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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사랑의교회 가기가 무섭다! 신천지 천지
06/18/2019 19:31
조회  1593   |  추천   4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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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사랑의 교회의 열매입니다.


이교회는 사람 뒤에서 사람말 옅듣고 뒤에서 몰래 중상모략한다고 한다.  남모르게 몰래하는행위가 아니고 사람들 보는앞에서 떳떳한 행위로 당당하게 행동한다고...  그자체가 부끄럽다고 생각하지않는다고...  남가주사랑의 교회 교인수준이 이러면 교회가 거진 썩은상태?  교회가 무섭고 가기가 두렵다고 한다.  


교회에서 이게 무슨짓인지... 특별히 남가주 사랑의 교회가 심하다.  담임목사가 그리고 교인들이 주둥아리로만 섬기고 착한행실은 전혀하지않는다.   앞에서만 깨끗한척 그리고 무식한것들이 사람들이나 제 멋대로 조종하려구만 한다고..  주님의 영이 있는 주님의 사람이면 이런 마귀짓을 하라고 해도 이런 악한행위는 하지않는다.  죄인임을 뉘우친자들이 주님이 보시고 계시는데 감히 할짖이아닌것이다.   누가 누굴 정죄하는지... 이교회는 신천지들이 들어와 직원으로 집사 장노로 차지했는지 열매가 이렇게 악함다.  뒤에서 음모를 행하는데...  교회에서 직원을 고용하는 이유가 이런이유인지 천방지축 교회가 막대먹은 행동을 마구잡이로 한다고 한다.  교인의 십일조로 직원을 고용해 주님께 침뱉는짓을..  신천지도 상당히 많이 들어와서 제멋대로 행동한다고 한다.  교회에서 이천하고 무식하고 가장 기본 예의도 모르는 자들이 ...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릇행위인지 모르는 자들이  직위를 집사나 장노로 임해 뻔뻔하게 교회에서 사람보는앞에서 중상모략한다고 한다.


친구는 뇌성마비 가족을 가진자로서 뇌성마비 교인을 만나 자신의 경험과 아픔을 사랑의 교회에서 나누고 있는데 바로 친구 뒤에서 남가주사랑의 교인 (집사?장로?)이 친구뒤에서 몰래 손짓을 하면서 친구와 말하지말라고 하면서 손짓을 친구 뒤에서 하고 있었다고...  뒤로 쳐다봤을땐 딴청을 부렸고 다시 앞을보고 이야기를 나눌때 또 손짓을 하며 뒤에서 말아지 말라고 하였다고 교인이 일러줬다고 한다.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  복도에서 이런행위가 창피한줄도 모르고 사람보는앞에서 병신을 만들었다고..  이것이 바로 남가주사랑의 교회의 현주소이다.  이노인은 친구도 모르는 사람이라고한다.  아마도 교회측에서 부리는 사람으로 무슨말을 들었는지 일부로 친구뒤에서 이런 수작을 허용하지않았다면 구지 알지도 못하는 친구에게 괜히 정신나간 행동을 하지않았을것이라고 한다.  이친구가 사랑의교회에 기도하러 교회가면 교회 직원이 감시하며 괴롭힌다고 한다. 교회가 교회답지않고 경찰서라고...  


화가 나는이유는 교회에서 주님에게 예배를 드리는 장소인데 이런 짓을 일삼는다고...   교인의 성품이 행동거지가 사람들 보는앞에서 이정도라면 이교회는 문제다.  그래도 기본은 지켜야하지않은가?  개도 자기행위가 악하면 알고 주인눈치를 보는데... 개도..  


이교회는 매주 16만 - 26만불 수입이 들어온다.  그러나 정작 복음에 쓰여지는지는 아무도 모르며 직원만해도 상당히 많다.  

이교회는 모든 지출비를 밝혀야 할것이다.  숨겨 다른곳으로 투자가 있을지도.. 그렇지않다며 떳떳이 모든 교인에게 밝혀야 한다.

누구하나 제대로 된 사람이나 교인을 보지못했다.  다 자기 꼬ㄹ갑떨고 자기를 위해 있다.   사람을 제멋대로 컨츄롤하며 제것으로 만들고 싶은것이지 주님의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  이들이 무슨 복음을 위해 목슴을 바치겠는가?   2세를 위해 돈쓸줄도 모르는 백정의 천한 피들이다.  본당을 사용했던 2세 영어목회를 본당에서 빼버렸던것이다.  내가 중요하지.. 무슨 내 2세가 중요해.. 내가 편해야지..  꼬 ㄹ 갑떨고 있다.  이것이 현 한인교회의 주소다.   거진 80만불을 한달에 벌고있는데 80만불의 돈줄을 밝혀라!


누가 누굴 교회에서 중상모략하고 있는가?  무식한 부모가 배워주지않았다면 주님안에서 배웠어야하는데.. 

배웠어도 남위해 희생하기 싫어 자기를 위해 남을 밟아버린다.  남가주사랑의 교회 현주소는 이렇다.

이것들이 교인의 열매이며 남가주사랑의 교회의 열매인가?  주님은 과연 이들의 예배를 기뻐받으시고 계신지....

무슨 주님을 섬기고 있는지... 주님의 헌금을 낱낱히 정직하게 교회가 밝히지않는다면 이교회는 벌을 받을것이다.

이교회가 웃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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