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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하바국 변론 증거. 1장. 심판하기 위하여 궤휼자를 높임, 심판의 환란.(합1:1~17)
05/26/2018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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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하바국 변론 증거. 1. 심판하기 위하여 궤휼자를 높임, 심판의 환란.(1:1~17)

 

하박국 변론 ; 정한 때를 보인 묵시

 

* 하박국의 뜻; 포옹하다. 하나님이 품어주고 안아주는 사랑 받는 사명자의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정한 때에 문서운동을 통하여 깨닫게 하고 각성 받게 한 종이 하나님만을 바라보다가 잠잠히 사랑을 받아 인간 종말에 귀히 쓰임 받아 승리할 것을 보여줬습니다

 

* 총대지; 정한 때를 보인 묵시. 정한 때에 택한 종이 나타나서 마땅히 깨달아야 할 내용을 문서운동을 통하여 각성 주는 일이 있고 택한 종의 시련기가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지금은 믿음이 없어도 살았지만 믿음이 있어야만 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 요절 합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의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강해) 원수의 세력이 아무리 교만해서 거짓을 행하지만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게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이날까지는 믿음이 없이도 살수 있었지만 종말에는 믿음이 없이는 살수 없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하박국 변론. 1. 심판하기 위하여 궤휼자를 높임, 심판의 환란.(1:1~17)

 

# 열매가 없음, 말씀()을 무시, 믿지 않음, 북방 심판의 환란, 심판, 경계. 죽지 않음, 북방 낚시와 그물로 많이 잡힘, 각성 #

 

* 요절 12. 선지가 가로되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자시여 주께서는 만세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시니이까.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그를 두셨나이다. 반석이시여 주께서 경계하기 위하여 그를 세우셨나이다.

* 강해)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북방을 일으키는 것은 심판하기 위해서 일으킨다는 것을 하나님의 종은 깨닫고 죽음을 두려워 말고 더 각성하여야 할 것입니다.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살아서 변화승천하고 새 시대 가는 소식이 아름다운 소식입니다.

(40:9, 1:15)

 

* 1:1~2. 선지자 하박국의 묵시로 받은 경고라.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를 인하여 외쳐도 주께서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 강해) 시련기에는 아무리 부르짖어도 아무리 외쳐도 아무런 열매가 없는 때이니 이것은 그 종을 영계가 올라가도록 하나님은 기도의 기간을 준 것입니다.

시련기에는 기도해도 응답 없고 전도해도 열매가 없습니다. 지금이 이런 시기입니다. 하나님은 기도 분량차고 말씀완전해지기까지 응답 않고 내버려 둡니다.

완전변론 와야 역사가 일어나게 돼있습니다. 말씀이 바로서야 열매가 있게 됩니다.

들어주던지 말든지 전해야 되고 역사 일어나든지 말든지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말세 종이 됩니다. 아무런 응답 없어도 기도 많이 하는 것이 축복이고 누가 알아주지 않고 열매 없어도 전도 많이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지금 자꾸 기도시키는 것은 몇 가지 유익이 있습니다. 계급이 올라가니 좋습니다.역사(진액)가 내려서 좋습니다. 많은 사람 새 시대로 가게 되니 좋습니다.

 

* 1:3~4. 어찌하여 나로 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목도하게 하시나이까. 대저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공의가 아주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공의가 굽게 행함이니이다.

* 강해) 시련기라는 것은 눈앞에 간악과 패역한 일을 보게 되고 겁탈과 강포와 변론과 분쟁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며 악의 세력이 의의 세력을 에워싸고 승리하는 때입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 없고 세상은 점점 악해지고 의인이 점점 살기 어려워지니 싸움만 하고 정치, 종교, 사회가 부패되고 인심이 악화 되고 야단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간악, 패역, 겁탈, 분쟁만 일어납니다.

악인이 의인을 둘러쌌으니 공의를 세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 바로 이러한 때입니다. 심판의 환란 재앙이 임박한 때입니다. 사람은 사상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는 것이 패역입니다. 각성 받아야 할 때입니다.

 

& 아무리 애써도 열매가 없는 일(1-4).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하시 되 시기를 따라 하시는 것입니다. 시기는 역사적으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노아 홍수 심판 때에 홍수가 임하는 시간까지 여호와께서 잠잠히 계시므로 방주의 구원을 믿는 자가 팔 명뿐이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도 기한이 찰 때까지 여호와께서 잠잠히 계셨고 예루살렘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다가 복구될 때에도 기한이 찰 때까지 잠잠히 계셨고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때에도 기한이 찰 때까지 잠잠히 계셨으므로 언제나 새로운 역사가 올 시기에는 악의 세력이 강하게 일어나서 하나님의 사람을 괴롭히는 부패가 왔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 재림기에도 아무리 사명자가 애써 부르짖어도 열매가 없는 것은 여호와께서 잠잠히 계시기 때문입니다.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를 다시 예언하는 사명자가 나올 때에 잠잠히 계십니다.(10:11)

 

* 1:5.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열국을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찌어다.

