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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뜯고, 깐죽거리고, 험담(險談)을 하고...  | 기본폴더
12/14/20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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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뜯고, 깐죽거리고, 험담(險談)을 하고...


                                      ~ 이상봉 / 철학박사, 문인


    사람 사는 곳에서는, 항상, , 있는 일이지만서도...


맞는 것 또는 엄연히 사실인 것을,

오히려 틀린 것이라고 아에 생트집을 잡거나...

(하긴,

자기가 사실을 몰라서 그러는 것인 줄 조차도 모르고서...

또는 자기의 지식이 틀렸다!는 사실 조차도 모르고서...

무조건 싸우려고 덤벼드는 자들이 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마치, 그 무슨 옷점(誤點)이나 잘못이라도 되는 것처럼,

아주 교묘하게 포장을 하여서는...


뒤에 숨어서...

또는 익명이나 가명(假名)을 뒤집어 쓰고서...

깐죽거리고, 헐뜯고, 험담과 욕()을 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아주 많다!


그런 성격의 사람들이야,

인류 역사상, 동서고금(東西古今), 그 어디에나,

, 있는 일이지만서도...


그런 인간들이,

요즈음에 와서, 더욱 더 설치고,

문제(問題)를 일으키게 된 것은?

바로, Internet 덕분이다!


그렇다!

Internet 밖에서는, 서로, 서로, 아는 처지도 아니고...

만나야 할 이유도 없고... 얼굴 볼 일도 없고..

하다못해, 지나치게 될 일 조차도 전혀 없지만서도...


어쩌다가,

인터넷 上에서,

'함께 있게 되었다!’는 단 한가지 이유 때문에...

그렇다!

뻔뻔한 단 한가지 이유만을 가지고서는...


기어 오르고, 깐죽거리고, 헐뜯고, 욕설을 하고,

시비를 걸면서 쳐들어 오고, 싸움을 걸고,

행패(行悖)를 부리고, 분란(紛亂)을 일으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

잊지 말고, 꼭 기억해 두어야 될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자기, 스스로, 못나고 또한 뒤에 쳐저있다!”

열등감(劣等感)을 가지고 있기에...

, 心理的으로 劣等한 인간이기에...

자기보다 잘난 사람, 자기보다 앞선 사람,

자기보다 우월한 사람, 자기가 부러운 사람을...

뒤에서 헐뜯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자기 자신의 열등감(劣等感),

그런 식으로 표출(表出)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비록, 현재의 자기 처지가, 어떻던 간에...

어느 정도 성공을 하였던, 어느 정도 돈을 벌었던 간에...

그러한 劣等感을 원천적으로 지니고 있는

그런 심리의 소유자이기에... 그런 짓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다!

Character라는 것은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뱀은 뱀의 Character를 가지고 태어나고,

소위 Hyena Hyena Character를 가지고 있기에... Hyena!]


아주 확실하고 명확한 것이 있으니...

사람은,

"자기보다 못나고, 뒤쳐지고, 劣等해서...

자기의 상대가 되는 않는 사람을 헐뜯는 예()가 없다!


자기와는 전혀 상대 조차도 되지 않는

자기보다 劣等하고 못난 사람,

헐뜯고, 싸움을 거는,

그런 미친 정신(精神)의 소유자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그렇다!

심리(心理)의 저 밑바탕에

지고 있다!”는 패배감(敗北感)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이기려고 애를 쓰고 발버둥질을 치는 것이다!


지고 있다!”는 생각이 아예 없는 사람이,

무엇 때문에 이기려고애를 쓰겠는가?


우월(優越)한 사람,

그는,

그 누가 뭐라고 하든 말든...

그런 것에 전혀 구애(拘碍)받는 일이 없이...

자기 자신의 길을, 자기의 방식대로, 걸어 갈 뿐이다!

그것이, 바로, 우월함의 표시가 되는 것이다 


[* 조선일보 이상봉의 그림자에서]


~ Sang Bong Lee, Ph. D,
Dr. Lee’s Closing Arguments,
Dr. Lee’s Lessons: Discovering Your Nature,
Dr. Lee’s Iconocla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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