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피 한 방울 혈당수치는 행운
12/20/20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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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방울 혈당수치는 행운

 


반에 걸쳐 혈당을 측정해 가며 당케어 골드를 체험해 보니 제품의 효과도 느끼며 몸을 더욱 관리할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계획한 대로 4/4분기는 매일 걷기운동을 병행했습니다. 그래선지 당케어 골드의 효능이 좋아지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공복시 목표 혈당치는 93이었으나 측정결과 101 나와서 아쉽게 되었지만 44일째 식사 2시간 92 기록함으로써 목표달성 못지않은 만족을 느꼈습니다.

 


 

42, 43일째는 수치 간에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44, 45일째는 아주 눈에 띄게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칭찬을 받은 혈당은 다음날 아침 식사 181 치솟아 나를 놀라게 합니다. 다행이 당케어 골드 복용 괜찮은 혈당 수치를 기록합니다. 마지막 측정에서 이번 당케어 골드 체험의 마지막 방울의 혈당이 107 기록하면서 막을 내립니다. 7 끝나니 행운이 찾아 올까요?


 


 

가게를 놓고 동안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옷수선 가게를 팔고 완전 새로운 길을 가는 모험을 해도 괜찮을까? 생각을 뒤로하고 평소엔 하지도 않던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게를 계속해도 좋고 다른 길을 가도 좋다. 어떠한 길을 가던 마음과 건강을 지키면 무슨 길을 가던 문제 없다.

 


 

당케어 골드 체험 초기, 힘들었던 마음과 달리 지금은 한결 기분도 좋고 몸도 개운합니다. 토요일인 오늘 어머니는 친구분들을 만나러 외출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혼자 가게를 지켰습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손님도 많이 오고 즉석으로 달라는 주문이 3건이나 되었습니다. 그래도 손님을 받는 일이 즐거웠고 혼자서도 충분히 있는 하루였습니다.

 



 

토요일이라  2 반에 가게 문을 닫고 동생식구와 어머니를 모시러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9 돌아가신 아버지 산소에 들러 묘를 살피고 잠시 기도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미국 이민 25년간 다양한 일을 왔는데 어떠한 일을 하던 몸과 마음을 지키면 나갈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옷수선이 잠시 지겨워 져서 새로운 길을 모색해 보았지만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좋은 상태를 유지하면 지겹던 옷수선 일도 다시 즐겁게 있음을 깨닫습니다. 가게가 팔려서 새로운 업을 하게 되어도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만 지킨다면 행복한 삶이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이번 당케어 골드를 체험하면서 의식적으로 몸과 마음을 관리하게 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책상 위에 펼쳐져 있는 책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행복하려면 운동을 하라.”

운동을 시작하면, 걱정은 사라진다.”

 

혈당이 지나치게 높은 분은 당케어 골드를 보조식품으로 삼아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좋은 몸과 마음의 상태를 유지하리라 믿습니다. 마지막 한방울의 혈당수치 107. 애매한 혈당 측정기는 의도적으로 기로에 서 있는 나에게 럭키 세븐을 보여 것일까요?  뿐만 아니라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여 럭키 세븐 행운이 있는 행복한 삶이 되시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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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 시인

2018.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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