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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ps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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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7.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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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2012 10:22
      One of the two Chinese-origined Korean noodle dishes  that I like. The reddish stock is believed to be made of chicken with  a fair amount of hot red peppers along with assortments of sea foods  like mussel, squid, baby octopus, clam,..
03/04/2010 11:37
* 제가 생일날 받은 꽃들* 아침에 만나는 봄꽃김해영님오늘은 화사한 봄날인듯온세상이 눈부십니다봄을 맞아 ..오늘 결혼하는 어느 신부를 생각하며..써본 글을 올려 봅니다이글과 같이 듣고 싶은 음악은 Savage Rose 의 " For Your Love" 를 김해영님과오늘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따님의 결혼식을 위해 분주하실백조님과..결혼하시는 따님 과 가족들에게 들려 드리고 싶네요오늘 결혼하시는 많은 다른 신부님들을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애청자 분을 위해서도이음악을 드립니다..***봄꽃을 입..
02/27/2010 12:44
** 작년에쓴 왕관이예요..김해영님,연달아 사연을 보내네요..다름이 아니라 주일인 2월 28일 이 제 생일인데요..김연아의 금메달 따는 모습을 보며 너무 행복했던이번 돌아오는 생일을..주일전에김해영님과 애청자분들의 생일 축하를 받고 싶어글을 보내봅니다..이글과 같이 듣고 싶은 음악은요..김연아의 금메달 획득 제생일과 함께 축하하면서저의 외할머님과 어머님..옆지기..영준 건희.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제가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특히 이번 생일에 같이 모일 왕비클럽 회원분들..
02/25/2010 11:22
* 영준이김해영님..이번주엔 좀 늦었지요?연아 열풍때문에..온세계가 따뜻한 봄이네요모든 사람들이 연아선수에게 향한 따뜻하고 조용한 사랑의결실이라고 봅니다..날씨는 조금 쌀쌀하지만 마음은 벌써 봄이랍니다누군가 나를 조용히 사랑하고 있다고 느끼며..오늘은 영준이에게 보낸 편지를 보내봅니다이글과 같이 듣고 싶은 음악은요Ildivo 의 You Raise Me Up 을 김해영님과영준이..그리고 영준이를 위해 기도해주신고마우신 많은 분들 그리고 애청자분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특히 요..
02/18/2010 12:27
김해영님..늘 사연 소개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오늘도 부득이하게 급하게 글을 올립니다왜냐하면 오늘92/18/2010 목)도 저희 교회의 왕비클럽 회원님의생신을 축하하기 위해..이글과 듣고 싶은 음악은..Lara Fabian 의 " Adagio" 를 김해영님과..애청자 여러분..그리고 오늘 생신을 맞은박명미 왕비님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박명미 왕비님.!!"*** 눈과의 너무나 짧았던 만남***-프시케-눈이 올것이라는 일기예보에기대는 했지만아직도 눈이 올 기미를 보이..
02/18/2010 12:11
** 비녀와 뒷꽂이, 건희한복, 제한복.건희 쪽머리김해영님 안녕하시죠?구정과 발렌타인 데이는 잘 보내셨죠?오늘은 지난 추석에 썼던 글이었는데구정으로 바꾸어서올려 봅니다..늘 명절이면 입던 한복이었는데..이번 구정엔..부득이한 사정으로한복을 입지 못했답니다..이글과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은양방언 오케스트라의 "천년학" 이 가능하면 들려 주세요같이 듣고 싶은분은 김해영님과 이방송을 들으시는 애청자 여러분그리고 특별히 오늘(2/16/2010 화요일) 저희 교회 사모님이신모든 성도..
02/16/2010 08:45
**제가 만나는 아침산책길 친구들입니다김해영님..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눈도 오지 않고 지나갈 겨울이구나 했는데어느 나무엔..벌써 움틀준비를 하느라꼬물꼬물 눈을 뜨려 하고 있는데..이렇게 차가운 날씨에 놀라지나 않았나 모르겠습니다추우시지요?..이글과 함께..듣고 싶은 음악은요..김해영님과..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과오늘 많이 추우실 밖에서 일하시는 애청자 여러분들과 오늘Patricia Kaas 의 " Black Coffee" 를 같이 듣고 싶습니다제가 아침 산책을 하며끄..
02/16/2010 08:44
**제가 만나는 아침산책길 친구들입니다김해영님..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눈도 오지 않고 지나갈 겨울이구나 했는데어느 나무엔..벌써 움틀준비를 하느라꼬물꼬물 눈을 뜨려 하고 있는데..이렇게 차가운 날씨에 놀라지나 않았나 모르겠습니다추우시지요?..이글과 함께..듣고 싶은 음악은요..김해영님과..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과오늘 많이 추우실 밖에서 일하시는 애청자 여러분들과 오늘Patricia Kaas 의 " Black Coffee" 를 같이 듣고 싶습니다제가 아침 산책을 하며끄..
02/10/2010 14:08
** 제 모자들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빨간모자* 챙넓은 바닷가 모자..* 바닷가에서 썼던 줄무늬모자도 거의 16년이나 되었지요* 손뜨게 하얀 모자 낡았어요..* 맨 마지막이 20년도 넘은 아식스 스키모자..안녕하세요? 문지은님..자주 오지 못했습니다시간때문이랍니다..첫 그네 사연을 못들어서..아직도 다시듣기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ㅎ.먼곳이라..가끔 버퍼링이 생겨..늘 고생하지요..오늘도 오랫만에끄적여 본글을 올려봅니다..오늘 들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이글과 듣고 싶은 음악은요?Patr..
02/09/2010 12:56
** 2008년도 건희 모습이랍니다김해영님..어느곳엔..폭설이..어느곳엔 홍수가 온반면이곳은 그래도 화창한 날임에 감사드립니다방송이 많이 고프실 김해영님일전에 들려주신 사연 잘 들었습니다오늘은 건희에게 약속한 편지를 위해글을 올려 봅니다건희와 그리고 김해영님모든 애청자 여러분과 함께 Josh Groban 의 " February Song" 을듣고 싶습니다..****사랑하는 건희에게오늘은 날씨가 흐린 토요일이구나엄마가 10살부터 보내려고 했던 편지를네가 원해서 지금 시작하는거란다건희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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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