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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27. 8장(2). 재난의 동기, 환란이 오는 순서, 삼분일의 공산화.
08/21/20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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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27. 8(2). 재난의 동기, 환란이 오는 순서, 삼분일의 공산화.

(8:6~13)

 

# 일곱 나팔, 환란이 오는 순서, 혁명기, 사회 혼란기, 교회 혼란기, 악의 발전기(흑암기), 쑥물 #

 

* 8:6.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

* 강해) 성도의 원한이 이루어지는 역사는 나팔 부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일로 심판의 재앙이 오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는 것입니다. 나팔은 경고입니다. 경고라는 건 앞으로 불가피에 어려운 환란이 온다는 징조입니다. 일곱 째 나팔을 불면 세상은 완전히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즉 대접재앙 심판기입니다. 그래서 나팔을 불 때부터 인류종말의 심판이 올 수밖에 없는 종말의 시기라는 것입니다. (6:3~4. 둘째 인, 붉은 말)

 

* 8: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 종 푸른 풀도 타사 사위더라.

* 강해) 혁명기입니다. 이것은 파괴적인 인민투쟁의 불길이니 사28:1~2에 기록된 예언과 같이 인간이 경제적으로 부하고 영화롭게 살던 자들의 그 영화가 땅에 짓밟히는 것은 힘 있는 자들이 쏟아지는 우박같이 그 손으로 그 면류관을 쳐서 땅에 던져 짓밟는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금일에 이 땅의 3분의 1 지경 안에 부요한 자들의 영화라는 것은 강한 백성들의 혁명적인 투쟁에서 짓밟히는 현실을 가르쳤습니다.

191710월 소련 볼세비키 공산혁명입니다. 그러므로 피가 섞인 우박이라는 것은 피 흘린 투쟁을 뜻했고 그 불이라는 것은 혁명의 불길입니다. 땅이 타서 사위 것은 경제권이 없어지고 그런데 모든 나무와 푸른 풀까지 사름을 당했다는 것은 종교박해를 뜻한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없습니다. 특히 공산치하에 기독교는 말살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이것이 인간종말의 큰 재앙이 오는 첫째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 땅 1/3이 부자가 망했고, 이 땅 1/3이 종교가 망했고, 이 땅 1/3이 자유가 박탈됐고, 이 땅 1/3이 아주 완전한 피해를 당했다는 말입니다. 19537월 남북한 휴전 평화협정과 1975년 베트남 사이공 함락으로 인구로나 땅 넓이로나 지구 1/3이 공산화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올 대 환란이 올 첫째 동기라는 말입니다.

 

* 8:8~9절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바다 가운데 생명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 강해) 사회혼란기입니다. 바다라는 것은 안심할 수 없는 혼란한 세상이 된 것을 가르쳤고 불타는 산은 온 세계가 멸망할 수밖에 없는 징조가 나타난다는 이것은 렘51:25에 온 세계를 멸하는 멸망의 산아 나는 네 대적이라 나의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로 불타는 산이 되게 한다고 했고 26절에 영영히 황무지가 되는 일이 있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불타는 산은 멸망에 들어 갈 악의 세력을 뜻한 것이니 세계를 멸망케 할 하나님의 대적의 정권의 세력이 강하게 일어나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4:7에 큰 산아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한 것처럼 멸망의 공산당 정권 세력입니다. 그러므로 바다가 피가 되어서 피조물들이 죽어버리는 광경은 고기떼와 같은 백성들이 다 자유가 박탈되는 것을 가르쳤고 배가 깨어지는 것은 교통이 봉쇄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므로 세계의 큰 환난, 재앙이 올 징조가 악한 사상의 정권이 강하게 일어나는 것이라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이것도 현실에 응한 사실입니다. 땅은 안정이고 바다는 혼란인데 이 세상이 1/3이 피해를 당하는데 먼저 땅으로 나타났고 다음에 바다로 나타났는데 혼란한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6.25 동란 후부터는 세상이 혼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대적, 종교의 대적, 하나님의 대적, 인류의 대적이 되는 악의 세력 공산당이 원자탄, 수소탄을 가지게 되었는데 세계가 다 죽게 됐다는 말입니다.

