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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야반도주, 아들은 국책사업에 대놓고 납품. 자알 돌아간다.
08/12/2019 14:35
조회  1388   |  추천   33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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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들어오면 노저을 수도 있다. 준용이가 국책사업(코딩교육 책 공급)에 숫가락 올리고 시원하게 해 자시는 중이야. 그려 너도 아부지 덕 좀 봐야제 암. 선잡고 패돌려. 노를 저어라..근데 너무 젖지마라 여차즉 오바하면 요단강 건너게 되는 수가 있으니깐..


아부지가 오야인데..온갖 떨거지들이 아들, 딸에게 왜 안들러 붙겠냐구. 있을 수 있는 일이고, 누구도 장담못해,,권력을 잡고보면 판단력에 하자가 조금 오는건 당연해. 홍삼트리오, 현철이, 노짱 자녀들, 마누라 봐라. 피해 갈 수 없는거지. 나 역시도 장담 못하는 사안이다 보니 그 자체를 가지고 도덕적으로 재단하고 싶지는 않어. 그래서 함부로 적폐니 뭐니 주접 떨 필요없다니깐..자꾸 그러네.




근데 니들은 그러면 안된다란 생각에 촉을 대본다. 삼성 말 한 필 빌려 탄 정유라, 최순실 잡고 그러케에..그러케에..세상에 둘도 없을 도덕군자들인 양 나라를 뒤집고, 사기처서 오야를 잡았기 때문이야. 니덜은 그럼 안된다 이거야. 하긴 니덜 뇌구조 자체가 내로남불, 위선, 거짓뿌렁으로 뇌가 코딩 된 늠들이니 말해봤자 내 입만 따가운거긴 하지만..반일 선동질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는 문재앙이 봐..일 년에 처먹은 스시, 사시미 값이 7천 만원 이랜다. 


어지간히도 처먹었다. G20 회담 가서도 '사라진 불산 어디로 보낸거야?' 라는 아베의 질문에 답 해주기로 한 회담 장에서 아베 피해 도망 다니면서도 주야장창 스시만 오지게 처드셨데..(하.,,남달라..그 스시 사랑은..)


딸은 일본대학, 정수기는 일본 다도에 푸욱 쩔어 산대자나. 청와대 원숭이들, 장차관 놈들 70프로가 일본 차 타고 다닌다는 조사자료 봤지? 개쩌는 이중성..한 마디로 ㅈ까는거지 뭐.




글구 뭐가 그리 당당하냐? 애들은 절대 사과나, 하다못해 피하거나 좀 쪽팔려 하거나 이런거 일절 없는거 알지? 단독기사 낸 '비즈한국' 기자가 준용이 한테 콜을 넣어 사실관계 확인을 하려했지.


기자 : 안녕, 조달청에서 발주한 코딩관련 책 수의계약 한 거 어케 된거야?

준용 : 뭐가 잘못인데?


기자 : 응 ㅆ발 뭔 대답이 그 따위야? 대통령 아들이 납품 하겠단데 조달청이 거부 가능해?

준용 : 내 능력으로 한거야. 시비 하지마 적폐 기자로 몰아줄까?


기자 : 도대체 몇 군데 학교, 얼마를 납품 한거야?

준용 : 너무 많아서 나도 몰라..그러니 학교들에다 물어봐.


기자 : 와아..딥따 당당하네..대략 1,830 곳 초,중,고에 학교 당 1,000만원 이니깐 견적 나오네. 대박이군.

준용 : 그런거 공개 할 필요성을 못느껴. 난 그냥 내 실력으로..납품했을 뿐이야.


기자 : 글구 초딩 장난 같은 니 미디어 아트 작품들은 또 왜그리 많이, 어떻게 팔아 먹은거야?

준용 : 내 작품이 좋으니깐 샀겠지.


기자 : 구매처 대부분이 관공서, 시청, 군청, 구청들이던데..이 시끼들이 니의 장난같은 미디어 작품 사서 뭘 하겠다고 샀단거야? 욱기네 이 게 오늘..

준용 : 자발적으로 작품성을 보고 산 거니깐 더이상 묻지마.


좀 희화화 해서 그런데 대략 저 따위로 당당했단거자나. 말이사 꼭 틀렸다고 할 수만은 없는거지..어차피 재들은 지가 하는건 다 정의고, 정상이라 여기는 병증이 있으니깐..권력과 돈은 뗄래야 뗄 수가 없거나, 매우 힘든건 사실 아니겠는가. 근데 지금이야 당당하겠지만 얼마 안 남았다.


귀걸이 준용아. 이 숭맥같은 군상아. 자중자애 하면서 지내길 빈다. 페이스북에다 그리 당당하게 글 질 하지마라. 그 거 다 부메랑 감이다. 그럴 시간에 속닥하이 한 푼 이라도 더 해먹을 궁리를 해라. 기왕 해먹을려거든 시시하게 200억 단위 말고 대차게 해먹고 빵에 잠시 갔다오면 된다 여기고 오지게 해먹으라고 권해본다.


열 개 해먹고 빵에가나, 1000개 해먹고 빵에가나 거기서 거기야. 물 들어왔을 때 노젖지 말고 모타 달아서 달려..뭐면 대수야 먹고보는 놈이 오야인데. 곧 격랑이 시대가 올거다. 절치부심 복수의 칼을 갈며 뒤에서 자료 모으고, 증거 모으는 사람들, 세력들이 버글버글 한다는 것만 알려주마. 한 순간 스처가는 권력의 맛은 세찬 바람과 같음에, 그 바람 속에서 노를 잘못 저으면 바다에 빠져 죽는다. 바람과 바다는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으니깐.




이상하지? 응 그럼 이상한거야.

딸이라고, 사위라고 가만 있을 수 없지.


다혜가 속닥하이 집 팔고 소리소문 없이 태국으로 야반도주를 했고, 지금도 어디서 뭘하는지 몰라. 단지 세금으로 떼워야 하는 경호 비용만 월 9억으로 늘어났단 거야. 탄핵감이고, 좆불감 아니냐? 죽창 안드냐? 개가 웃을 일이겠지..


태국으로 튄 지가 언젠데 재앙이는 인도가서 '우리 딸이 한국서 요가 강사하고 있다'고 했었지..애는 자동이야..입만 열면 그짓뿌렁.



깨방정 떠는 것도 얼마 안남았을거야. 영창가서 실컨 춰. 뭐 일견 '윤활유 세상의 기름칠 문화'가 꼭 나쁜건 아니라고 봐,,그렇게 한 탕들 해드시기도 하는거고, 나라야 망하든 말든 딸래미 하이방 대고 뭐 것두 다 좋아. 하지만 니들은 그럼 안되는 거다.


암튼 준용아, 다혜야 아부지 힘 있을 때 살짝 영창 갔다오자. 늘어지면 곱징역 사는구만..^^


* 흰소리.

동네수퍼 파라솔에 진종일 쭈구리고 앉아 소주 마시면서 나라걱정, 아베걱정, 극일걱정, 이순신 타령, 남북통일 걱정, 황교안 걱정, 나경원 걱정에다 지구멸망 걱정, 일본 이길 수 있다! 외계인과 손잡으면 다 해결된다!며 떠들다가 골벵이가 되고마니 슈퍼 주인이 '할배요..지구는 내가 지키고, 아베도 내가 혼내줄테니 언능 가슈' 했더니..


'왜 이 수퍼는 아사히 맥주를 파느냐? 너 친일파 빼엑~!' 시전 하신다. 이런 나날들이 대깨문 항일유격대 만식이들의 일과인 걸 보니 왠지 맘이 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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