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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성전 재건은 재림의 징조의 가장 명확한 증거!
08/17/201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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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vs 팔레스타인, 그 갈등의 역사!

트럼프의 중동평화협상, 3성전을 앞당길 것인가?


 마라나타(Marana tha)!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Come, O Lord!)', '우리 주님께서 오십니다'라는 뜻의 아람어 '마라나 타'의 헬라어 음역(音譯).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사모하는 초대교회 성도의 신앙과 소망이 함축된 기도문이자 성도 사이의 인사말이다. (고전16:22; 22:20)



재러드 쿠슈너(메시아닉 유대인) 백악관 선임보좌관(수석 고문)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이단과 거짓 선지자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아마겟돈 전쟁, 후3년반)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Brad TV]

브래드 브리핑: 김종철 감독이 전하는 이스라엘과 중동 브리핑 한국 Brad TV 뉴스

게시일: 2018. 8. 1.

2018619일 트럼프의 사위이자 유대인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은 요르단 암만에서 압둘라 2세 국왕을 만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평화협상을 논의하였습니다.

과연 중동평화협상안은 무엇이며 평화협정이 체결된다면 이스라엘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브래드 브리핑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바른 요약해설을 먼저 읽으신 후, 동영상을 보셔야 정확한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평화협상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 잠깐 이스라엘의 역사를 되돌아봐야 한다. 19147, 오스트리아의 세르비아에 대한 선전포고로 시작된 1차 세계대전은 영국과 프랑스, 러시아 연합군 vs 독일, 오스트리아, 오스만 제국 동맹국들간의 전쟁으로 발발하게 되었다. 연합군의 상대인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전력도 만만치 않았지만 특히 오스만 제국은 너무나 버거운 상대였다. 오스만 제국은 400년 동안 중동지역을 지배했기에 당시 중동에서의 영향력은 정말 컸다. 특히 영국군은 팔레스타인과 같은 황무지 전투의 경험이 없었기에 오스만 제국과의 전투는 너무 열세였다. 그렇기에 영국은 오스만 제국에 반감을 갖고 있었던 아랍 유목민들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적격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왜냐하면 아랍 유목민들은 오스만 제국에 대한 불만이 매우 컸기 때문이었다.

 

그렇기에 1915, 영국은 아랍인의 독립국가건설을 지지하는 맥마흔 선언을 발표하며 아랍연합국이 오스만 터키제국과 맞서 싸워달라고 부탁을 하게 된다. 그 대가로 이 전쟁이 끝나면 팔레스타인 땅에 아랍국가건설을 약속했다. 그래서 아랍 유목민들은 오스만 제국에 맞서 싸우게 된다. 이때 전투가 얼마나 치열했는지 아랍 유목민인 베두인 전사자의 수가 약10만 명이나 되었다. 이때 아랍국들은 영국의 이 약속을 철떡같이 믿고 목숨을 걸고 이 전쟁에 참여했던 것이다. 이 전쟁을 다룬 영화가 바로 유명한 ‘Lawrence of Arabia(아라비아의 로렌스)’라는 영화이다. 영국은 수많은 베두인들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전세는 기울지 않고 전쟁자금과 무기 등 전쟁물자가 부족하자 영국은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다.

 

특히 영국은 유대인들의 돈이 많이 필요했고, 폭약제조에 쓰이는 아세톤의 대량생산법을 개발한 유대인 과학자 하임 바이츠만이라는 과학자(정치가, 화학자)의 도움이 필요했다. 결국 1917. 12. 2. 영국정부는 외무장관 밸푸어를 앞세워 전쟁에 도와주면 유대인들을 위해 팔레스타인 땅에 유대인들의 국가 즉 민족국가수립을 동의하는 밸푸어 선언을 발표하게 된다. 한마디로 영국은 아랍국가를 건설해주겠다는 맥마흔 선언과 유대인 국가를 건설해주겠다는 밸푸어 선언이라는 이중약속을 하게 된 것이다.

 

1918. 11. 11. 1차 세계대전이 끝나게 되자 유럽에 있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땅으로 이주해서 살게 되는데, 사실 이때 팔레스타인 땅에서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은 별 갈등 없이 그럭저럭 잘살고 있었다. 1925년 팔레스타인 내 유대인의 숫자는 약108천 명이었고, 1933년 팔레스타인 내 유대인의 숫자는 약238천 명 정도로 증가했다.

 

그런데 1939년부터 1945까지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된다. 이때 아돌프 히틀러의 유대인 대학살 홀로코스트로 인하여 6백만 명의 유대인들이 끔찍하게 희생을 당하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이 연합군의 승리로 끝나자 팔레스타인 땅에는 또다시 유대인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는데, 1945년에는 약70만 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유럽의 유대인들은 밸푸어 선언실행을 강력하게 영국정부에 요구하게 되고, 또한 팔레스타인 아랍민족들도 자신들의 국가건설을 영국정부에 요구하게 된다. 그렇기에 영국을 포함한 국제사회는 참으로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유대인들과 약속한 것도 있고, 아랍민족에게 약속한 것도 있고... 영국은 어떻게 해야 할까?