 

* 8:10~11.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 강해) 교회 혼란기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안에 영적으로 오는 큰 혼란을 가르친 것이니 교회의 최고 지도 계급에 있는 종들이 말세에 심판의 진리에 탈선된 행동을 하며 교훈을 하며 교회를 망치는 광경을 단 물이 쓴 물이 되는 것으로 보여 줬습니다. 이것은 렘23:14~15을 보면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망할 시기에 참된 눈물의 선지 예레미야를 반대하고 가장 사악한 선지들이 진리에 탈선된 교훈을 하는 것을 쑥물이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영적 이스라엘인 교회가 북방 바벨적인 세력에게 먹힐 위기를 만나서 탈선된 진리의 사상 노선을 가는 거짓 선지의 역사를 가르쳤습니다.

다시 말하면 적그리스도의 사상을 용납하고 참된 진리의 생수 같은 교회가 타협적인 노선에서 진리가 탈선된 통합을 가르쳤습니다. 언제나 단물에 쓴물이 들어오면 단물은 쓰게 되는 것과 같이 참된 진리의 생명이 있는 교회가 마귀의 쑥물을 용납한다면 교회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올 재앙은 교회 부패로 봅니다.

우박은 혁명을 땅은 안정을 바다는 혼란을 강과 샘은 교회를 가르쳤습니다. 생명의 종교에 마귀의 사상이 들어오면 죽는데 에큐메니칼 운동, W.C.C. W.E.A 가 공산당에서 나오는 거짓 선지들의 활동입니다. 교회 통합이 아니고 참된 진리의 통합만이 의미가 있습니다.

# 단물이 쑥물이 되는 일 (8:10-11)

이것은 기독교의 영계가 변해지는 사실을 보임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맑은 생수로 모든 사람의 생명이나 모든 생명을 살리는 것이 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세에는 생명을 죽이는 쑥물과 단물과 합한다는 것은 기독교가 쑥물을 내는 거짓 선지의 미혹을 받으므로 망할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쑥물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사람은 생명의 물이니 말씀을 가감된 해석이 쑥물입니다.

2) 성신의 역사가 없는 외식적인 교훈에서 쑥물이 되는 것입니다.

3) 참된 사랑의 본질이 변하게 되는 것을 쑥물이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사랑 그대로 남을 사랑하는 일 외는 다 개포도가 되는 것이니 참된 사랑의 본질은 어떤 도덕이나 어떤 인간의 외형적인 방법이 아니고 사람 양심에서 솟아 나오는 것이 아니고 는 쑥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 단물이 쑥물이 되는 일과 죽음#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에게 축복하신 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 것은 그 말씀으로 말미암아 영원하고도 완전한 인격과 생활과 나라를 주자는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간교한 뱀의 말과 하나님의 말씀을 병합시킬 때에 뱀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을 죽이는 열매를 가져왔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목적이 더 좋은 것을 주자는 목적이요, 옛 뱀의 말은 사람을 죽이기 위한 말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인간종말에 완전한 평화왕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독교의 단물과 쑥물이 서로 대립이 되게 하는 동시에 단물과 쑥물이 합하면 죽는다는 것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는 말이나 같은 말입니다.

 

1. 교회에 들어오는 쑥물

기독교 종말에 영계를 망치는 쑥물이 큰 별로부터 온다는 것인데 큰 별은 쑥물을 내어서 기독교를 망칠 종이요, 지도자를 말한 것입니다. 구약 성전이 황폐될 때에도 지도자가 쑥물을 먹인 죄 값이었고 말세 교회가 맑은 강과 샘물 같이 신령하였으나 쑥물이 들어오므로 망쳐질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가증한 일(23:14)

가증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면서 세상과 타협해서 속화된 일을 말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랑 예수님과 약혼한 처녀와 같은 것이니 만왕의 왕을 신랑으로 모실 교회가 만왕의 왕을 대적하고 세속에 물들어 타협하는 것이 가증이라는 것입니다. 회개라는 것은 세상을 끊어 버리는 것이 참된 회개라는 것입니다.

