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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Medicalization과 자칭 환자들
12/16/201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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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calization (의료화)

                

                    그리고 

        


         건강한  환자들

          

   모든 증세를 치료의 대상으로 만드는 자칭환자들

 

 

 


(펌)



몸은 주인장에게 이야기 합니다.

몸의 소리는 증세로 나타 납니다.

몸의 소리, 증세는 몸의 주인장이 잘 듣고 이해하면

주인장 자신이  거의 해결해 줄수있습니다

그런데 발전하는 의학과 사회의 풍조는

몸의 소리인  증세를 약이나 의료진의 치료가 필요한

 증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Medicalization -의료화 -

.       

 

갖난 애기는 애기의 주인장인 엄마에게 몸의 소리를 울음으로 전합니다.

엄마는 울음 소리로 애기가 배고픈지 기저기가 젖은줄 압니다.

그리고 젖병을 물리던지 기져귀를 갈아 줍니다.

만족하여 웃는 애기를 바라 보는 기쁨에 엄마는 또 힘을 얻습니다.

애기가 필요한것을 채워 달라고 보챘습니다. 

그리고 채워 주는것이 치유입니다.

울음 소리가 시끄럽다는 증상으로 여겨   두손으로 애기의 입을 막는다면 울음은 잠시 그치게 치료할수 있지만 필요한것이 채워

질때 까지 애기는 다시 울것입니다.

 

     갑작스레 등산을 하고 나면 팔다리가 아픈 증세는 .

      "좀 쉬세요 주인장님 !   쉬어서 다시 이몸을 조화롭게 치유해  주세요

     하는   몸이 이야기 합니다.

몸은 쉼으로 치유를 얻어 다시 조화롭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많은 주인장들의 머리에는 통증에는 XX정 두알 하는  제약회사의 

선전으로 쇠뇌되어 약장에서 진통제를 꺼내어 통증의 입을 막아 잠시 치료하려 합니다.

     자신의 몸의 소리인 증세를 치료가 필요한 증상으로 생각하는것은

     자신이 자신을 치유하기보다 자신을 환자로

     만들어 치료 받으려 하는것 입니다.

 

 

     임신과 출산이 옛날에는 가족들과 동래의 나이든 아낙네들이 서로

도와 해결했던 가족과 동래의 일이였지만 현재는 임신 초부터

주치의가 모든 새로운 장비를 동원하여 안전한 임신 기간과 출산을

돕는 의료진들의 일이되었습니다.

불임을 하늘의 뜻으로만 받아들여지다 지금은 채외수정, 대리모등등

수정,임신,출산  모든 과정이 가족과 동래의 일에서 의료진들의

일로 변했습니다.

덕택에 많은 임신부들이 큰 혜택을 얻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들 틈에서 1970년대 부터  과거에는 그냥 받아 들였던

자연스런 신체의 변화들을 의료진들의 힘으로 도울수있다는

사회적인 흐름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상적인 임산부도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환자로

자신도 모르게 바뀌게 되었습니다.

 

지구의 인구가 78억이 넘고 사람마다 모습이 다르고, 행동과 생각이

다른데 평균치에서 벋어난 신체나 행위들을 과거에는 각자의

특색이라고 자연스레 잘 받아 들였던것도 이제는

의료진의 힘으로  평균치로 만들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답니다.

살이 좀 졌구나  하고 자연스레 받아들였던 사람이 치료가 필요한

비만 환자로 바뀌었습니다.

온갖 비만치료, 운동, 다이엇 ,, 의료기구 그리고 수술등등

치료법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얼굴이나 신체를  나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여기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미적 관점에서 평균이 못된다 여기면 평균치에

가깝거나 더 뛰어나게 만들려고  의료진의 치료를 찾습니다.

그런 한국인들의 풍조가 한국을 세계적인 성형 공화국으로

만들었습니다.

 

부끄러움,우울한 마음, 어린애들의 태도와 행동들도 평균치에서

벋어난다고 생각하면 치료받을 환자로 만들어 치료를 합니다.

어린애들은  어린애 답게 노는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다 보면  소란도 피우고심한 작난도 치고 어른들을 골리기도

합니다.

어린애답게 노는 어린이를 어른들이 보기에 너무심하다 여기면

혹시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 (ADHD, Attension Deficit

 Hyperactive Disorder  )가 아닌지 선뜻   

( Ritalin)으로 다스리려 어른들이 원하는 행동을 하게 만들려 합니다.

지금 서방 세계는 ADHD 과잉진단이 문제거리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리틀린을 만드는 제약회사는 공급약을 채우기 힘들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슬픔과 비탄에 빠졌을때  주위의 위로와 세월로

치유되었는데 이제는 자연스레 신경 안정제에 의지하려 합니다.

 

 

 

임신부의 경우 같이 의료진의 도움을 얻는것이

태아와 산모에게 편리하고 도움을 주지만 차츰

다른 신체의 모든 증세를도  치료가 필요하다고 믿는 사회적인

분위기는 불필요한 환자들을 대량 생산하고 그에 따르는 많은

부작용을 의료진들이 목격하면서이런 모든 현상들을

메디컬리제이션  medicalization, 의료화 라 이름 짓고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부작용을 인식하고 고치려는 의료인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의료화로  큰 이익을 얻고 있는 제약화사들,

의료기구 또는 광고 회사들의 선전도 치열합니다.

