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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춧돌님의 글에 대한 답
10/06/2017 11:26
조회  487   |  추천   20   |  스크랩   0
IP 172.xx.xx.57

주춧돌님의 글을 읽고 댓글을 달까하다 댓글로선 설명이 길수밖에 없어 포스팅으로 대신하려한다. 세월호가 기획조작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이 꽤 많다. 몇 가지 정황증거들이 있다. 세월호 사건이 터진게 4월 16일인데..


국회의 야당측 세월호감담회의 예산지출이 4월초로 속기되어 있다는 점.

당시 교육감이었던 김상곤의 페북에 4월 15일자로 세월호 사건을 추도하는 글이 올라와 있다는 점.

2014년 4월16일 세월호사고가 나기 전인 2013년 11월,12월에 정의당 유경근은 자신의 페북계정에 노란리본 속에 딸 예은이를 넣어 박근혜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끌어내려야 한다고 했다. 유경근은 세월호유가족 대표였다.


경기도 교육감이었던 김상곤은 2014년 4월16일 세월호사고가 날 걸 어떻게 알고 4월15일 트위터에 단원고 학생들과 교사 등 450여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 중이라 썼을까요? 화요일 오하나마호로 수학여행을 가기로한 안산 단원고 일정을 무시하고 수요일 출항하지 않은 청해진해운 세월호에 단원고아이들을 태워 살해한 살인마가 누군지 당시 경기도 교육감 김상곤은 밝히길 바란다.




희생자 가족 중의 한 명이자 통진당 당원이었던 유경근이란 자 앞에서 보여주고 있는 야당 실세들의 아주 놀라운 저자세가 담긴 기이한 사진. 문재인과 세월호 사주였던 유병언과의 끈끈한 유착관계. 유병언의 딸내미가 정권이 바뀌자마자 급거 귀국하여 마치 탄압이라도 받은 양 코스프레를 하던 모습.



여지껏 유병언 일가로부터 국가가 징수한 돈이 단 한 푼도 없다는 점 등등.... 한국의 좌익들은 겉으로는 악어 눈물에 주댕이론 악어논법으로 제사정치를 하고있다. 제사정치는효과만점 이었고 박근혜를 탄핵으로 쫒아 버렸다.



사회가 불안정하고 의식수준이 낮으며 신뢰관계가 부족한 사회일수록 효과적이고, 강력한 어필력을 지닌다. 좌파들이 수염기르고 한복입고 여의도에서 할배 코프레를 즐겨하는 장xx놈도 그래서이다. 좌익들 사이에서 분향소 차리기가 유행이 되고 요 몇십 년 새 한번도 끊이지 않았던 게 또한 그래서이다.



제사정치라를 하기위해서는 위해서는 < 제물>이 있어야 한다.

제사정치는 반드시 제물을 필요로 한다.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닌, 정기적인 제물을 필요로 한다. 한국의 좌익이 제사정치에 빠져있는 한, 이들 역시 제물 바치기는 필수적 항목이다. 몇몇 사례들이 알려져 있다. 김지하가 감옥에서 고생하고 있을 때 좌익들이 찾아와 선생의 죽음(자살)을 종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김지하 선생을 좌익의 정치제단에 제물로 바치려고 했던 것이다. 노무현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것도 제사정치다. 제물을 자초한것이다 . 그들의 분신쇼도 마찬가지다. 전태일의 분신도 마찬가지다. 몰락으로 인식하고 이를 용납하지 못한다.



세월호는 한국의 좌익들에게 하나의 제물이었을 뿐이다.

자신들의 제사정치를 성공시키기 위한 하나의 잘 짜여지고 구성된 제물. 이들이 실제로 세월호 사건을 기획하고 감행했느냐 하는 것은 사실 그렇게 문제의 본질은 아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이들이 새월호를 자신들의 제사정치를 위한 제물로 바쳤다는 그 점이다.



그래서 문재인이 정권을 잡고 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세월호를 언급하는 일이었던 것이다. 죽은 세월호 아이들에게 고맙다고. 죽어줘서 고맙다고. 이들이야말로 진정한 세월호의 악마들이었다고 해야 하는 이유이다. 제사정치는 야만적이요 미개하다.


그런 야만의 족속들이 ‘촛불혁명’이라는 것을 통해 권력을 장악했다고 뽐내고 있다. 한국인은 야만을 자신들의 지도자로 기꺼이 수용하고 내세울 만큼 그렇게 미신적이고 미개하고 치명적일까. 앞으로 일이년 안에 이 의구심에 대한 답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렇다!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면 ‘그렇다’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한국은 ‘슬픈 열대’보다도 더 슬픈, 절망의 땅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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