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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진호 납북때 청와대가 한 일은....
11/04/2017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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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진호 납북때 문재인 뭐했노? 야구했지 와?
   

청와대 직원들은 빨갱이 잠바입고 야구구경 <사진=청와대 페이스북>


흥진호 납북 144시간 청와대가  한일은 야구구경이었다

 
문재인의 말장난과 불장난에 대한민국은 아수라장이 되고 있다. 
391 흥진호의 납북은 어떤 국민이, 아니 외국인이 봐도 정상이 아니고 
얼마나 국민들의 목숨을 개나 돼지처럼 취급하고 있는지 명확해졌다. 

이런 것들이 세월호 7시간을 아직도 외치고 있는데, 
그렇다면 흥진호 의혹에 대해 1분 단위로 문엿장수가 어디서 무엇을 하면서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국민들에게 이실직고 해야 할 것이다. 

네놈들이 하면 선주의 책임이고 박대통령이 하면 대통령의 책임이냐? 
야비하고 악랄한 역도들, 네놈들도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은 알고 있나?
 
태영호 전 공사가 김정은은 오로지 주한미국 철수와 한국 체제 붕괴가 목표라고 
하는 말대로 지금 대한민국은 내놓고 적화의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다. 
그런데도 국산 언론들은 시뻘겋게 불타고 있는 대한민국을 나몰라라 하면서 
끝없는 문비어천가에다 심지어 이적매국질까지 서슴치 않고 있으니 
큰일이 아니라 이미 적화가 끝난 것 같아 소름마저 끼친다. 

흥진호에 대한 보도도 북괴가 지령을 주니 보도는 하는 수준이고 
그것도 모든 국산 언론들이 앵무새처럼 똑같이 나발을 불고 있다는 것이 
너무 불길하기 짝이 없다. 
 
거기에다 국방부장관, 해군참모총장, 외교부장관, 심지어 청개구리집합소의 
뻘갱이들에다 문엿장수까지 거짓으로 시작하여 계속 거짓에 거짓을 덧칠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국민들을 속일 수 있다고 보는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다. 
문엿장수와 이적매국 공동체는 이미 이판사판이라고 보고 아예 드러내 놓고 
이적매국질을 서슴치 않고 있다. 

지난 정권이 했던 일들은 모조리 뒤엎어버리고, 없는 일까지 조작을 하면서 
박대통령 죽이기에 올인하고 있는 꼬락서니를 보면 먹이감을 끝까지 
물어뜯겠다고 작심한 듯 하다.
 
더욱 가증스러운 것은, 
문엿장수는 일을 하는 척 꾸며 국민들을 기만하면서 역사를 거꾸로 돌리고 있고, 
합법을 가장하여 불법과 위법, 심지어 이적매국질을 엿장수 마음대로 자행하고 있어 
대한민국의 운명이 바람앞의 등불과 같다는 사실이다. 

거기에 완장을 찬 김일성 장학생들을 필두로 한 고정 간첩들이 마음 놓고 칼자루를 
휘두르고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예수님이나 부처님이 와도 생매장을 시키고 
적폐로 몰아죽일 기세이다. 

그러다 보니 법쟁이들이 겁쟁이가 되어 시퍼런 칼날을 피하거나 
아예 뻘갱이들에 동조하여 대한민국을 팔아먹고 있다. 
 
국법도 없고, 언론도 죽었으며, 
애국하는 국민을 찾아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도 어렵다. 

헌재의 재판관들, 청와대의 전 비서나 행정관들, 정부 부처의 공무원들이 
촛불 역도들의 협박과 공갈에 배겨나지 못하여 거짓 자백을 하고, 
심지어 어떤 말도 하지 않았는데 역도들이 지어내어 중상 모략을 하고 
음해를 감행하고 있어 더욱 기가 찰뿐이다. 

이런 나라가 온전하다고 하면, 
그 나라의 국민들이 모두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봐야 한다. 
대한민국보다 못한 나라의 국민들도 이렇게 무참하게 당하고 있지는 않는다. 
 
문엿장수가 마음대로 가위질을 하고 부터 사건사고가 없어졌던가? 
문엿장수가 잘 하는 것이 외교인가, 경제인가, 정치인가, 안보인가, 무엇이던가? 
허구한 날 오찬에 만찬이나 즐기고 맥주 파티나 여는 것이 고작 아니었나? 
그 사이에 취업율이라도 높아지고 경제가 좋아졌는가? 
그렇다고 안보라도 튼튼하고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수 있게 되었는가? 

오로지 응답율 3%의 지지율에 매달려 일희일비하는 역도들 때문에 
국민들만 죽어나고 있다
노가다십장 때도 많은 국민들이 이유도 모르게 죽게 하다가 결국 Rho도 갔다.

문엿장수는 온전할까? 
그 주위에 귀신들이 득실거리고 있을 것이고, 저승사자가 따라 다니고 있을 것이다. 
아무리 봐도 제명에 죽기는 글렀다고 봐야 한다. 
오늘도 창원과 김해 터널 부근에서 아까운 생명들이 목숨을 잃었고, 
수사 중에 변호사도 죽었고, 연일 사건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것들도 모두 문엿장수 때문이 아닌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흥진호 납북 게이트에 대해 문엿장수나 청개구리집합소는 
어떤 언급도 없다. 
문엿장수의 특기가 바로 자기에게 불리하면 모로쇠로 일관한다는 점이다. 
이런 못된 짓을 해놓고 국민들을 떠보고 있을 것이다. 
 
진정 대한민국의 진짜 주인이 국민이라면, 
이제 분연히 일어나 주인으로서 나라를 바로 세우고 
온갖 수모를 겪고 있는 진짜 대통령을 제자리로 모셔야 한다. 

이적매국 공동체 그중에 국산 언론 역도와 역도 검찰과 특검이 만든 광란의 
굿판을 멈추게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얼마 가지 않아 지구상에서 사라진다. 

지금 문엿장수와 이적매국 공동체가 하는 말장난과 불장난이면 1년 버티기도 어렵다. 
반드시 또 열강의 먹이감이 되거나 김정은의 노예가 되는 길밖에 없다. 

진정으로 자신의 목숨 부지라도 하려면 
목숨을 걸고 행동으로 애국을 해야 할 때이다.

 < 글 / 이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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