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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잠시 동안 쉬라는데 대하여 (계6:11)
01/14/201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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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잠시 동안 쉬라는데 대하여 (6:11)

 

@ And white robes were given unto every one of them; and it was said unto them, that they should rest yet for a little season, until their fellow servants also and their brethren, that should be killed as they were, should be fulfilled.(Rev.6:11).

 

이것은 순교자의 영들이 안타까워 호소할 때에 잠깐 동안만 조용히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이 잠깐이라는 것은 때가 됐다는 뜻이니 잠시라는데 대하여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습니다.

 

1) 하나님께서 이제는 더 참을 수가 없다는 뜻이 내포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강한 발동을 시키겠다는 뜻이 내포된 것입니다.

 

2)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다림줄을 띄우는 순교자의 동무가 나타날 때부터 마지막 경고니 수에 들지 못한 자는 다시 기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3) 이때는 잠시라는 생각을 가지고 롯의 처와 같이 뒤를 돌아보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잠시라는 것을 가지고 참으라는 것입니다. 이때에 마음을 태만히 먹으면 다 떨어지고 만다는 것이니 순교적인 각오를 가지고 돌진의 용사가 되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 정한 때가 되어서 전 삼년 반에 돌입하면 37개월이면 144,000명이 차게 되니 잠시라는 말이 됩니다(11:25). 하나님께서 인정한 종이 변론 후에 그 시기가 오는데 2019년쯤에 시작 될 것입니다.

 

@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6:11).

@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7:1~3).

@ And after these things I saw four angels standing on the four corners of the earth, holding the four winds of the earth, that the wind should not blow on the earth, nor on the sea, nor on any tree.

And I saw another angel ascending from the east, having the seal of the living God: and he cried with a loud voice to the four angels, to whom it was given to hurt the earth and the sea, Saying, Hurt not the earth, neither the sea, nor the trees, till we have sealed the servants of our God in their foreheads.(Rev.7:1~3).

@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7:14~15).

@ Saying to the sixth angel which had the trumpet, Loose the four angels which are bound in the great river Euphrates. And the four angels were loosed, which were prepared for an hour, and a day, and a month, and a year, for to slay the third part of men.(Rev.9:14~15).

@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11:25)

@ For I would not, brethren, that you should be ignorant of this mystery, lest you should be wise in your own conceits; that blindness in part is happened to Israel, until the fullness of the Gentiles be come in.(Rom.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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