리 조엘의 'Uptown girl' 리메이크 버전과 흡사하다. 곡을 리메이크한 5인조 보이 밴드 웨스트라이프는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세계에서 5 여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고 가장 많은 싱글을 영국 차트 1위에 올린 아티스트로 기네스 기록을 보유했다. 'My Love'라는 노래 또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리스트' 오르는 명곡이며 세계적인 히트곡이다.

 

'My Love'

https://www.youtube.com/watch?v=ulOb9gIGGd0

 

7. 'You raise me up'   2013 뉴욕 맨해튼 세계 무역센터에서 수많은 이를 울린 합창이 있다. 뉴욕 청소년 합창단은 9.11 테러를 추모하며 경건한 마음을 담아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You raise me up' 웨스트라이프, 조시 그로반 유명 뮤지션들이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자는 '시크릿 가든'으로, 2001 발표했다. 시크릿 가든의 멤버 롤프 뢰블란이 런던데리의 노래를 편곡하며 만들어낸 노래다. 그는 "아일랜드 소설가 브랜던 그레이엄이 노래를 만들었어요"라고 영감의 원천을 밝혔었다. 2005 노벨 평화상 콘서트 당시, 웨스트라이프와 시크릿 가든이 깜짝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었다.

 

6. 'Ben'  가장 위대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영혼을 정화시키는 듯한 어린 시절 마이클의 미성, 마이클 잭슨의 'Ben' 사랑하는 친구에게 전하는 우정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14 마이클 잭슨의 미성과 감성이 담긴 곡에 기자들은 " 진짜 좋다" 감탄을 연발했다. 잭슨5 데뷔곡 'I want you back' 세계적으로 히트를 기록했다. 잭슨가 10남매 아버지가 선택한 5형제 잭슨 브라더스. 5 막내 마이클 잭슨의 실력은 중에서도 가장 뛰어났는데, 그는 형들을 제치고 리드 보컬을 차지한 잭슨5 본격 활동했다. 이어 'I'll be there' 또한 세계인이 매료된 명곡이다. 12살의 마이클 잭슨이 부른 노래를, 후에 25살이 마이클 잭슨이 다시 불렀던 있다. 그는 이때 이미 '스릴러' 대스타가 후였다. 어느새 청년이 그는 형제들과 함께 노래를 무대에서 불렀다고 한다.

 

5. 'Mamma Mia'  스웨덴 국왕에 국위 선양 공헌 상을 받은 있는 스웨덴의 자랑, 레전드 그룹 'ABBA'. 세계인의 추억 코드인 전설적인 그룹 'ABBA' 1973 데뷔한 4인조 혼성 그룹이다. 각각 멤버들의 이름 앞글자 이니셜을 ABBA라는 이름을 만든 이들은, 수많은 히트곡 가운데 'Mamma Mia'(이태리어로 어머나라는 ) 유명하다. 곡은 발표 직후 독일, 스위스, 호주 세계 음악 차트를 석권한 있다. 노래로 뮤지컬 '맘마미아' 만들어지기도 했다. 'I Have A Dream' 비롯해 'Honey, honey', 'Dancing queen' 뮤지컬에 쓰였고 지금까지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때 시절을 소환하는 영원한 추억 코드, ABBA 명곡들이었다.

 

4. 1957년에 등장한 신인 가수가 있었으니, 바로 남성 듀오 '사이먼&가펑클'. 고교 시절 초창기 활동명은 톰과 제리였다고 한다. 'Sound of silence' 경우 마음을 포근하게 어루만지는 아름다운 화음을 보여주며 사람들의 영혼을 사로잡았었다. 포크 록의 전설, 남성 듀오를 어쩌면 만나지 못할 수도 있었다고. 음악적으로 재정비를 마친 친구는 야심차게 1집을 발표했지만 주목을 받지 못하고 결국 해체했다. 그런데 1 미국 지역 라디오에서 노래가 입소문이 났고, 인기가 심상치 않자 프로듀서 윌슨이 그들에게 알리지 않고 리믹스 버전을 발표했다고 한다.

전자 악기 사운드가 풍부한 리믹스 버전이 바로 우리의 귀에 친숙한 버전이다. 1966, 노래는 미국 유명 대중음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당시 영국에 있던 사이먼은 "우리 노래가 여기서 나와?"라며 놀랐고, 곧장 미국으로 컴백했다고 한다. 이를 타이틀로 2집을 발표한 이들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세계가 사랑하는 가수에 등극했다. 이어 명곡은 1967 더스틴 호프만의 주연인 '졸업' 엔딩곡에 삽입되기도 했다. 그런데 사실 듀오가 원래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하는데, 초창기 팀명인 '톰과 제리' 사이와 비슷했다고 한다. 이들은 얼굴도 마주하기 싫어 녹음실을 따로 사용하기도 했다고.

 

3. 'We Are the world'  지난 2018,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세계를 뜨겁게 달궜다. 세계 스타가 함께한 라이브 에이드 공연에 공연에 앞서 , U2, 엘튼 존등이 함께 발표한 곡은 난민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곡이었다고 한다. 밴드 에이드에 자극을 받은 미국의 마이클 잭슨, 라이어널 리치, 스티비 원더, 딜런, 신디 로퍼, 티나 터너, 칸스를 비롯해 당대 최고의 스타 무려 45명이 참여해 'We Are the world' 발표했다. 장르, 국적의 벽을 허물고 탄생한 명곡은 발표하자마자 세계의 음악 차트를 정복했고 세계에서 2천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587억원의 수익금을 거두며 아프리카 기근 구제에 공을 세운 명곡이라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Glny4jSciVI


https://www.youtube.com/watch?v=9AjkUyX0rVw


 

2.  'I'm yours'   설렘 가득한 노래의 주인공 제이슨 므라즈. 'I'm yours' 설레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2002 데뷔한 그는 3 타이틀곡으로 편안한 멜로디, 달달한 목소리로 무려 76주간 미국 유명 대중음악 차트에 머물렀었다. 글로벌 히트곡인 'I'm yours' 최초 공개된 곡이 바로 대한민국이었다고 한다. 제이슨 므라즈는 "세계 어딜 가도 나에게 이렇게 열광적인 팬들이 없었다" 얘기한 있는 제이슨 므라즈는 E본부인 '스페이스 공감'에서 미발매 신곡을 당시 최초로 한국 팬들을 위해 공개했었던 것이었다. 그는 한국의 떼창 문화와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했다며 소감을 밝혔고 결국 한국 팬들에게 최초 공개한 'I'm yours' 타이틀곡으로 실었다.

 

 1. 'End of the road'   미국 유명 대중음악 매거진이 선정한 '최고의 보이 밴드'. 그들은 바로 보이즈 멘이었다. R&B계의 신성으로 불린 보이즈 멘을 데뷔 1년만에 거물로 도약시킨 곡은 바로 'End of the road'라는 곡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곡이 정규 앨범 수록곡이 아니라고 한다. 1992 콘서트 투어 영화 '부메랑' 주제곡을 불렀을 뿐이었는데 당시 유명 대중음악 차트에서 최장기 1 곡에 등극하며 13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수립했었다. 이어 다음 곡을 발표하면서 14 연속 1 기록을 세웠고,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한 곡으로는 16 연속 1위라는 어마어마한 대기록으로 전설로 남았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할말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납득이 되지않는 노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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