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e
프시케(ps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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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7.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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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2017 08:20
이틀 만 더 당신의그 빛을 내게 비추어 주시어단감 익어가듯 정감 가득한 단 맛으로저를 익혀 주소서겸손과 용서가 풍성하게넘쳐나도록제 마음속 깊은 곳에도주렁 주렁&nb..
09/18/2017 19:11
가을이 신청한 마지막 춤.-프시케-아침 햇살이 눈 부신 아침재잘 거리는 새소리 정겨워라촉촉히 맺힌 아침이슬 머금고 부르는 풀잎의 노래소곤거리며 하루의 소망을 노래하네따갑게 ..
09/15/2017 08:00
만약에...풀잎 하트웃자란 풀딸 건희 9년전 풀잎 하트 만드는 손...***만약에...지체없이 달려가는 1분을60초의 거리를 달려 채울 수 있다면인생을 걸었던 것이 깨어지는..
09/12/2017 08:30
지금 밖에는 플로리다에서 올라오는 Tropical Storm 이 몰아칩니다흔히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곱게 늙고 싶다거나아름답게 늙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한다옛말에40이전의 ..
09/08/2017 06:58
Panama city Beach Florida가장 아름다운 것들은아직 순수할 때건너지 않은 바다처럼자라지 않은 아이처럼아직 말하지 않은 말처럼말이 많은 세상모든것들이 때묻고..
09/01/2017 07:57
아침 산책길 의 갈대와 하늘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느껴지는 의미귀기울여 듣지 않아도 들어지는 것굳이 단정짓거나 판단하지 않아도이미 알아지는 통찰력굳이 설명하..
08/29/2017 07:15
지나고 나서  후회를 합니다그사람이 나의 좋은 인연이었을지도그일이 나에게 기회였을 지도그 물건이 나의 소중한 보물이 되었을 지도..지나고 나면그러지 말것을..좀더..
08/28/2017 04:48
그림 그리는 친구에게 선물받은 그림우리는 간혹삶속에서 시가 죽어가고너무 기계화된 삶에 익숙해져가고 있다내 자신내삶에 대하여 진지하게 질문할 시간이 많지 않은것에 대..
08/26/2017 09:46
묵묵히 서있는 자리에서 계절따라 내게 건네는 말어느 누구에게도 처음 같은 마음으로초지일관 변함없는 사람이 되라한다온종일 하느님을 보며팔을 들어 기도하는 나무처럼&nbs..
08/24/2017 08:17
오래전 보았던이창동 감독님의 영화시에서 이 시가 인상적이었다이영화를 본 후시가 더 가까이 내게로 걸어왔다느낌을 그대로 적어놓은 글시..나이가 들어 시를 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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