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e
프시케(ps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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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7.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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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2018 06:59
이런 시인   I-프시케-새벽을 감싸는 새벽안개가시인을 불러낸다목마른 화초는 눈 깜박이며 시인의물주기..
10/19/2018 07:15
 꿈,  코끼리- 프시케-코끼리가 내게 다가왔다저쪽에서 보던 사람들은걱정스러운  눈으로  꼬끼리와 나를 지켜봤다눈망울이 커다란..
10/17/2018 07:06
다올이의 아침 생각-프시케-다올이 녀석도 우리집에 온지벌써 8개월이 되었다힘든 상황에 있었던 강아지를분양 받아서인지처음엔 잘 따르지 않고시무룩하니 늘 슬퍼하고어려서 이빨이 ..
10/16/2018 09:05
찬영이 작품Saphy 작품' 마음을 그린 찬영이와 Saphy-프시케-한글 학교에서 3살짜리 아이와4살짜리 아이 한글을 가르치다 보면얼마나 순수하고 예쁜지찬영이는 이제 ..
10/15/2018 08:38
 구름과 햇살이 소근대는  가을 하늘 -프시케-허리케인 마이클이 지나간 지며칠이 지났다별 피해는 없었지만 전기가 나가 다음날오후까지 전기..
10/09/2018 09:30
안시성 영화 포스터안시성 성주 활을 잘 쏜다는 "양만춘" 오랜 부관이며 창술 과 처세술에 뛰어난  뛰어난  "추수지" 와 연개소문이 보낸 비밀 첩..
10/06/2018 06:35
거름이 된 시인의 슬픔들..(잠드는 것 처럼, 죽는 다는 것 처럼)-프시케-허수경 시인의 사망 소식을 듣고며칠을그녀의 시 주위를 서성이고 있다그녀가 갔던 기차역으로 가기도 했고..
10/04/2018 07:17
환한 아침, 박하 향 내 처럼 -프시케- 오랫동안 때가 묻은 은으로 만든 티 세트를 닦아야지 닦아야지 하며 미룬 게 정말 여러 달이 되..
10/01/2018 07:45
아! 10월의 첫 아침 !! (인동초 차향, 그리고 Chaconne의 선율 속으로!!)-프시케-눈부시게 순수하여 아! 깨끗한 사람 이길 원했다, 모든..
09/28/2018 07:12
안개, 그 모호함-프시케-보랏빛 수줍은 미소가안개속에서모호하다하얗게 세상을 살포시 보듬은 모습이모든 실체가 모호하다나무와 나무 사이가 모호하고사람과 사람 사이가 모호하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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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