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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ps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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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7.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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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017 08:00
노란 자작나무 잎들이수채화처럼 온 숲을 물들인 것을 보거나아름드리 커다란 은행나무 아래 떨어진노란 은행잎을 보고 눈물이 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단풍이 물씬 든..
10/13/2017 08:00
언젠가 오래전하루에 4장의 엽서를 4 사람에게 보냈던 젊은 날이 있었다지나다 본 넝쿨장미가 흐드러진 담장을 지나며본 느낌을 적기도구름이 너무 예쁜 아침을 만났을 때..
10/10/2017 08:00
늘 바쁘게 돌아가는 시간 속에서정말 오늘 이순간 이 시간에 빠져 버리고내일은 내일의 시간들에 똑같은 순간으로  허덕일  내 모습이런 모든 얽매어 있는 것..
10/09/2017 09:13
자연의 깊은 갈피에서 솟아나는 진리의 샘물로닦을 수 있는 양심이라는 거울을  재게도 주셨을 법 한데나는 과연 이 거울을 매일 매일꺼내어 입..
10/04/2017 08:00
  산책길 단상   추임새    -프시케-   이른 아침 새벽하늘과 갈대     아침 ..
09/26/2017 08:00
가수는 왜 입을 다물었을까?이 시를 읽다가 문득..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가수 김광석씨의 기사를 떠올렸다그의 노래도 좋아하지만의문의 죽음으로 다시 논란거리..
09/25/2017 08:00
우울한 샹송이제 손편지를 쓰던 시대가 지나자판을 이용한 글 쓰기를 많이 하는세대우체국 하면운치있는 그림이 그려지거나빨간 우체통이 생각나기도 하고그리운이들의 연결 통로가 ..
09/22/2017 08:29
샤를 페로(Charles Perrault)의엄지 동자를랭보도 읽었나보다시운들을길에 뿌리며 걸었던 시인 랭보의 마음 처럼생각나는 구절들 시어들을엄지동자처럼 길에 ..
09/19/2017 08:20
이틀 만 더 당신의그 빛을 내게 비추어 주시어단감 익어가듯 정감 가득한 단 맛으로저를 익혀 주소서겸손과 용서가 풍성하게넘쳐나도록제 마음속 깊은 곳에도주렁 주렁&nb..
09/18/2017 19:11
가을이 신청한 마지막 춤.-프시케-아침 햇살이 눈 부신 아침재잘 거리는 새소리 정겨워라촉촉히 맺힌 아침이슬 머금고 부르는 풀잎의 노래소곤거리며 하루의 소망을 노래하네따갑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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