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e
프시케(ps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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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7.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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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20 07:00
비오는 날의 유화-프시케- 나무에는 벌써 움이 튼새순 위로도수줍은 자목련 꽃 봉오리 위로도 두손 치켜든 나무 가지 위에도주룩 주룩 눈물로내려 앉는 날비오..
02/24/2020 08:56
흐린날, 빗방울 ...시..바람과 햇살이..-프시케-아침에햇살이라곤 한 줄기 없는 흐린 날입니다이런날은 햇살이 가득한 아침을 떠올리며흐린날을 즐겨..
02/21/2020 08:54
복숭아밭으로 비추는  아침여명..1분 멈춤-프시케-집앞 현관 문 앞에 있는 우리 복숭아 나무는한 해 열심히 복숭아를 달리게 하더니한 해는 열매를 맺지 않은 적이 ..
02/20/2020 07:43
 시처럼 살아본 적이 있을까?- 프시케-시처럼 살 수 있다는 것은어떤 걸까?시를 쓸 때 쓰는아름다운 미사여구처럼 사는것?우아하고 이세상에는 없을 것 같은그런 환..
02/18/2020 09:58
귀티나는 사람은?-프시케-우연히인터넷에서본 영상의 주제가귀티나는 사람들에 대해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다한국 어느 잡지에 실리길이미 귀엽고 예쁜 여자들은 많다요즘의 대세는귀..
02/17/2020 09:05
지난 금요일 와인..2010년도 2월 14일엔 눈이 왔어요..2013년도 발렌타인데이 2013년도 발렌타인 데이에  2019년 발렌타인데이..발렌타..
02/12/2020 09:23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들을 듣고...-프시케-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어수선한 분위기를위로라도 하듯..한국 영화 "기생충(Parasite)" 의아카데미 4관왕 소식은우리들의 무..
02/11/2020 08:38
옆지기가 끓여준 갈비탕옆지기의 선물건희 기숙사로 데리러 가는길초원 부페에서 식사생생일 케잌낙원 제과 떡집에서옆지기의 선물 120개국어 "I Love You" ..
02/08/2020 09:50
 다올이의 말없이 요염한 포즈- 프시케-아침에 출근을 하려고화장을 하며 거울앞에 서면다올이 녀석은 옆에 납작 엎드려" 아 , 또 나가는 시간이구나" 라는 표..
02/07/2020 09:33
토요 할머니의 시"아들에게 I " 을 읽으며..-프시케-시바타 토요 할머니의 시는시원한 약수물을 마신듯마음이 시원해진다찌든 마음이 치유되는 듯 하다오래전아들에게 편지 쓰는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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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