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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Hollywood Bowl에 다녀왔다 363 6 0 09/06/2019 23:24
무제(無題) 737 9 0 07/13/2019 21:39
Salmon Arm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852 2 0 05/28/2019 20:39
Lake Louise에서 만세를 불렀다. 928 6 0 05/24/2019 17:16
아싸바스카 빙하 설상차(雪上車)와 Banff Gondaola.. 1081 8 0 05/22/2019 07:59
Three Valley Lake 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978 4 0 05/20/2019 05:30
도시 전체가 공원같은 Vancouver 810 3 0 05/18/2019 10:17
옹달샘이 떠났다. 1342 6 0 05/16/2019 14:47
만나고 왔다. 1250 9 0 04/10/2019 11:05
아침 든든히 먹고 떠났다. 1200 6 0 04/08/2019 16:37
봄은 어떻게 오는가 961 4 0 03/28/2019 06:05
봄이 오는 소리 1080 4 0 02/23/2019 15:24
흰눈 덮이고 소낙비 내리고 949 4 0 02/14/2019 22:09
세대 차이 1245 3 0 01/13/2019 21:45
Compass Garden 1085 3 0 11/03/201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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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dalsem
옹달샘(Ongdal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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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 옹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