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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May28.2020◀역시나?
05/29/202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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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의 흐름중에도 이상함을 감지할 때가 종종 있다.
그냥 흘러 가듯이 하다 경직되는가 싶더니 멈추고 만다.
어디서 문제가 생긴 것인가~? 갸웃뚱하다가 실마리를
풀어 볼 요량으로 간 것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거기까지
가보게 되었으며 현장에서 느꼈던 감흥(感?)마저도 첨엔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돌아 나오려는
찰나에 전화를 돌렸더니 어제(5/28) 오전에 모든 과정들을
마쳤다는 것이 아니던가...그렇다면 그 곳에서 머물었던
이들이 조문객들이 아니라 직계가족들의 구성원이었음을!
하관하려는 이의 묘를 확인하려고 찾아간 묘지였는데
저수지도 보이고
묘지안의 우뚝 선 성조기가 보이니 눈앞에 정문이
14번째♥묘지방문
묘지 관리소의 사무실은 굳게 닫혀져 있어서 묘지에
관한 안내를 받을 수 없는 분위기 였으므로 묘지안을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면서 살피는데 열명 남짓한
사람들이 하관 과정을 지켜 보고 있는 것을 보면서
5/29[금]에 거행되실 분과는 다른 상황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5/29[금]일에 하관식을 거행하려면 찾아 갔던
그 시간에는 그 묘지안의 어디엔가에서 땅을 부분적
또는 모두 파놓아야할 분위기였지만 단 한 분만이
하관이 거행되고 있었을 뿐, 어떤 주목할 흐름을
갈파할 수가 없었다는 것이 아리쏭했음을 알게 되며
뭔가 이상하다면서 연신 꺄웃둥하며 혼란에 빠졌었다.
꼼꼼하게 하관을 지켜 봤던 조문객들은 아닌 것 같은?
그러면 남정네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을 때도 혹시나!
생각하지 못하고 사진 한 장을 멀리서 찍었을 뿐이었다.
그들이 묘지를 떠나고 다시 사무실 입구에서 전화번호가
있길래 연락을 하니 오늘(5/28) 오전에 그 묘에서 하관을
모두 마쳤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면서 묘지 번호를 일러
주길래 다시 찾아가니 기념사진을 찍었던 그 곳이었다.
길어 봐야 대략 10분 정도 묘지에 남아 있으면 안될까?
그런데 이상하지 않겠니? 카톡으로 보내준 내용은
분명히 5월29(금)일로 등재되어 있었는데 어째서?
바꿔진 일정을 통보하여 주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들이 교차하는 귀한 시간들을 깨닫게 했다.
어쩐지 했더니! 혹시나!▷◀역시나? 였구나.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Section E에서 머무는~
하느님의 자비하심으로 평화의▶◀안식을 누리소서



혹시나!▷May28.2020◀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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