너희 생전에 내가 한 일을 행할 것이라 혹이 너희에게 고할찌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 강해) 이러한 큰 의문이 되는 난제가 닥쳐 올 때에 어찌하여 이러한 시대가 오느냐 하는 데 대하여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놀랄 수밖에 없는 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행하는 일이니 아무리 외쳐도 버림을 당할 사람은 더 악해집니다.

믿지 않는 것도 아버지의 말씀입니다. 노아 때와 같은데 믿는 자가 아주 적다는 것이니 낙심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을 자가 적습니다.

비교적 우리나라가 많은 사람이 복을 받게 되자만 적은 수라는 것입니다.

 

& 믿지를 않게 하십니다.(5).

   주님께서 내가 올 때에 믿는 자를 보겠느냐고 말씀한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한 일을 행할 것이라, 혹이 너희에게 고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시었습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가 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유물주의의 사상으로 흐르는 것은 주 재림기가 된 증거입니다.

이때 변화성도가 될 만한 믿음을 가진 자를 만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 1:6~11. 보라 내가 사납고 성급한 백성 곧 땅의 넓은 곳으로 다니며 자기의 소유 아닌 거할 곳들을 점령하는 갈대아 사람을 일으켰나니 그들은 두렵고 무서우며 심판과 위령이 자기로 말미암으며 그 말은 표범보다 빠르고 저녁 이리보다 사나우며 그 기병은 원방에서부터 빨리 달려오는 기병이라 마치 식물을 움키려하는 독수리의 날음과 같으니라.

그들은 다 강포를 행하러 오는데 앞을 향하여 나아가며 사람을 사로잡아 모으기를 모래 같이 많이 할 것이요. 열왕을 멸시하며 방백을 치소하며 모든 견고한 성을 비웃고 흉벽을 쌓아 그것을 취할 것이라. 그들은 그 힘으로 자기 신을 삼는 자라 이에 바람 같이 급히 몰아 지나치게 행하여 득죄하리라.

* 강해) 북방에 침략자의 세력이 강하게 일어나 두렵고 무서우며 심판의 위령을 가지고 그 병력이 표범보다 빠르고 이리보다 사나우며 빨리 달려오는 그 세력이 식물을 움키러 오는 독수리 같이 올라가게 합니다.

강포를 행하며 앞을 향하여 나아가며 사람을 사로잡아 모으며 열왕을 멸시하며 방백을 치소하며 견고한 하나님의 도성을 비웃고 그것을 취하며 자기 힘을 신같이 믿고 죄악의 정치를 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일이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믿지 않게도 만들고 북방도 일으켰습니다. 바로 지금 이 때입니다.

 

& 악의 세력을 일으키십니다.(6~11).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사납고 성급한 백성, 곧 땅의 넓은 곳으로 다니며 자기 소유가 아닌 곳들을 점령하는 북방 사람을 일으켰다고 하시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일으킨 것은 심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씀하시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오늘날 북방의 넓은 대륙을 점령한 공산 세력이 본문과 같이 강하기가 식물을 움키려는 독수리의 날음 같이 일어나서 강포를 행하고 사람을 모으기를 모래알 같이 하고 열 왕을 멸시하고 하나님의 도성을 비웃고 자기의 힘으로 신을 삼고 죄를 짓는 정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하박국 선지의 묵시대로 되는 이때입니다. 이러한 때를 당하여 북방 앞에 머리를 숙이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본문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 1:12. 선지가 가로되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자시여 주께서는 만세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시니이까.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그를 두셨나이다. 반석이시여 주께서 경계하기 위하여 그를 세우셨나이다.

* 강해)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북방을 일으키는 것은 심판하기 위해서 일으킨다는 것을 하나님의 종은 깨닫고 죽음을 두려워 말고 더 각성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믿지 않게 하고 북방 세력 일으킨 것은 하나님 말씀 이루려는 한 과정이니 참된 종은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심판하기 위하여 우리 깨닫게 하기 위하여 경계하기 위해서 북방을 들어 쓰니 우리는 죽지 않고 살아서 새 시대 간다는 것이 이 시대의 믿음입니다.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25:8)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8:51)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11:25~26)

@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고전15:26)

 

& 사망에 이르지 아니할 것을 알아야 합니다.(1:12).