한가지 진리는 세상의 모든 약과 의료 기구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의학의 발전이 환자를  건강하게 돕는것인데 건강한 사람들을 자신이

치료 받아야 할 환자로 만드는 기현상에  이것은 아니야 라는 반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이 길어 지면서 차츰 노령사회로 변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세월에 따르는 몸의 정상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정상적인 변화들을 자연스레 몸의 소리인 증세로 받아 들이기보다 

내몸이 옛날하고 틀린다. 어떻게 하면 되돌릴수 있을까? “

하며 치료 받아야할 증상으로 생각하는 자칭 환자들이 들이 많아

졌습니다.

넘쳐나는 건강 정보들, 제약회사 ,의료 기구들의 건강을 보증 할듯한

     선전들에 현혹되어   무슨 증세가 있다면 이것이다!”

     거의 최면에 걸린듯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있는 시니어들의 구미를 돋구는 선전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이 길어지고 전반적인 고령화의 시작이 최근에 일어 났기에 

     사회도 경험이 없고,  본인들도 난생 처음 늙어 보는 불안감이 있고 

     고령화의 자연적 변화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의료진을 찾아 답을 얻으려하고  

      의료진들은 혹시나 하여 답을 찾으려합니다. 

     여러가지 검사들이 뒤따르고 정상이면 혹시나 하여 또 다른 검사를 하고..  

      또 하고...  그러다 보면 가장 귀중한 노년의 생활이 의사와 병원을 체바뀌 돌며

          허비 할수도 있습니다.

   고령화에 따를는 자연적인 정상 변화들을 사회는 가르쳐야하고 시니어들은 

   배워야 할때가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자신의 신체 활동이 옛날과 다른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나이에 따르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모든 장기의 활동이 더디게 진행되고 활력이 줄어들수있습니다.

   

   호홉 근육이 약해져서 산소 흡입량이 적어지고  10미터만 뛰어도

   숨이찰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변화입니다.

   심호홉운동과 조금씩 뛰는걸이를 늘리면 더 나아집니다.


   삼키는 근육이 약해져 기도에 조금씩 음식등 불순물이  들어갈수

   있습니다.

   기침이 잦아집니다.

   기침은 이물질 청소 방위 호홉근육이 활발 하다는 신호입니다.

   나이 들면서 폐포의 기는이 저하됩니다.

   덩달아 일어나는 호홉의 변화는 거의 모두가 정상적인

   노화현상 입니다.

   심호홉 운동과 꾸준한 걷기 운동을 해나가면  모두치유되고 더 건강해 

   질수있다는 메세지로 받아 드리세요.

   

    위와 장의운동이 느려지고 , 취장, 담즙, 저하로 소화 장애가 잦을수도 

    있습니다. 거의모두가 정상적인 노화로 오는 변화 입니다.

    노화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적게 자주 먹어면 거의 해결되는것입니다.


        소화효소의 부족으로 우유등 유제품이 부닥일수 있습니다.

        조금식 마셔 늘리든지 아니면 두유 등으로 대치할수있습니다

        대장운동의 변화로 자주 변비가 올수있습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드시면 도움이됩니다.  

 

        청력이 약해집니다.  

        보청기가 도움이 되지만 가족들에게 이해를 구하는것도 중요합니다.

       힘들겠지만 가까이 와서 이야기 해주면 고맙겠다

          

                     고령에는 해독 작용을 하는 간의 기능이 저하될수있기에

                      건강 보조 약물이 몸을 그르칠 있습니다

                       건강이란 단어가  솔깃한 말이지만 약물로 오는 부작용이 있다는 엄연한 

           사실을 명심 합시다.

                          덜 가공,정제된 음식을 적게 자주 먹는것이 가장 좋은 건강보조 약물인것을 

            잊지 맙시다.

 

           우리 몸의 생명책인  유전인자를 판독하여 창조주의 지시사항를 분석하니 

           창조된 생명체는 건강한 생명활동을 위해 모든 필요한 치유의 방법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조화롭게 살아라그러면 일생을 건강하게 책임질 

           모든것을 기록해둔 유전인자가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며 건강하게 너의 

           일생을 즐길수 있단다."

 

            조화롭게        1) 먹고 -덜 가공, 정제된 음식을  골고루 약간 모자라게-

                                 2) 마시고 - 하루 2리터의 생수를 마시자 -

                                 3) 움직이고 - 부지런한 생활 활동이 운동이되는 생활 

                                 4) 생각하고 -건강의 진리를 바르게 알고- 

                                 5) 휴식하고 - 쉴때는 쉬기만 하고 - 

                                 6중용을 지킬때 - 사랑 말고는 좋다는것도 너무 많이 

                                                            하는것은 나쁘다 -

            유전인자는 조화로울때 가장 활발히 작용합니다.

 

     몸은 의사가 아니라 몸의 주인장과 이야기 하고 싶어합니다.

     몸의 소리는 증세로 전하려 합니다. 

     주인장이 귀를 기우리고 필요한것을 해주면 언제나 저절로

     치유되려합니다.

     몸이 필요한것은 의료진이나 약이 아니라 거의 모두가 몸의 주인장이

     기꺼이 해결 할수있는 것들 입니다.


 

                                                요셉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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