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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전쟁; 평화의 문을 열어줄 12개의 열쇠  | 시사紙/ 冊 이야기
05/29/2020 06:00
조회  196   |  추천   1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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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달리기 =



* 열쇠 7 >

상호 확증 파괴(MAD) 탓에 전면전은 정말로 미친짓이다.(mad)며,

소련이 1949년에 첫 폭파실험을 한 이후 핵 전략가들은

그것이 미친짓 이었다는 인식을 공유하개 되었다고 지적한다.

핵으로 다른나라를 파멸하겠다는건,

곧 자멸을 뜻하는 것이라 했다.


* 열쇠 8 >

따라서 핵 강국들 사이의 전면전은 더 이상 타당한 선택지가 아니다며,

철벽같은 핵무기를 보유하고나면 전면전은 더 이상 선택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핵무기를 사용하는 전쟁게임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선

두 국가의 지도자들의 꾸준한 토론이 이루어져야만 한다는걸로 결론을 내린다.


* 열쇠 9 >

그럼에도 핵 강국의 지도자들은 이길수없는 전쟁에 대비해야만 한다며,

쿠바 미사일 위기당시에서 상호 재앙을 막기위해 케네디와 후르쇼프와의 힘겨운 노력은

오히려 일종의 파트너 관계였다고 회고한다.

다행히도 지금의 사태는,( 오늘날의 미국과 중국사이의 유사한 역학이 )

경제적 경쟁과 사이버경쟁에서만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다.


* 열쇠 10 >

경제적 상호 의존경제적 상호 의존의 심화는

전쟁비용을 높이기 때문에 전쟁 가능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며,

상호의존적으로 얽힌 무역및 투자망이

전쟁을 막을수 있을거라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1차세계대전의 베를린과 런던의 경우를 예로들며 그 생각은 틀렸다고 한다.

지금의 상황은,

상호확증 경제파괴의 구조로 미국은 중국의 가장 큰 수출시장이고

중국은 미국의 가장 큰 채권국이라는 점을 들며 경제적 사회적 충격은

전쟁으로 얻을수있는 이익보다 훨씬 크기때문에

평화를 위한 로비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야한다고 강조한다.


* 열쇠 11 >

동맹국이 치명적인 자력이 될수 있다며,

지배세력과 신흥세력간의 역학이 양측모두를 동맹국 만들기에

열을 내도록 내몰수 있다고 지적한다.

동맹에는 위험도 따르는데 그 이유는,

동맹관계는 쌍방향 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중국의 힘이 점점 강해지면서 아시아 지역에서,

미국의 보호를 요청하는 목소리가 함께 늘어나고 있음을 지적하며

와싱턴의 정책 입안자들은 미국이 아시아 동맹국들과 맺은 협정에

어떤내용들이 수반되는지 조심스럽게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 열쇠 12 >

국내상황이 결정적인 요인이 될수도 있다며 저자는 ,

만약 1930년대에 발발한 대공황의 주된 원인으로 간주되었던 자본주의의 위기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수십년간 지속 되었다면

사회주의 운동의 KGB 에 굴복 당했을거라고 지적한다.

( 여기에서 살짝 이해가 안 감. 이해 하시는분 댓글 요망 )

그러면서 저자는 중요한 결론을 내린다.


= 수십년간 놀랄만한 성장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련은 실패했다.

명령- 통제방식의 경제와,

전체주의, 정치체제, 라는 두가지 핵심적인 방식이 그닥 성과가 없었다는 얘기다.

반면,

자유시장과 자유사회는 경제적, 정치적, 개인적, 차원에서 성공을 한건

사람들이 원하는 바를 실현시켜 줬기 때문이다. =


* 사회주의자 조국시키를 수호하려 쉴드치던 대깨문들아 보거라!

이렇게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지 않았는냐?

그럼에도 아직도 인공기 흔들며

니북을 찬양하고 종북을 그토록 원하는 극좌좀들아,

가거라 니북으로 !! ^*^.


< 다음시간엔, 10장 ; 어디로 갈것인가? 와 "결론" 을 쓸 작정이다. ^*^.>


사회주의 자유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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