   주 재림기라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환난이 북방으로부터 오게 되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일으키신다고 하였습니다(1:6-11).

하나님께서 일으키는 환난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참된 종을 해치는 환난이 아니고, 오히려 더 강하게 들어 쓰기 위한 환난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큰 환난이 온다하여도 하나님의 종은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일 환난이 원수의 마음대로 일어난다면 두려운 일이겠지만, 하나님의 마음대로 일으키는 환난이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종이라면 절대로 피해를 당치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노한 부모가 아무리 막대기를 들었다 하여도 순종하는 아들을 칠 수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순종치 않는 자들을 치기 위한 막대기라면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 것입니다.

   만일 어떤 종들이 마지막 환난이 북방으로부터 올 때에는 죽음을 각오한다고 한다면, 이것은 하나님 앞에 합당한 생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죽지 않을 것을 생각하는 것이 재림시에 역사할 종의 깨달음이라는 것입니다. 죽지 아니하고 남은 자가 된다는 것이 재림의 주를 맞이할 종들이 전할 복음입니다.

그리고 환난과 재앙에서 구원해주는 역사를 바로 깨달아서 증거 하는 자라야 그 말씀대로 내리는 역사를 받게 될 것입니다. 만일 이 몸이 살아서 구원받는 진리를 믿지 않고, 순종치 않는다면 아무리 사랑하는 종이라도 버림을 당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난국을 당한 사명자로서 사망에 이르지 아니할 것을 말씀에서 확신을 가지고 담대히 증거 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사명자의 호소는 죽음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요 절대 죽지 않고 새 시대를 볼 것을 확신해야 될 것입니다.

어느 선지나 다 하나같이 북방 세력을 인력으로 막을 수 없게 될 때는 심판기이니 누구든지 여호와를 바라보는 자는 죽음을 맛보지 않고 새 시대에 들어갈 것을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이때에 절대 영혼 구원을 목적하지 말고 사망과 나와는 관계가 없다는 용기를 가지고 새 시대를 목적하고 돌진해야 될 것입니다.

죽음을 맛보지 않고 변화승천하고 새 시대에 들어가는 소식을 아름다운 소식이라는 것입니다.(61:1~2, 40:9, 1:15)

 

& 심판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12).

   모든 선지는 하나같이 인류 종말에 심판기는 북방에서 무신론 사상을 가진 침략자 세력이 궤휼과 강포를 행하면서 교회를 대적하고 나올 때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인력으로 북방을 막을 수 없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북방을 심판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심판기인데도 불구하고 심판자인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북방의 세력을 무서워하는 자는 북방과 함께 망하게 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때에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는 것보다도 심판기가 왔다는 것을 담대히 전해야 됩니다. 지금은 심판과 새 시대라는 경고의 나팔을 불어야 할 때입니다. 과거에 선지들이 환난이 북방으로부터 오게 될 것을 경고할 때에 부패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반대를 받았지만,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외쳤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 이사야는 3년 동안 벗은 발과 벗은 몸으로 나서서 눈물의 경고를 했습니다. 그들은 예언적인 묵시를 받아 기록할 때에 인간 종말에 북방으로부터 환난이 올 때는 심판기라는 것을 말했고, 메시야의 탄생과 이방의 빛이 되는 일이 있을 것을 말했고 심판과 새 시대를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과거 선지 시대에는 예언적인 북방 환난이 있었지만 인류 종말에는 끝을 맺게 되는 환난이 있게 될 것입니다.

 

& 경계하는 일을 알아야 합니다.(12).

   북방으로부터 원수의 세력이 강하게 일어나는 것은 재림의 주를 맞이할 성도들을 경계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징조를 볼 때에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서 합3:2과 같이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하는 간곡한 호소를 올리면서 기름 준비를 해야만 재림의 주를 영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경계를 주는데도 불구하고 각성을 받지 않는다면 망하겠지만, 경계를 달게 받고 각성을 한다면 주의 날에 설 수 있게 됩니다. 임박한 환난이 징조로 나타날 때에 세상일에 얽매이지 말고,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해서 주님의 일을 부흥케 하는 열매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시 오시는 주님은 일 한대로 갚아 주시러 오시기 때문입니다.

