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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모기지 신청 연말까지 서둘러야
08/31/20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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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룰수 없는 마지막 기회


 

최근 월스트릿 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리버스 모기지의 인출 가능 금액(Maximum claim amount) 줄이기로 했다. 내년 초쯤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예를 들어 50만불 주택에서 현재 30만불의 리버스를 받을수 있었다면 내년초 부터는 대략 27만불 정도로 줄어들 예정이다. 여기에 다가 정부 보험금 부담도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가 리버스에 대한 지원금을 줄이고 신청자 부담을 늘리기로 했기 때문이다. 특히 융자 잔액이 매우 적은 신청자에게 주어지던 0.5%의 보험금(MIP; Mortgage Insurance Premium)  조건이 사라진다. 연간 MIP 1.25%에서 0.5%로 줄어든 것은 그나마 희소식이다.


역사적으로 볼때  2014 까지 리버스는 아무때나 선택할 있는노후의 마지막 휴식처’(The last resort)였다. 그러나 2015년에 소득및 크레딧 규정이 신설된데 이어서 이제 인출 가능 금액까지 낮아졌다. 거슬러 올라가면 2010년을 전후해서 가장 좋고 쉬운 조건이었다가 2015년부터 까다로워졌고 내년초 부터는 범위마저도 줄이기로 했다. 리버스 업계는 이번주 이를 긴급 속보로 전했다. 결과적으로 리버스가 내년 부터는 주춤해질 가능성이 높다. 리버스를 고려중이거나 필요하다면 이상 늦추지말고 가능한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리버스 모기지가 최선책은 아니지만 필요한 분들이 있다. 머뭇거린다면 그나마 차선책도 놓치게 된다. 지금 생활이 어려울 만큼 현금 흐름이 좋지 않다면 노후에는 특히나 좋아질 가능성이 없다. 리버스도 집을 소유하고 있기에 가능하다. 최근 주택 가격이 많이 올라갔지만 사는 집은 투자가 아니기 때문에 가격과 무관하다. 현금이 필요할 때 집을 수시로 팔거나 남은 에퀴티를 현금으로 빼쓸 수도 없다. 당장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노후에 현금 흐름이 걱정된다면 최소한 리버스 모기지의 라인오브 크레딧을 셋업해 필요할 곧바로 현금을 찾아쓸수 있도록 비상시를 대처하는 것이 좋다.



Matthew Nam 남상혁  SNA Financial,Inc 대표

(Real Estate Broker / MLO / SRES: Senior Real Estate Specialist) 
matthew@sna-financial.com / snafinancial@gmail.com
Tel: 213-268-8529, 213-478-0988 / Fax: 213-478-0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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