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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의 ☞?☜ 이탈함
03/29/201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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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일들을 서슴없이 행한다.

공인임을 대내외로 알리고 동네방네로 떠들며

다니는 그들의 이탈된 모습들이란 정말 웃긴다.

요지경 세상속에 속이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길까?

어처구니없는 일은 바로 어제(3/27) 오후 우려속 스치는 생각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적중한 사례였으며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하니

혹시 이런 파렴치 못한 공인(恭人)을 만나게 되면 어떤 조치를 취하여야 하는지!

다짜고짜 가게 찾아온 치사남(男)은 물건을 구입하고 합당한 금액을 지불하는 것은

고사하고 주정부 잉여물자중 큰 인심(?)쓴다면서 주는 것처럼 하고서는 놔두고 간다.

3/28[목]일 하루 두 번씩 가게 주변으로 찾아오는

월남할아버지께 포도 쥬스를 점검한 후에 전달하였다.

작년에도 어느 단체에서 받아 놓고는 자동차 드렁크에서

뒹글던 빵뭉치를 아무 생각없이 전달하였다가 큰 일날 뻔 했었다.

곰팡이가 피워 났어도 한참 전에 피워나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빵들을

큰 인심 쓰듯이 하였길래 그런 유효기간이 지난 빵들을 받는 이의 마음은

 찢어 질대로 아플테니 되도록이면 유의하여서 전달하기 바랬었다.

그러나 공인에게는 말 뿐인 공손(恭遜)하지 못한 처신을 나무랬다.

미친 게 아닌지 모르겠어? 국가를 상대로 긴 소송에서

이겨서 두둑한 배상금도 받았다면서 그깐 몇 푼밖에

안되는 금액을 지불하지 못하고 주정부 잉여물자를

마치 마켙가서 돈을 내고 사갖고 온 것처럼 호기

부리는 그 몰골이란 우습지 않는가 말이다.

공인으로서의 ☞?☜ 이탈함이라는 것은

구역질 난다~미쳤어!!




공인의 ☞?☜ 이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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