 

  # 난국을 당한 선지의 깨달음.(1:12, 3:17~19).

   모든 선지는 난국을 당할 때에 먼저 깨닫고 나가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 선지 시대의 난국은 인간 종말의 예언이 되었고, 그 시대의 선지가 깨달은 것은 인류 종말의 사명자에게 주는 교훈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 시대에 말씀한 묵시로 준 것이 아니요, 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난국을 당한 선지들에게 하나님께서 묵시를 보일 때에 심판과 새 시대에 관한 말씀으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본서는 주 재림 시기의 난국과 이때에 깨닫고 일어나서 재림의 주를 영접할 종에 대하여 가르친 교훈입니다. 우리가 재림의 주를 맞이할 종으로서 깨달을 바를 증거 합니다.

 

* 하나님께서 주 재림기를 맞이하는 종들에게 미리 깨닫게 하기 위하여 주신 말씀이 하박국서 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난국을 당한 종으로서 하박국서에 기록한 말씀대로 원수의 세력이 북방에서 일어나게 되는 때를 만났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본서에서 알고, 해야 할 일을 바로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동시에 지금은 심판기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경계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시국을 보고 깨닫는 동시에 아무리 낙망이 될 일이 온다 하여도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뻐하는 용사가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 1:13.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

* 강해) 이러한 시련기가 올 때에 주님은 아무런 역사가 없이 잠잠히 계실 때입니다. 분명히 심판기인데 종들은 약할 대로 약해지고 주님은 잠잠히 계십니다.

400년간 애굽에서 때가 찰 때까지 잠잠히 계셨던 것처럼 하나님 나타나실 때가 가까운 것입니다. 심판하기 위해서이니 경건하고 깨끗하고 정직하고 거룩하게 정직하게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는 때이며 하나님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 1:14~17. 주께서 어찌하여 사람으로 바다의 어족 같게 하시며 주권자 없는 곤충 같게 하시나이까. 그가 낚시로 모두 취하며 그물로 잡으며 초망으로 모으고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 그물에 제사하며 초망 앞에 분향하오니 이는 그것을 힘입어 소득이 풍부하고 식물이 풍성케 됨이니이다.

그가 그물을 떨고는 연하여 늘 열국을 살륙함이 옳으니이까.

* 강해) 주님께서 잠잠히 계실 때에 어리석은 인간들은 혼란에 빠져 주권자 없는 곤충 떼 같이 될 때에 북방의 세력이 낚시와 그물로 고기를 잡듯이 모든 사람을 다 자기의 사상과 세력으로써 모두 굴복을 시키려고 할 때에 북방은 그 무자비한 정책으로 열국을 침투하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것이 성도의 시련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곤충 떼같이 북방 그물에 걸리고 북방 무신론 정책에 다 걸려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잠잠히 계시니 내일 모레 죽을 놈들은 제 세상 만났다고 좋아합니다. 지금 세상이 딱 이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협상하지 말고 눈물 흘려 기도 할 때입니다. 답답하지요 하나님께로부터 응답이 2장대로 오는 것입니다.

 

& 끝까지 기다리고 호소해야 될 일입니다.(13~17).

   아무리 부르짖어도 여호와께서 잠잠할 때는 분명히 때가 임박한 것을 알아야 할 것이며 아무리 혼란한 사회가 와도 거기에 물들지 않고 눈물 흘려 탄식하는 호소가 있는 종이라면 하나님의 역사를 홀연히 받게 됩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은 주권자 없는 곤충 떼같이 고기 떼같이 밀려다니는 생활에서 그때 그때에 환경의 지배를 따라서 움직이고 있지만 이 시대의 사명자는 하나님께 호소하여 응답을 받게 되고 응답에 따라 역사할 때에 재림의 주를 맞이하게 됩니다.  

 

   # 사명자의 호소할 일.(1:1~17).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정한 때가 올 때는 당신의 종들을 어찌할 수 없이 부르짖는 호소를 올릴 수밖에 없는 환경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이것은 참된 종을 들어 쓰기 위하여 모략적으로 시련기를 두는 때이므로 그때에 하나님의 경륜을 모른다면 다 미혹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박국 선지에게 주 재림기를 맞이하는 때에 사명자로서 반드시 낙심하지 않고 호소해야 될 문제를 묵시로 보여준 것입니다. 시련 가운데 있는 중에 안타까운 일은 무엇이냐? 사명자는 수년 내에 주의 일을 부흥케 하옵소서. 하는 호소가 있어야 하며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하는 호소와 진노 중에서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는 호소가 있어야 됩니다.(3:1-2).

이러한 자가 되려면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는 생활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3:17)

 

* 하나님께서 정한 때가 되는 심판기에 잠잠히 계셔서 악의 세력을 먼저 심판의 막대기로 강하게 든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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