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e
프시케(ps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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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7.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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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2019 08:21
10년전 건희 ..추석과 한복-프시케-달빛이 환한 저녁밤하늘을 올려다 보며 생각해 보니수많은 추석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명절이면해마다 가족이 한복을 입고 교회를 가곤..
09/12/2019 09:42
아침 물주고 난 후바람구두를 신고- 프시케-어느 시인처럼 구멍난 주머니에 두손 찔러 넣고떨어진 낙엽위를 걷을까나..갈색 챙넓은 모자 눌러쓰고랭보의 별명인바람구두를..
09/10/2019 11:29
나의 천사..어디선가 날아온영화 "Carol" 을 보고-프시케-내용보다도배우에 끌려 보게된 영화..통상적인 동성애 영화지만역겹거나 거부감이 들기보다는두 배우의 강렬한 눈빛연기..
09/09/2019 08:00
해와 달이 일직선에서 만나면..영화 " Touched with Fire" 를 보고-프시케-뭔가 하나에 빠지게 되면연속적으로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몇편의 영화를 보다 보니비..
09/06/2019 08:55
" The Kindergarten Teacher"  를 보고-프시케-시가 문득 말을 걸 때가 있듯이영화가 어느날 갑자기 내게 다가올 때가 있다"시" 라는 소재 때문에..
09/05/2019 08:00
구비구비 고개길을 따라...-프시케-지난 8월 11일에 기숙사에 데려다 주고 난 후3주만에 건희를 만나러 갔다데려다 주고 오는 날 부터 보고싶어하는 딸바보 옆지기의..
09/04/2019 08:19
건희가 어릴적 부채춤 출 때 썼던 쪽두리보고 싶은 어머니꿈-프시케-오랜만에 18홀 골프를 쳤더니온몸이 안아픈데가 없다그래도 운동을 하고 나서 인지 가벼운 기분은 여..
09/03/2019 08:57
가을이 성큼....-프시케-오랜만에옆지기와 골프를 치러갔다하늘이 정말 가을 하늘이다선선한 바람과고운 잔디의 Field를 보니가슴이 확트인다정말 따가운 가을 햇살아래조용한 주위..
08/30/2019 08:52
나도 만일- 프시케-에밀리 디킨슨의 시 처럼나도 만일 어떤 사람의 슬픔을 위해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나의 삶이 헛되지 않을까?나도 만일 한 사람의 시들어 가는 영혼을 위..
08/29/2019 09:10
프시케와 에로스내그릇....-프시케-모든것이 자신이 담을 만한 그릇 크기 만큼이지용서도 내가 용서할 만한 크기의 그릇일테지?사랑 ..또한 내가 가진 그릇만큼의 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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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