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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강연 '내 인생' 20190717  | 뇌를 위한 뇌교육
07/16/2019 22:01
조회  112   |  추천   2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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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 내 인생


내 인생이라는 주제의 이승헌 총장 강연 글을 함께 해봅니다.

여러분은 어떤 인생을 살고 계신가요? 이승헌/ 내 인생을 통해

진정한 자신만의 인생을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승헌 강연 ‘내 인생’


“여러분을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연결’, 세상은 연결로 시작해서 연결로 끝납니다.

여러분과 만난 것, 연결이죠~

연결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작동이 될까요?

보아야 될 것이고

들어야 될 것이고

말을 해야 될 것이다.

지금 여러분과 내가 대화하는 순간에 연결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연결의 주체가 무엇이 될까요?

눈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몸이 있어도

우리가 의식이 멈추면 연결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삶을 어떻게 살아오셨습니다.

부모님이 이렇게 해라, 이것이 옳다 하라는대로 해 왔고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여러 가지 기준이 정해져 있는대로

적응하기 위해 바쁘게 살아왔을 것입니다.


이승헌 총장도 그러한 삶을 살았으나

그 삶이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감사함도 있었지만 부끄러운 모습도 있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지내면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과거는 이렇게 살았고, 현재 내 상황은 이러하나

환경에 적응하고 살아오기만 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나자신을 바라보게 된 순간 참회하고 반성하면서

더 이상 이대로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승헌 총장의 삶이 아주 정상적이고 자랑스러웠다면

오늘날 ‘커넥트’ 도서라든지 ‘뇌교육’ 이런 것이 나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삶에서 개선해야 되겠다고 느낄때, 주위에서도 많은 피드백을 들으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하는 상황에서 나를 스톱하고 나를 바라볼수 있는

새로운 의식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나를 바라보고자 하는 어떤 계기가 마련돼야 했습니다.

남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바라보는 힘이 생기면서

이승헌 총장은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비난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그래, 이게 정말 내 인생이구나. 잘나도 내 인생 못나도 내 인생

이제 내가 스스로 운전해 나가야 겠다.‘ 라는 자각이 있었고

내 과거의 삶과 다른 삶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나와의 연결을 회복할 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안좋은 모습을 바꾸고자 하는 마음이

내면과 연결을 하는 계기가 된 것처럼

이승헌 총장은 삶에서 무엇가를 원한다면 자신과 연결하는 것이

그 첫 번째라고 하셨습니다.

나와 연결을 하고, 그 다음에 주위 사람하고의 연결

더 커지면 가족, 사회, 단체와 단체, 국가와 국가, 종교와 종교,

그리고 자연,, 결국 교류를 하는데 거기에 진짜 내가 있는가 없는가

자기에 대한 자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살고 있지만

관념 내지는 감정, 생각 이것은 동물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아주 특별한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비교하면서 갈등도 느끼고, 긍지도 느끼고

자기에 대한 의식을 가졌을 때 자기의 삶이 시작이 됩니다.

수학공식 하나 더 배우는 것과는 자기라는 의식과는 다릅니다.

30대에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항상 비교하고 더 행복해지고 싶다.

불행한 게 싫다. 절망, 좌절감, 인정받지 못한 소외감과

스트레스, 부족감을 느낍니다.


자기를 조절하면서 살 것인가?

자기를 바라 볼 수 있는 것~

나를 느끼는 것이 새로운 삶의 시작입니다.

자기의 어떠한 모습도 인정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잘하는 것은 키우면서

관리해 나가는 것이 자신과의 연결된 삶입니다.


자신과 연결이 되면, 참회와 반성을 통해 조금씩 움직이게 됩니다.

조금씩, 처음에는 차이가 안날정도로 조금씩 달라지겠죠.

자각과 의식이 커지게 되면서 자신과의 연결이 진정으로 시작이 됩니다.


이승헌 총장은 나에 대한 큰 자각 후에

습관적으로 하던 기상, 세수, 청소 등이 새로워 졌다고 합니다.

안하던 운동도 스스로 하게 되었고, 의식이 깨어나서 하는 것들은

내가 나를 새롭게 자각하기 시작하게 하였으며

느낌으로 뭔가 변화를 맞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신 차렸다고 달라지는 것은 별로 없다는 것도 깨달았죠.

갑자기 좋은 대학을 간다거나 할 수 없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우선하자’

아침에 일어나는것 부터, 내가 나를 운전하기 시작했답니다.

‘1년간 비가오나 눈이 오나 10리를 뛰겠다’

그렇게 1년간을 뛰습니다..

주변사람들을 도울때 좀 거룩해진 느낌도 있습니다.

그 시간들은 나하고 연결된 시간이며 나하고 대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변화를 마음먹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

연결의 시작입니다.

청소, 세수, 양치부터 시작을 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존중하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갈때

곧 자기 자신과 더욱 연결되게 됩니다.

내 인생이 새롭게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를 열며 자신과 커넥트하시고 내 인생을 새로이 출발하는

시간되길 바랍니다.

20190717 이승헌 / 내 인생에 대한 강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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