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e
프시케(ps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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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7.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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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2018 09:54
정분 난 햇살과 구름-프시케-첫 번째 바람이 물었다" 왜 얼굴이 그래 ?" 심드렁한 나무가 이야기했다"아침부터 하늘이 고장났나봐""그러게 무슨..
05/17/2018 08:09
빨간 장화-프시케- 빨간 장화를 잃던 날..가버린 사랑의 추억도 떠나려 하네그대를 보낸 후비 오는 날이면그리움에 우산을 씌우고빨간 장화를 신고 찾던애타는 ..
05/16/2018 07:52
이상한 꿈-프시케-어린 딸의 손을 잡고외지를 여행하고 있었다높은 건물의 고급 호텔에 묵고 있었나보다이상하게 우리 둘은빈방을 찾아다니며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
05/15/2018 07:49
두 번 걸음!!-프시케-영사관 주관으로 모집한해외 청소년 모국 방문 캠프에건희가 최종 당선됐다는 말에한 번도 한국에 가보지 않은 딸내미는벌써 들떠있다8개월 때 만들어놓은..
05/14/2018 08:14
앗! 뜨거워..-프시케-생선을 튀길 때면해동을 시킨 후 자반삼치를 물기를 뺀 다음달궈진 프라이팬에뚜껑을 준비한 후 조심해서 넣었건만저녁 요리시간에뭐가 그..
05/10/2018 08:52
오래된 분첩과 차밍스쿨-프시케-분첩을 30년?톡톡 가루분을 살짝 찍어얼굴을 눌러줄 때면내 오래된 분첩이마치 내 피붙이 인양 정겹다..차밍스쿨 선생님이신희재 선생님은Noev..
05/09/2018 08:03
엽기적인 그녀의 공은 어디에..-프시케-날씨가 유난히 화사한오월의 아침Field에 나가 잔디를 밟아 본지도정말 오래된 듯하다오래된 커리커쳐 그림을 보았다지인을 따라 참석한 ..
05/08/2018 09:22
***** 다올이도 덩달아  엄마생각 중..소금물에 담갔어요이렇게 대나무 찜기에 골고루 펼처 놓았네요이제 물을 붓고 스팀으로 쪄 주시면 됩니다방금 쪄낸 재스민 꽃차입..
05/07/2018 08:35
5월의 안부-프시케-초록 잎 우표가 붙은반가운 5월의 꽃우체통을 안은너의 푸근한 붉은 포옹..송이마다 가져온5월의 소식멀리서 날아온정다운 이의 일상이내게 배달되었네깨진 우울의..
05/04/2018 10:46
집을 향해 날아오는 비둘기처럼..-프시케-영화 "Flying Home" 을 보고젊고 유능한 콜린 몽고메리는잘나가는 투자 회사의펀드 매니져다이번에도&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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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