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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친구 바이러스를 적으로 만든 인간들  | 기본폴더
05/15/2020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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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바이러스를 적으로 만든 인간들




                                                 (바이러스도 보기에 좋았더라)

 

 

 우주는 조화롭게 움직 입니다.

지구의 조화는 모든 생명, 무생명들의 조화속에 존재합니다.

조화로운 존재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지내는것 입니다.

인간은 자연을 돕고 자연은 인간을 도와주고, 모든 생명체들은 또한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돕는 가족과 같습니다.

간혹 가족 간에 다툼이 있지만 서로가 서로의 필요를 충족 시켜주면 

다시 조화롭게 됩니다.  

 

인간은 생명체중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위치에 있습니다.

그 지능이 만약 자연과의 조화, 다른 생명체들과의 조화에  걸림돌이                  

될때 자연의 힘은 다시 조화를 찾기위한 몸부림을 칩니다.

조화가 깨어진 상황의 종착역은 재난이고 재난은 다시 조화를 찾기위한

위대한 자연의 힘입니다.

 

우환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 인류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이제 바이러스란 말을 듣기만해도 피하고 싶은 기피대상 일호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창조주는 왜 바이러스를 만들었을까?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들의 조화를 위해서는 바이러스도 필요하기           

때문일것 입니다.

바이러스 살아는 있지만 자신이 번식하지 못하기에 생명체라 부르지는 않습니다                                                                                                                                     바이러스는 꼭 숙주를 대리모로 삼아 같은 바이러스를 만듭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세균들의 세계도 더 자세하게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온 결론은 바이러스는 박테리아등 모든 세균들은 우리들의 건강과         

모든 농작물, 모든 해양의 생명체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입니다.

단지 단서가 붙습니다.

모두가 조화롭게 존재할때 입니다.

 

땅과 해양에서 세균들은 서로 돕고,경쟁하며 조화를 이루며 존재합니다.

한장소에서 그들만의 숫자에 조화로움이 무너질때는 힘이 강한 박테리아는          

상대방 잉여 박테리아를을 죽이는 항생제를 생산하기도 하고, 바이러스를          

자신의 몸에 받아들여 친구로 만들어 상대방 박테리아를 죽일수있는 무기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바이러스가 땅의 조화로움을 위해 다른 바이러스가 필요하다면 자신은 죽고

새 바이러스를 만들기도합니다.

땅에서는 바이러스를 포함한 모든 세균들이 땅을 생명의 터전으로 만드는            

역활을하고 해양에서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숫자를 조화롭게 유지하여                        해양의 모든 생명체를 건강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지구의 기후를 조화롭게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기후의 변화와 해양에있는 세균,바이러스들의 조화는 너무나 밀접합니다.

바이러스가 우리들 몸의 면역체를 지키는 수문장 역활을하고 있습니다.                          작은 창자는 면역력의 공장입니다.                                                

건강한 작은 창자의 작용에서  건강한 면역의 힘이 나옵니다.                                         창자의 표면벽의 통로에 인체에 병균을 식별하여 제거하는                                            박테리오페이지 (Bacteriophage)라는 이름의 수문장 바이러스가                                      지키고있습니다.  


             

(박테리아(빨간색)를 공격하는 박테리오페이지, 오른편 전자현미경 사진) 

인체에 해를 줄수있는 나쁜 박테리아만 골라 선별적으로 처리하는                                 박테리오페이지가 있기에 장의 건강 뿐만아니라 함께 면역의 힘도 얻게합니다.                 먹은 음식에 주인장의 몸을 해칠수있는 박테리아를 선별적으로 찾아 파괴하여                 흡수되지 못하게 합니다.                                                                                          박테리아를 공격한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의 몸체에 자신의 씨앗RNA DNA                심어 대리모 노릇하게한 후에 파괴 시킴니다.

아마 창조주는 지구상의 모든 땅과 해양 그리고 생명체의 조화로운 관계를

위해서 바이러스도 꼭 필요하기에 창조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고 성경은 그 당시의 사람들 눈높이로 이해할수있게 창세기 1장에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것이 참 좋았다라고 기록했겠지요.

 

몇천년이 지난 현재 눈부신 과학의 발달로 살아있는 창조물 중에 가장 작은

바이러스란것도 있고, 너무나 작아서 살아는 있지만 자신이 번식하는 생명체의                    역활은 못하고 남의 세포를 빌려서 기생하여 번식한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생태도 더 잘알게 되었습니다.  

 

바이러스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는 박쥐입니다.

박쥐는 항시 섭씨 40도의 높은 체온을 유지하기에  바이러스에게                                  숙주 역활을 해주지만 바이러스 감염을 일으키지 않아 130여종의                                 바이러스에게 보금자로  사용하게합니다.

박쥐는 바이러스가 몸에 있어도 싸우려는 면역반응을 심하게하지 않아                            함께  사이 좋게 다정한 친구로 지낼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구가 증가하면서 발전이란 이름으로 자연을 개발하기 시작하며                          자연의 조화가 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박쥐의 서식지가 더 깊은 숲으로 물러나고 파괴된 숲에는 가축과 야생

동물들이 가축들과 더 자주 접촉하면서 병균을 옮기고 그리고  병균을         

다시 사람들에게 전합니다.

박쥐등의 야생동물들이 별미라는 이름으로 요리가 되면서 

사람에게 감염되는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새로 나오는 감염병의 75%는 야생동물에게서 온것입니다.



