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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 내 나와바리 인데... 이쉐키들이 돌았나 ? 간이 배 밖에 나왔군. ㅉㅉ  | 내 조국 대한민국
11/09/20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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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을 열렬히 환영" 백두칭송위원회 결성


광화문 백주대낮에 '백두칭송위원회' 행사 (강명도) [이봉규의 정치옥타곤]

* *

좌빨 13개 단체 회원과 '국민주권연대' 빨갱이 70여 잡놈이 

11월 7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니북백돼지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조직을 결성하고

"김정은"을 연호하며 "만세"를 외쳤다. 


조직 이름부터 '백두칭송위원회'라고 했다. 


니북 김씨왕조의 이른바 '백두혈통'을 칭송한다는 이들은 선언문에서 

니북백돼지의 방한을 환영한다며, 

"자주 통일을 위해 어떤 희생도 감수하겠다는 진정 어린 모습에 

우리 국민 모두 감동했다"고 개찌랄을 떨었다.


일마들의 꼬라지를 보면,

'남조선에 김정은 위원장 숭배 열풍이 불고 있다'는 

북괴 선전기관 주장이 완전히 허구만은 아니다.


'백두칭송위원회' 중 한 빨갱이단체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은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를 지속적으로 겁박해 공개 강연을 막았다. 


지난 8월 '태영호 체포 결사대'를 만들고 

협박전화와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 등으로 태영호의 입을 막으려 했다. 

태 전 공사는 지난달 국회에서 "이들을 막을 현행법이 없다"며 

신변 문제를 호소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지난 6일 예정된 기독교 행사 강연을 취소했다. 


우리민족 북한 주민을 노예로 짓밟는 백돼지 김정은독재자는 칭송받고 

참혹한 북한 진실을 밝히려는 탈북자 태영호는 협박당하는 일이 

백주에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고모부와 그 가족을 고사포로 박살내고, 

이복형을 독극물로 피살하고,

자기 마누라 리설주 성추문이 알려졌다 하여 

은하수악단 단원들을 화염방사기로 태우고, 

체제를 비난했다거나 간첩으로 몰아 십 여만명을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고, 

우리민족 니북주민 전체를 노예로 만들고,

폭력을 동원한 극한의 훈련으로 어린아이들의 집단체조를 연출하여 

백돼지 수령체제를 선전하는 패륜적 범죄자 김정은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는 불굴의 지도자'라고 칭송하며 

김정은과의 포옹하는 문재앙에 열광하는 저들의 모습에서

절정에 이른 급진적 빨갱이 좌익세력의 사악한 정신세계는 이미 드러난다. 


유엔 북한인권 결의안이 5년 연속 '책임자 처벌'을 권고한 것은 

백돼지 김정은의 본 모습을 잊지 말자는 것이고,

전 세계 사람들은 그의 잔인함에 치를 떨고 있는데 

백주대낮에 서울 한복판에서 "김정은 만세"를 외치다니...


북핵폐기를 위해서 협상 상대인 김정은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과정일 수 있지만 

핵무기 폐기는 커녕, 

아직도 핵무기로 전세계를 상대로 공갈협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정은괴뢰집단을 칭송하고 있는 잡놈들은

진보세력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백돼지에게 바쳐 적화통일을 하려는 '빨갱이'들이다.

 

문재앙좌빨불법정권은 

'솔직 담백' '예의 바른' '전략적'이란 수식어를 쓰며

'북한에 백성 생활을 더 중시하는 지도자가 마침내 출현'이라고 했다. 


이처럼 문재앙좌빨불법정권이 김정은을 계속 추켜세우니 

서울 한복판에서 '김정은 만세' 소리가 나오는 건 당연한 이치이고

빨갱이들의 개찌랄을 방관하는 군경의 태도는 방조나 다름없다. 


빨갱이 잡놈들이 '김정은 만세'를 외친 세종문화회관 건너편에는 미국 대사관이 있다. 

여기선 거의 매일 반미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앞으로 더 심한 일도 벌어질 것이다.


나라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나서야 할 야권정치인들과 국민들은

강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다.

지키지 못할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면

빼앗겨도 싸다.


돼지민국이 되어버린 조국은 

문재앙좌빨불법정권에 의해 침몰 당하고 있다.


참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08/2018110803401.html



* *

주대낮 서울복판 빨갱이들 수십명이

손으로 꽃술들고 북괴두목 환영연습

송노래 달려가자 미래로를 불렀구먼

두리째 쓸어담아 소각하여 불태워라

기처한 나라운명 바람앞에 등불신세

한맺힌 분단조국 적화통일 코앞인데

담장에 빨갱이들 여적질로 찌랄떠네


* *



백돼지 따까리들

사진 / 퍼온사진



백두칭송위원회, 국민주권연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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