 

1947. 10. 27. 드디어 UN팔레스타인 분할안을 내놓게 된다. , 팔레스타인 땅에 유대민족과 아랍민족이 서로 나누어 살게 하는 제안이다. 바로 이것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의 씨앗이 된 것이다. 바로 이 분할안 때문에 팔레스타인은 강하게 반발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 해인 1848. 5. 14. 1878년 만에 팔레스타인 땅에 이스라엘 국가를 건국하게 된다. 그 후 70년 동안 분쟁과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지난 2천년 동안 남의 나라들에 흩어져 온갖 박해를 받으며 살아왔던 유대인들, 특히 홀로코스트를 통해서 6백만 명의 죽음을 겪은 유대인들로서도 이제 더 이상 남의 나라에서 살 수 없다는 그야말로 낭떠러지 앞에 서있는 절박한 상황이기에 한 치의 양보도 할 수가 없었다.

 

아랍 유목민들의 입장에서도 자신들의 삶의 터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한 치의 양보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국제사회(UN)는 이스라엘과 아랍인들의 해법을 찾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바로 중동평화협정이다. 1967. 11. 21. 이스라엘은 6일전쟁을 통해서 차지한 팔레스타인 땅에 웨스트뱅크(서안지구)와 가자지구를 되돌려주라고 결의한 UN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242가 통과되었지만, 이 결의안은 명령이 아닌 거저 권고사항일 뿐이었다.

 

그 이후, 1978년 미국의 지미 카터 대통령이 이집트 대통령과 이스라엘 총리를 워싱턴 백악관에 불러서 협정문에 서명하게 되고 그해, 이스라엘은 시나이 반도에서 철수하게 된다. 하지만 6일전쟁 때 이스라엘이 빼앗은 골란고원은 되돌려줄 수 없다며 시리아와는 관계가 더욱 더 악화된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정은 1991년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도 마드리드 협정이 이뤄졌다. 그리고 1993년 노르웨이에서도 오슬로 협정이 이뤄져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철수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20007월에는 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이 이스라엘 총리와 팔레스타인 수반 아라파트를 불러 국경에 대한 문제와 정착촌 문제, 난민 문제, 예루살렘 문제까지 합의를 보려 했지만 협상에 실패하게 된다.

 

2003년에는 미국과 유럽연합, 러시아와 UN이 중동평화를 위한 로드맵을 작성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 수반과 이스라엘 총리가 둘 다 이 로드맵의 본문의 수정을 요구했기에 불행히도 실패하고 말았다.

 

빌 클린턴과 조지 W. 부시(아들 부시)와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중동평화협정에 나섰지만 모두 협상에 실패했다. (참조: 3인 대통령은 모두 일루미나티, 더 정확하게는 아버지 조지 W. 부시 때부터 버락 오바마까지 모두 일루미나티)

 

2017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70개국 이상의 대사들이 모여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지만 정작 당사자인 팔레스타인 대표와 이스라엘 대표는 참석조차 하지 않았다.

 

드디어 2017. 12. 6.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후보시절부터 줄곧 부르짖었던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수도 선언을 하였고, 2018. 5. 14. 미국의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전하였다. 그래서 트럼프가 중동의 화약고에 불을 붙였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트럼프가 준비하고 있는 평화협정안이 어떤 내용인지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다. 하지만 중동에서 분명히 뭔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지금 트럼프의 사위인 재르드 쿠슈너(선임고문)와 그린 블랫(미 국제협상 특별대표)의 요르단 방문에서 그리고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와 요르단의 압둘라 국왕과의 정상회담에 이르기까지 외교활동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예루살렘의 주제가 이미 논의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요르단은 중동평화협정에서 매우 큰 역할을 맡고 있다. 예루살렘 문제 중에서 가장 큰 문제가 성전산 문제인데, 현재 예루살렘에 자리 잡고 있는 황금사원에 대한 관리 및 권한을 갖고 있는 요르단의 이해와 동의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뿐만 아니라 시아파 국가들보다 수니파 국가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해 비교적 우호적이기에 먼저 수니파 국가들을 설득하는 것이 우선순위이다. 그렇기에 트럼프와 마찬가지로 재러드 쿠슈너도 이스라엘을 방문하기 전에 요르단을 먼저 방문했던 것이다. 이런 행보 역시 이-팔 평화협정을 위해 먼저 주변 아랍국가들의 동의를 얻기 위한 것이다. 이들 국가들의 협조를 기대하기 위해서이다.

 

지금 요르단의 입장은 이스라엘에 대해서 무조건 반대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다. 요르단은 심각한 경제위기로 인하여 미국과 이스라엘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압둘라 요르단 국왕은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우리는 지금 갈림길에 다다르고 있다라며 예루살렘을 양보할 수도 있음을 토로할 정도이다.

