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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서프라이즈 불가능은 없다. 두 다리 없는 여성의 체조  | 운동 sports
08/19/2017 23:56
조회  163   |  추천   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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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불가능은 없다

 

두 다리 없는 여성의 체조, 금메달


체조선수 gymnast
기계체조 器械體操 애^패래^더스 apparatus gymnastics

 

동생, 입양 된 제니퍼 브리커, 장애인 체조선수 Jennifer Bricker

언니, 체조선수 도미니크 모치아누 Dominique Moceanu

 

자녀가 셋이나 되면서, 장애아를 입양한

입양을 한 부모, [adoptive parents] Sharon and gerald br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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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

제목이 불가능은 없다보다는 두 자매의 기적이라고하는게 더 마음에 와 닫는다.

그러나 영어제목을 그대로 번역하니 그리됬는것같다.

 

지금까지 본 서프라이즈 중에서 가장 충격받은 내용이다.

 

다리가 없는,, 그것도 두 다리가 없는 아이를 입양했다.

한국에서는 있을수가 없는 일이다.

 

만일 한국에서 두 다리가 없는 아이를 입양하면

입양을 한 부모는 많은 비난과 조롱으로 견디어내기가 힘들다.

 

자기가 낳은 아이가 셋이나 되면서 왜 입양을 했느냐?

정상적인 아이를 입양하지 왜 두 다리가 없는 아이를 입양하느냐?

머리가 그렇게 안돌아가느냐?

스스로 고생을 사서한다는둥,,

 

의붓 엄마나 아버지는 자기 자녀가 아니면

학대하고 괴롭히는 우리민족은 반드시 배워야한다.

 

한국의 고정관념 固定觀念 stereotype, fixed idea 으로는 ,,,

 

행복하려면

돈이 많아야하고

몸이 정상이어야하고

대기업의 부모를 잘 만나야하고 ,,,

이렇게만 생각이 굳어버린 한민족에게

두 다리가 없는 장애인 입양은 상상도 할수가 없다.

 

한국은 약삭빠르고 똑똑한척하며

법망을 잘 빠져나가는 사람이

부러움의 대상이고 대접을 받는다.

 

이게 지나치면 갑질로 변하고,,,

그래서 한국에는 갑질이 많다.

 

한국에서는 학교 갈때마다 다리 없는 병신이라고 놀림을당해

비난을 받다가 견디다못하는 아이는 자살을 한다.

 

한국에서 학교란

대학 입시를 위한 지식만을 가르치는 곳이다.

 

양부모 [adoptive parents] Sharon and gerald bricker 는 정말로 존경한다.

 

장애아를 입양해서 귀찮아서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키운게 아니라

많은 도전을 가르쳐주며

시간과 노력을 엄청 쏫아부으며 가르쳤다.

 

두 다리가 없는 여성이

금메달을 받는게 어쩌다가 운이 좋와서가 아니다.

 

기사와 사진은 맨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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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Amazing Gymnast with No Legs, Finds Her Long-lost, Famous Sister

adoptive parents, Sharon and gerald bricker 4.53 min

https://www.youtube.com/watch?v=ZgYlc4u2kPg

 

Jennifer bricker tumbling 1.38 min

This Gymnast Born Without Legs Is Paving Her Own Path

https://www.youtube.com/watch?v=mhafhE_tBK4

 

Inspirational Athlete Born Without Legs Learns Childhood Idol Is Her Sister

4.40 min

https://www.youtube.com/watch?v=koEynMsIJ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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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article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3265377/Acrobat-born-no-legs-relives-incredible-moment-discovered-Olympic-gold-medal-winning-gymnast-idolises-actually-SIST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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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사

 

두 다리 없는 체조선수의 기적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두 다리가 없는 체조 선수 제니퍼 브리커 Jennifer bricker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태어날 때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난 제니퍼는 입양돼서 자랐다. 그의 부모는 딸 제니퍼가 장애를 극복하고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의족 대신 스스로 걷고, 뛰게 만들었다.

 

이에 제니퍼는 마음껏 뛰고 걸었고, 학교에서도 소프트볼 농구 선수로 활동했다.

 

이어 제니퍼는 어느날 TV에 나오는 체조선수 도미니크 모치아누 Dominique Moceanu 를 보고 자신도 체조선수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체조선생님은 두 다리가 없이는 체조를 할 수 없다고 거절했지만,

제니퍼는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했고, 결국 체조 선수가 됐다.

 

제니퍼는 1998년 전미 청소년 체육대회 일리노이 주 지역 결선에 출연,

당당히 금메달을 땄다.

 

다리 없이도 체조를 하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

 

더 놀라운 것은 제니퍼의 우상이었던 도미니크 모치아누가

바로 제니퍼의 친 언니였다는 것.

 

도미니크 모치아누의 아버지 역시 체조 선수였고, 자신의 자녀를 체조 선수로 키우고 싶어했다. 하지만 둘째 딸 제니퍼가 두 다리 없이 태어나자 딸을 입양 보냈던 것이다.

 

제니퍼는 입양된 후, 자신의 가족도 모르고 자랐지만

우연히 자신의 친언니 경기를 보고 체조선수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 만나서 친 자매임을 확인했고,

도미니크 모치아누는 자신의 자서전을 통해 이같은 일을 공개해 더욱 주목 받았다.

 

 

PIC1, 양부모 Sharon and gerald br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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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2, 양부모 Sharon and gerald br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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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3, 여러 사진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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