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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역도의 주구, 인명진은 썩 물러가라!  | 기본폴더
03/25/2017 06:51
조회  238   |  추천   17   |  스크랩   0
IP 72.xx.xx.12

정우택 카톡이다
김병준을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하고,
자한당과 바른당과 김종인 중에서 후보 단일화한다는데
이건 전당대회에서 백퍼 홍준표가 된다는거다
미리 짜놓고 맞추기하면
나머지는 들러리용이노?

김진태는 오늘 당장 기자회견해서
부정선거라면 승복 못한다고 강하게
말해야 한다

[출처] 김진태 후보는 당장 기자회견하라
정우택 카톡으로 부정선거로 각본이 짜여져 있음이 드러났다


인명진은 2007년 노무현의 실정으로 친노 세력이 위기에 몰렸을때 홀연히 나타났다. 그 전까지는 도시선교사 출신의 정체성 불량한 목사 정도로 알려졌었지만 경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의 윤리위원장이라는 당 최고 권력자의 한사람으로 등장한 그날부터 인명진은 이재오 강재섭 홍준표 등과 한 패가 되어 경선만 통과하면 대통령 당선이 가장 유력한 박근혜 후보와 그 주변 인물들 말살 작전의 주역으로 활약하는 한편 이명박에게 얽혀있는 온갖 의혹들을 덮고 감싸는 역할을 수행했다. 결국 인명진은 부패의 화신 이명박에게 대선 후보 자리를 날치기해다 바쳤고 총선이 임박해 오자 공천심사위원을 맡아 친박 의원 학살의 악역을 충실하게 수행했다. 그 인명진이 박 대통령이 탄핵을 당할 위기에 몰리자 또 다시 나타나 친박 의원 말살과 보수정당 고사작전의 총지휘를 맡았다. 이쯤 되면 우파국민의 원수, 반란역도의 주구 정도가 아니라 원탁회의의 마귀들을 능가하는 종북의 괴수 급이다. 인명진은 박 대통령 탄핵소추에 가담한 비박들이 당을 떠나자 서청원 이정현을 앞세워 새누리당에 또 다시 등장, 친박 의원들을 협박하고 실의에 빠진 국민들의 속을 박박 긁어대는 한편 노골적으로 보수정당 말살 음모를 실행해 나갔다. 친박 의원들을 8적으로 몰아 징계하는 한편 태극기 집회에 나가면 제명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그래도 안 통하자 실제 김진태 의원 등 8명을 징계 위원회에 회부하고 당명과 로고를 바꿔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의 이미지 지우기에 혈안이 되었다. 그러나 인명진은 너무 나갔고 그것이 국민의 투지를 불러 일으켰다. 당명을 바꾸고 로고를 바꾸면 태극기 국민이 실망해서 자기가 속한 자유한국당과 김무성 유승민 등 배신자가 만든 바른당을 지지할 줄 알았지만 천만에 국민은 반란세력의 주구 인명진을 영입한 자유한국당, 배신자의 소굴 바른당을 맹렬히 성토하는 한편 4개월 동안 엄동설한속의 거리에서 슬픔과 분노를 함께한 김진태 의원을 중심으로 단결했고 급기야는 김진태를 대선 후보로 옹립해 돌풍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인명진의 악랄한 보수말살 작전이 자초한 역효과였다. 김진태 돌풍이 일자 반란의 수괴 이명박과 인명진 김무성 등은 다급해졌다. 반기문이 도중하차 하는 바람에 유력한 대선 후보가 사라지고 남경필 유승민은 지지율이 바닥을 기는 통에 마땅한 대선 후보 깜도 없는데 탄핵을 성토하며 박대통령 복권을 주장하고 나선 김진태가 태극기 민심을 등에 업고 대권에 등극하는 날엔 자기들의 모사가 허사가 됨은 물론 목숨까지 위태롭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급조해서 등장시킨 게 마침 고법에서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대법원 판결이 남아있는 훙준표였고 그로부터 인명진과 반란의 주구들은 열심히 김진태 찍어 내리기 작전에 들어갔다. 2007년의 수법보다 더욱 악랄한 방법을 써서 김진태를 주저앉히면 갈 곳 없는 국민은 마지못해 홍준표를 찍을 것이라는 계산이었고 그 과정에서 보수지지층이 외면하는 홍준표가 무난히 대선에서 떨어지든가 아니면 선거도중에 대법원이 홍준표에게 유죄판결을 내리게 한 후 정권을 종북 좌파에 넘기면 미국도 결국 한반도를 포기할 것이라는 악랄한 계산도 가늠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인명진을 비롯한 반란 역도들의 속내는 이미 국민에게 간파된 지 오래다. 그 때문에 아무리 인명진이 얕은꾀를 써서 김진태와 국민을 격리시키려 애를 써도 김진태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날로 두터워지고 5.18 가산점 전수조사, 박 대통령 탄핵 진상조사에 이어 사회전반에 걸친 일대개혁을 공약으로 내세운 김진태의 확장성은 도저히 인명진 홍준표 따위가 막을 수 잇는 범주가 아니었다. 게다가 홍준표는 박 대통령 탄핵을 두고 갈팡질팡하다가 배신자들과 합당을 추진한다느니 국민에 만고의 역적으로 낙인찍힌 김무성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등 하나같이 민심과 동 떨어진 언행으로 더욱 국민과 멀어졌고 친인척 비리까지 드러나 더 이상 지지할 가치조차 없는 정치꾼으로 몰락, 이제는 당 내에서도 인명진과 함께 축출 대상으로 지목되어 맹렬히 성토를 당하고 있다는 뉴스도 나왔다. 결국 보수 와해 작전도 김진태 주저앉히기 작전도 모두 실패했다는 말이다. 따라서 이도 저도 다 실패한 인명진은 지금 즉시 정우택 정진석 나경원과 패잔병 홍준표 등 반란 세력의 주구이자 보수정당 와해를 위해 암약하던 독극물들을 데리고 당을 떠나야 한다! 원래의 소굴인 민주당으로 가서 원탁회의의 종북 괴수들 앞에서 자아비판을 하든지 바른당으로 가서 이명박에게 정강이를 걷어차이든 간에 이제 더 이상 자유한국당에 남아 있을 필요가 없다. 더 이상 보수정당을 망치고 국민이 옹립한 대선 후보를 주저앉히기 위해 죄업을 쌓다가는 미구에 다 늙은 몸이 다시는 햇볕을 못 보게 될지도 모르니까!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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