 

사악한 자(23:15)

사악이라는 것은 사단의 감화를 받은 사람을 통해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포악이라는 것은 나타나게 악한 것을 말하는 것이요 사악이라는 것은 겉으론 옳은 것 같으나 중심은 악한 바리새인 같은 행동을 말합니다. 참된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을 대적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진실한 자에게서는 진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남을 살리는 역사가 올 것이고 사악은 말씀을 잘 못되게 해석을 하고 증거 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28:7).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자(23:16)

하나님의 종은 자기 마음대로라는 것이 있을 때 자동적으로 쑥물을 내는 것입니다. 종이라는 것은 주인의 마음을 기쁘게 하겠다는 것 외에는 위법이니 쑥물이 되는 것입니다. 강단에 서는 종이 헛된 말로 세상적인 지식으로 지절거리기를 좋아 한다면 그 강단은 쑥물이 되는 것입니다.

 

@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23:25)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에게 평안이 있다는 자(23:17)

하나님의 뜻을 순종치 않고 그 말씀을 멸시하는 자에게 말씀을 바로 가르치는 것보다도 자기의 주권으로 그 사람을 포섭하는 방침을 쓰는 것입니다. 세밀히 말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이니 아무런 재앙이 오지 못하리라 말하는 것은 실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일입니다.

 

세상 영광을 따르는 자(6:1, 11~14)

소위 하나님의 종이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학적으로 해석하며 진리를 증거하는 것보다도 자기의 유명한 학식을 자랑하며 세상의 안일한 생활에서 영계를 등한시 하고 나가는 사람들이 쑥물을 먹이는 것입니다(5:6~7). 이스라엘이 북방 사마리아로 저주를 받게 된 것은 하나님 말씀보다도 자기의 정권 야욕을 가지고 남방 예루살렘의 예배를 금하고 하나님을 공경 한다 하는 사람들이 그리심산에 산당을 짓고 금송아지를 섬기게 되므로 쑥물을 내는 사마리아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기독교 종말에도 처음에는 진리를 믿던 자들이 세속으로 흘러갈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세속적인 방면으로 해석을 하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일을 자기의 주권과 명예를 목적한 생활에서 형식적인 예배를 드릴 적에 하나님의 역사가 떠나게 되므로 자동적으로 쑥물을 내는 교훈을 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떠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시대의 법이 되는 것이니 가해도 감해도 그 사람은 쑥물을 내는 사람입니다.

 

2. 교회 안에 샘과 강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13:1)

하나님이 교회를 세워 놓은 것은 더러운 인간들을 성결하게 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니 그리스도를 통하여 샘과 같이 솟아오르는 완전한 은혜를 내리어 누구든지 십자가 보혈을 믿는 자는 샘솟듯 하는 은혜 속에서 성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나 말세에는 쑥이라는 별이 샘에 떨어져 쑥물을 낸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완전성을 부인하고 보혈의 샘을 더럽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니 성신의 잉태설을 부인하는 것이나 또는 성결을 부인하는 것이나 은혜의 역사를 인정치 않는 것은 다 마귀의 쑥물입니다.

 

평강의 강(48:8, 66:12)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에게 평강이 강같이 넘쳐흐르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타협적인 노선을 걷게 될 때에 극한 환란을 당하게 되는 것이요 말씀을 떠는 마음으로 순종해 나갈 때에 아무리 환란이 오는 날이라도 평강이 강같이 흐르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가 일시 육체적인 안락을 따라간다는 것은 쑥물을 먹게 되는 일입니다. 이 시대가 평강보다도 무서운 환란 고통이 오게 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순종치 않는 자들을 없이 할 징조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마귀를 들어 쓰는 것은 참된 평강을 순종하는 자에게만 주기 위한 모략적인 방법입니다.

# 쑥물에 대하여 (8:11)

물이라는 것은 단물도 있고 쑥물도 있으니 단물은 생명의 원천인 진리가 충만한 교회를 가르쳤고, 쑥물이라는 것은 사람을 죽이는 마귀로부터 오는 교훈을 가르쳤습니다. 쑥물과 단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습니다.

1) 마귀의 교훈은 하나님의 말씀이 거짓으로 생각이 나도록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참이라는 것을 부인하도록 만들어 놓은 교훈이니 이것이 영을 죽이는 쑥입니다.

