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감정싸움과 함께 시작한 당케어 골드 체험
11/15/20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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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정싸움과 함께 시작한 당케어 골드 체험

 


저번 주 월요일부터 시작한 당케어 골드 체험은 내 감정기복의 하강곡선과 맞물려 시작되었다. 어떤 이유에서 인지 나는 가게에서 우울하고 안 좋은 감정상태로 일주일 내내 일을 하였다. 당연히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지 못하고 오히려 귀찮고 불친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한 가운데 당케어 골드를 체험하고 당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첫 날과 둘째날은 아직 그렇게 나의 감정과 스트레스가 심각한 상태는 아니었던지 측정치가 그렇게 높지 않았다. 참고로 혈당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첫 날 67이라는 수치는 측정 오류 인 듯하다. 겁이 많은 나는 측정시 바늘로 찌를 때 너무 피를 적게 내어 몇 번을 실패하고 겨우 측정치가 나왔는데 67이라는 터무니 없는 수치가 나온 것이다.

 



  

둘째날 측정은 당케어 골드의 효과를 드러내듯 확연하게 개선된 수치를 얻어 냈다.

 



 

셋째날은 147 139가 나왔고 넷째날은 무슨 일인지 당케어 복용 1시간 후 20이 더 높게 나왔다. 이 날이 목요일인데 내 기억에 스트레스가 아주 심했던 날 같다.

 




다섯째날 이 날도 여전히 나는 스트레스 속에 파묻혀 있었다. 그리고 식사도 그리 혈당에 도움이 되지 않는 식단 이었던 거 같다. 그래도 당케어 복용 1시간 후 30이라는 차이로 혈당이 떨어졌다.

 

 


 

8일째, 즉 그 다음주 월요일. 새로운 한 주를 아주 기가 막힌 혈당으로 시작했다. 측정기기가 고장이 난 게 아닐까 하는 의심마저 들게 하는 수치다. 당케어 복용 1시간 후 오히려 220으로 치솟는다. 어쩌면 당측정기가 나의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하는게 아닌가 하는 망상이 들기도 했다.

 

 


 

9일째인 어제 여전히 나의 혈당은 높다. 식사 직후라 하지만 너무 높은게 아닌가? 그래도 이번엔 당케어 골드가 혈당수치를 131로 낮추어 나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었다.

 



 

1/4분기 마지막 날인 수요일 오늘, 아침 공복 기 혈당수치가 궁금했다. 최고 220까지 치솟던 혈당이 100으로 안정적이다. 아주 정상은 아니지만 나는 만족했다.

 



 

그리고 아침을 먹고나서 바로 혈당을 재 보니 126이 나왔다. 그리고 당케어 골드를 복용하고 1시간 후에 또 재 보니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조금 더 높게 128이 나왔다.

 

지난 10일간 혈당의 변화를 추적해 본 결과 혈당이 나의 감정변화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창 스트레스로 괴로웠던 지난 주, 다행인 것은 다른 때 보다 잠이 금방 들었다는 것이다. 그나마 잠을 충분히 취했기에 한 주를 버틸 수 있었다.

 

당케어 골드가 자장가였을까? 9시도 안 되어 나를 재워 버린 자장가? 어쨌든 나는 1/4분기 10일간의 당케어 골드 체험을 힘겹게 나의 감정과 싸우며 지나갔다. 다음 2/4분기는 즐거운 삶 속에서 체험해 보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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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7 [9:44 PM] 짭짤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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