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e
프시케(ps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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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7.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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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2018 06:59
하늘엔 구름이 가득하고금세라도 비가 내릴 듯한 날씨다이불을 털어 뒤 포치에 내어놓고(다올이가 침대에 올라와 자는 날은늘 이렇게 이불을 털고 햇볕을 쬐어준답니다)햇볕이 나지..
08/16/2018 07:12
백화님을 기억하며백화님이 좋아하시던  " Bliss" 를 들으며쓰는 편지**** 이글은 제가 지난 해 백화님을 보내드리며 추모글로 썼던글입니다곱..
08/14/2018 09:46
마지막으로 춤을 춰 본 것이 언제입니까?-프시케-얼마전 유튜브에서춤 명상을 하는 동영상을 본 적이 있다자신을 음악에 내 맡기고몸이 시키는 대로 추는 춤을춤 명상..
08/13/2018 08:40
나는 배웠다-프시케-어떤 일에도내가 의도한 상황과는다른 방향으로 일이 흘러갈 수 있다는 것을나는 배웠다사랑스럽지 않은 사람을 사랑하며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진정한..
08/08/2018 07:16
약속대로돼지 목뼈 감자탕-프시케-돼지 목뼈 감자탕 드시고 싶은 분들은불방 모든 친구분들다 오셔서 드시고 가세요솜씨나 맛은 보장 못하지만다 오셔서 맘껏 드시기 바랍니다돼지 목뼈..
08/06/2018 08:11
유리병 속 의 나- 프시케- 바람 부는 날더 자라지 않는 소년인나의 어린 왕자 나는 늘 네가그립고 고프다네가 오는 11시를 위해새벽부터 설레는 나의 마음..
07/31/2018 10:14
호야킨 소로야의 그림과 함께한 바닷가 산책-프시케-하얀 포말을 품은 바다는 내 잠을 설치게 했다긴 앞잠금 단추가 담긴 흰 드레스를 입고하얗게 난 백사장 ..마치 호아..
07/27/2018 11:00
마음이 저절로 열릴 때-프시케-다올이를 뒤뜰에 내보낼 때나는 포치의 불을 켜기 위해밤에 켜던 습관을아침이나 밝을 때도무심결에 할 때가 있다어쩌면 은연중에 행하는 ..
07/24/2018 07:26
 나는 무엇인가?-프시케-류시화 시인님의짧은 글 "'나의 품사에 대하여"를 읽으며 생각을 했다아이들이 집을 비운 요즈음왠지 허전하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다건..
07/22/2018 11:00
함양 여주 시음 체험단 프로젝트 4-우리집 귀염둥이 인기 만점 여주!!-프시케-함양 여주 가루에게 보내는 편지안녕 여주야..너를 만나기 전말로만 듣던 너의 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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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