2) 마귀는 잘못된 교훈을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피해를 주자는 것이 목적이니 참된 진리의 사상을 없애는 방법은 자기 앞에 머리 숙이도록 만들면 된다는 방법을 쑥물이라 합니다.

3) 마귀의 교훈이란 것은 그 시대 사람들에게 그 심리를 맞추어서 심리학적 교훈을 쓰는 것을 마귀의 교훈이라 하는 것입니다. 종말의 큰 시험은 이 요소를 끼고 기독교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 8:12절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 강해) 악의 발전기(흑암기)입니다. 이것은 참된 빛의 활동인 기독교 복음운동과 성도의 자유와 참된 지도자들의 주권이 타도를 당하고 종교의 암흑세계가 오는 광경을 보여준 것이니 낮도 밤도 그러하다는 것은 신앙 세계나 불신 세계나 다 암흑세계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금일에 반기독교적인 정권 밑에서 종교박해로 이루어진 암흑세계는 지상의 삼분의 일에 이루어진 현실입니다. 빛의 1/3이 타도를 당했다.

지금 공산세계는 쳐서 캄캄하게 돼 버리고 빛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본다면 인구 삼분의 일이 죽게 돼있는 3차 세계 대전은 기독교가 번성한 국가에 부패한 교인들이 많은 피해를 당할 것입니다.

 

@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ak24:3~8)

 

* 8:13절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 강해) 이것은 사40:31과 같이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들을 가르친 것이 아니고 합1:8, 4절과 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 정책의 세력이 독수리 같이 올라간다는 선지의 예언대로 되는 것이니 금일에 반 기독적인 세력이 우주 세계를 침범하는 최고 발전을 보게 된 것은 세계적인 큰 화가 되는 심판이 올 시기입니다.

하박국, 오바댜 두 선지는 분명히 이때를 심판기라는 것을 묵시로 보았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심판기에 반드시 악의 세력이 극도로 올라가게 높여 가지고 이것을 떨어뜨리면서 심판을 하고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이 모든 선지의 예언에 다 동일하게 보여준 묵시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금일에 기독교 대적이 되는 세력이 최고도로 올라가는 것은 심판의 경고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하박국 선지도 악의 독수리, 악한 북방 세력이 독수리 같이 올라간다고 하였고 오바댜에서도 에돔의 붉은 세력이 독수리 같이 올라간다고 했는데 그 때부터 화, , 화가 오리라 그 말입니다.

악의 독수리가 높아진 시기는 1957년과 1961년에 소련에서 무인 우주선과 유인 우주선이 쏘아지는 시기부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우주 정거장에 6개월씩 살고 있으니 별사이에 깃들인다는 말씀이 정확한 말씀성취입니다. 북한이 악의 세력인데 강해진 것은 군대 강국이고 독가스, 각종 세균, 땅굴, 핵무기 보유선언 등으로 극도로 교만이 높아진 세력이며 부패, 용공협상, 사치 타락한 남한의 심판의 도구로 준비된 세력인 것입니다.

지금은 한국의 환란과 여섯 째 나팔 3차 대전이 임박한 때입니다. 한국의 환란은 2019년부터 문재인 정권시대 안에 틀림없이 있을 것이며 여섯째 나팔인 3차 세계대전은 아마 예언 성취로 보아 2023년쯤 예상됩니다. 일곱째 나팔은 대접재앙과 아마겟돈 전쟁으로 2027년 전후가 될 것입니다. 첫째 화는 전 삼년 반 마지막 5개월인 황충의 난이고 둘째 화는 3차 대전과 후 삼년 반 수정 통치기간이고 셋째 화는 30일의 대접재앙과 45일의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 찌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1:4).

@ 그 말은 표범보다 빠르고 저녁 이리보다 사나우며 그 기병은 원반에서부터 빨리 달려오는 기병이라 마치 식물을 움키려는 독수리의 날음과 같으리라(1:8).

 

# 독수리가 큰 소리로 화가 온다는데 대해 (8:13)

하나님께서 세계적인 화가 올 때는 악의 세력이 세계 사람에게 위협을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 계시를 보일 적에 첫째로 악의 세력을 어떻게 들어 쓴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준 것이니 악의 세력이 극도로 올라갈 때는 세계적으로 화가 올 때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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