                               (중국 우환의 wet market )

 

지구상의 모든 물질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을때 바이러스는 우리들의 친구가

되지만 만약 그 조화를 깨어진다면 바이러스는 사람들의 적으로 변할것입니다.

조화로운 자연 환경에서 바이러스는 자연의 조화를 이루는 역활을하고 우리들

몸의 면역체를 돕고, 몸에 해가되는 박테리아를 없에 주는 친구입니다.

불행하게도 사람들이 그 조화를 깨트리고 친구였던 바이러스를 적으로

만들고 있답니다.

심지어는 연구라는 미명으로,또는 군사적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바이러스의

구조를 변형시켜 인간들에게 더 무서운 질병을 일으키는 새로운

성질의 바이러스로 만들어 자연적인 조화를 깨트릴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파괴된 자연은  기후의 변화를 가져오고 조화를 이루고  지내든 모든 동식물들이 

부조화가 조화인양 견뎌오다 결국은 폭발합니다.


조화를 찾으려는 자연은 여러 경로로 인간들에게 경고하며 보여줍니다.

자연의 경고를 무시하는  인간의 욕심을 잠재울수없다고 여길때 자연은                          그들만의 방법으로 인간을 가르칩니다.

세계적인 역병 Covid-19이 그중의 하나입니다.

창조주는 모든 창조물을 사랑하지만 조화를 우선합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가 깨어져 있다고 여기면  지구의 온난화, 

대기권에 구멍난  오존층 등등으로   자연은 인간들에게 여러가지 경로로 

경고를 보냅니다.

그래도 개선이 되지 않을때는 조화를 위한 더 큰 파괴가 일어납니다.

 

인간의 마음에 전쟁을 이르키는 명분을 주어 싸워서 죽게하거나,                                       흑사병, 인풀루엔자같은 역병으로도 나타납니다.

물론 전쟁과 역병을 통해 안타까운 희생자들의 수많은 이야기들도                                     많지만 조화를 다시 찾으려는 하나님의  뜻이라 여겨야 하겠지요.

 

2020년에는 전 세계의 인간들에게 Covid-19 라는 역병으로 자연과의 조화를                     찾으라고 경고를 전합니다.

그 덕택에 2달 동안 가능하면 집에서 가족들과만 지내기(Lockdown), 재택근무,

사회적으로 거리 두기같은 쉼의 시간으로  자연도 쉼을 얻었고  그동안

인간들이 잊어버리고 있었던 자신의 모습과 새로와진 자연의 참 모습을

볼수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역병으로 관광객이 없는 조용한 베니스 운하의 물은 제 색갈을                      

찾고 돌고래도 다시 찾아왔습니다)


온 도시를 덮던 관광객이 사라진후의 베니스는 운하의 물색갈은 파랗게

자연을 찾았고,인도의 북부지방에서 항시 흐밋하게 어린거리던

히말리아산맥이 또렸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인도의 북부, 매연에 가려 안보였던 히말리아 산맥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덕택에 다시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


매연이 사라진 조용한 대도시에서 주위의 자연은 자신의 참 모습을

모여줍니다.




(lockdown 전과 후의  인도,뉴델리의 모습)




(Lockdown후 조지아주의 Atlanta 모습 )



그리고 호소 합니다.

함께 조화롭게 서로 돕고 살자고, 자연이 던져주는 교훈을 제발 잊지 않고                       지켜지길 바랍니다.

 

마구잡이로 자연을 파괴하는  광산 활동,자연을 파괴하는 주택가들,                                필요이상으로 넓히는 농경지들, 생산이란 이름으로 자연을 파괴하는                                공장들의 침범을 막아야합니다.

야생동물들은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잃고 사람들 ,가축들의 틈에 끼어                               가까워지며 서로 그들만의 질병을 나누기도합니다.

세계적으로 불법으로 거래되는 동물들의 시장을 없에야합니다.


인류는 자연을 마음되로 바꿀수있는 주인이 아닙니다.

모든 자연과 함께하는 살아가며 또 살아가야만하는 자연의 한부분 입니다.

78억이 넘는 세계의 인류들이 건강하게 지구에서 사는길은  자연이란                             인류의 친구와 서로 조화롭게 지낼때  서로가 건강해 질수있습니다.

바이러스는 말합니다.

생명체 중의 가장 으뜸되는 인간들이여,

지극히 작고 작아, 움직이지만 생명체라고 정의하기도 힘든 미약한 존재인 바이러스도  조화로운 지구의 건강을 위해 저의 일을 합니다.

인간들이 자연의 조화를 파괴 할때, 그리고 여러 방법으로 창조주가 그것을 깨우치려        알려줘도 듣지 않을때 조화를 위한 파괴가 시작됩니다.

 

2020년에는 우환 바이러스가 조화를 위한 파괴의 씨앗으로 나왔습니다.

1918년 스페인 독감 같이 Covid-19의 회오리 바람도 아마 1-2년 지나야  

잠잠해 지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Covid-19의 진행 과정에서 알게된 사실은 조화로운 생명활동으로

심혈관, 당뇨등의 질환이 없는 사람들을 피해가거나 침범을 받아도  90%는                      경미하게 끝난다는  사실입니다.

 

건강은 조화로운 생명 활동에서 이루어집니다.

바르게 알고(건강의 진리) ,마시고 (하루 2리터 이상의 생수),

덜 정제 가공된 먹거리, 적당한 운동 (하루30분 가능하면 햇볕보며 걷기),

충분한 휴식, 중용의 생활은 조화의 길이고 그 종착역이 건강입니다.

 

 

                          - 요셉의 생각 -

 

( 사진들은 구굴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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