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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칠레의 Winery 방문.
11/09/201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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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와이너리 (Winery) 방문

 




세계에서 가장 좁고 긴나라 칠레 , 

긴 나라 국토를 남북으로 
북미 대륙에 비교하면 알라스카에서 멕시코까지 연결되는크기이다. 
다시 말해 한나라의 기후가 한시간대에 아열대에서 한대 까지 
모두있는 기막히게 복받은 나라이다. 


미국 칼리포니아의   나파벨리 (Napa Valley)  포도주 농장을 
개척한 사업가가 세상에서 Napa valley 와 똑같은 환경의 지역을 찾아낸곳이 바로 

Chile Santiago 근교였다. 
제 2의 미국 자본 winery 가 생기고 예상 이상으로 좋은 포도주가 생산되자 싼값으로 

미국과 세계시장에 공급되며 차츰 명성을 얻고 있다.  

그것을 본 칠레 부자들이 와이너리를 더 크게 만들어 

이제는 세계에서 이름난 포도주 생산지로 명성을 날린다. 

오전에는 칠레의 첫 와이너리,
실용성을 따자는 미국인이 새운곳이라 Napa Valley의 와이너리와 비슷하게 실용적이고, 









오후에는 이곳 이탈리아 후예 
부자가 세운 최고 시설의 와이너리를 구경했다. 







미국 냄새나는 실용적 와이너리에 비하면 이태리의 패션을 총동원한 내 경험으로 

아마 세계 가장 고급 와이너리중의 하나인것 같다.

물론 서비스도 모텔 수준과 6성 호텔 수준으로 틀렸다. 

첫 와이너리의 시음은 야외의 그늘 및에서 피크닉하듯이 했는데 


두번째는 멋진 방에서 잘 정리된 고급 술잔에 안주를 곁들여마셨다. 











그런데 역시 와인은 술맛이지 
화려한 와이너리 장식 맛이 아니라는것을 느꼈다. 



방문 했을때는 Sauvignon Blanc 과 Pinot Noir 수확 철인데 
포도를 따서 먹어 보아도,시음용으로 주는 술을 마셔 보아도 첫 winery 것이 

더 호감이 간다. 





물론 서비스와 모든 비품은 이태리 패션이 뛰어 났지만. 
그런데 한번 취기가 쓰며드니 결국 모두가 이것 저것 따질게 없었다. 

내가 얻은 40년 + 포도주 경험으로는 병당 Costco가격 $10-20짜리면 마실만하고 

$50 이상은 맛이 월등한걸 알겠는데 

$100 이상 되는것과는 ? 별 차이를 못 느낀다 . 
내 포도주 입맛의 한계 금액은 50불 인가보다. 

이번 여행에서 참으로 여러 종류의 칠레 wine을 마셨는데 모두 
무난하고  OK , 가격에 비해 참으로 맛있다. 

놀랍게도 오랜만에 Lychee향기를 가득 품고 약간 생강과  로즈향 냄새도 나는  독일 

계통의 Gewurztraminer (그발츠트레미너) 포도주를 칠레에서도 맛볼수있어 좋았다. 

                                                                                                                           - 요셉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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