 

과거 수많은 이-팔 평화협정이 시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사되지 않았으나,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으로 과연 성사될 수 있을지 그것은 아무도 쉽게 판단할 수 없다. 하지만 과거 조지 W 부시와 클린턴 때와는 상황이 확연히 다르다. 왜냐하면 요르단이 현재 미국의 요구를 쉽게 뿌리칠 수 없는 상황이며, 또한 미국 평화협정 대표단인 재러드 쿠슈너(트럼프의 사위)와 사우디의 왕세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과는 사적으로 아주 절친한 사이다. 두 사람 모두 젊은 30대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중동평화협정과 관련하여 재러드 쿠슈너와 무함마드 빈 살만 이 두 사람의 행보를 잘 지켜봐야 한다.

 

보다 중요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평화협정을 대하는 태도가 이전의 미국 대통령과는 그 결이 확연히 다르다. 트럼프는 이스라엘 문제에 대해서 아주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것을 정치적인 문제가 아닌 성경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비록 정치적 문제로 이스라엘이 갈라졌지만 성경적 관점으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려 하고 있다는 말이다. 통곡의 벽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 다음날 아래와 같은 연설을 했다.

 

어제 저는 통곡의 벽을 방문하였고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인간의 인내의 기념비를 보고 감탄했습니다.

저는 그 거룩한 장소에서 겸손하게 손을 벽에 대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했습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안보 파트너십은 예전보다 더욱 강합니다.

우리 행정부가 있는 한 이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치유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너무나 많은 사람에게 은혜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우리는 이 땅의 사람들이 과거의 억압과 불의를 극복할 용기가 있고

하나님이 모두에게 주신 자유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이 약속의 땅이 우리 공동의 적에 대항하고 공유된 가치를 추구하고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의 숭고함을 보호하기 위하여

함께 싸울 것을 요청합니다.

 

저는 이 연설을 요한일서 4장 말씀으로 끝내겠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을 본 적이 없지만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해집니다진실입니다.

 

그동안 미국의 모든 대통령들이 재임시절에 이스라엘 통곡의 벽을 방문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초이다. 트럼프는 무엇보다도 이-팔 평화협정 문제를 성경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 예루살렘에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 것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여기서 말하는 그가는 바로 적그리스도다. ‘한 이레는 칠년 즉, 적그리스도와 이스라엘과의 7년 평화협정체결을 말하며, ‘그 이레의 절반은 후3년 반을 가리킨다.

 

포악하여 가증한 것은 적그리스도다. 어떤 이들은 적그리스도는 로마교황을 가리킨다고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적그리스도는 이슬람에서 나온다고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적그리스도는 유럽연합에서 나온다는 등 여러 의견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에서는 평화협정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위 다니엘 927절의 말씀처럼 3년 반이 지나면 적그리스도가 이 평화협정을 깰 것이다. 왜냐하면 이 적그리스도가 새롭게 지어진 이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성전이 바로 제3성전이다.

 

아직은 예루살렘에 제3성전이 없지만 앞으로 이 제3성전이 세워지게 된다면, 적그리스도는 제3성전에서 지내던 유대인 제사를 중단시키고, 그 자리에 멸망의 가증한 것을 세우게 되는 즉, 자신이 하나님이라며 자신만을 숭배하라고 선포하게 될 것이다.

 

아직도 예루살렘 성전산에 1300년 동안이나 버티고 서있는 이슬람의 황금사원이 있는데 어떻게 그 자리에 유대인의 성전인 제3성전이 세워질 수 있냐고? 그것은 지금 황금사원의 자리가 바로 그 옛날 솔로몬 성전(1성전)과 헤롯 성전(2성전)의 자리이기 때문에 제3성전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황금사원을 허물어야 한다. 그러나...

 

평생 제1~2성전만 연구해왔던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 물리학자이자 유대인 성서 고고학자인 아세르 카우프만솔로몬 성전의 지성소 자리는 지금 황금사원의 북서쪽으로 약100m 떨어진 곳이 진짜 지성소 자리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많은 유대인 랍비들도 그의 주장에 동조를 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3성전 건축을 위해서는 굳이 황금서원을 허물지 않아도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렇다면 예루살렘의 성전산에는 황금사원과 제3성전이 나란히 들어설 수 있다는 말이다. 이렇게 이방인의 성전인 이슬람 성전과 유대인 성전이 나란히 들어서는 것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11:1-2

또 내게 지팡이와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제3성전을 가리키며, ‘성전 바깥 마당은 황금사원을 가리킨다. 그리고 마흔 두달3년 반 즉, 적그리스도가 다스릴 후3년 반을 가리킨다.

 

3성전을 준비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산헤드린 공회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에 제3성전이 건축될 수 있도록 이 시대의 고레스 왕이 되어달라고 부탁하기도 하였다.

 

과연 우리 세대에 우리가 보는 눈앞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평화협정이 이루어질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산헤드린과 유대인들의 열망대로 예루살렘에 제3성전이 세워지게 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이스라엘과 요르단과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에서 들려오는 각종 뉴스들을 예의주시하며 지켜보아야 한다. 이 뉴스들과 성경말씀을 함께 읽는다면 우리는 도무지 깨어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이 오실 때가 점점 다가오기 때문이다.



  '네 마리의 ' 속에 감춰진 놀라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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