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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알바] 사실이다!!
05/05/2014 21:18
조회  4457   |  추천   1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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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광우뼝 폭동 때 부터 촛불 알바 사실이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시위가 불법폭력시위로 변하면서 이를 뒤에서 조정하고 사주하는 좌경세력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성수동에 사는 김 모(46)주부는 "며칠 전 동네 부녀회에서 만난 동갑내기 주부인 최 모 씨로부터 색다른 제안을 받았다"며 양심선언을 해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실제로 김 모 여인 뿐아니라, 서울역 등에서 노숙자 생활을 하는 이 모 씨도 "일당을 제공 받았다"는 증언을 <투데이코리아> 기자에게 함으로써, 그 동안 인터넷상에서 떠돌던 루머성 이야기들의 실체가 드러나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성수동의 김 모 여인은 '촛불시위 아르바이트를 해 볼 생각이 있는냐'는 제의를 받고 처음에는 놀라서 말도 제대로 못했는데 상대방이 집요하게 물어와 생각해 보겠다고 얼버무렸다고 한다. 


출처;http://www.todaykorea.co.kr/news/contents.php?idxno=46536


현재에도 촛불 알바 사실이다. 





출처;http://www.nocutnews.co.kr/news/114848






11일 오후 4시쯤 알바몬 홈페이지 '마감된 채용정보'에 '13일 금요일 약 광화문인근 촛불집회 인원수 채우기'란 제목의 채용정보가 노출돼 있다. 그러나 현재는 이마저도 삭제된 상태다./알바몬 홈페이지 캡처
 11일 오후 4시쯤 알바몬 홈페이지 '마감된 채용정보'에 '13일 금요일 약 광화문인근 촛불집회 인원수 채우기'란 제목의 채용정보가 노출돼 있다. 그러나 현재는 이마저도 삭제된 상태다./알바몬 홈페이지 캡처
이 소식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지금까지의 촛불집회 인원 상당수도 이렇게 알음알음 동원된 것 아냐?”, “이런 촛불집회 알바 글이 발견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런 알바글은 오히려 촛불집회의 순수성을 훼손시킬 수 있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의도적으로 조작된 글이 아니냐는 신중론을 펼쳤다. 이들은 광화문 정기 촛불집회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있음을 강조하며 “이날 집회 없잖아? 고도의 안티짓 아닐까?”, “지능적으로 촛불집회를 비판하려는 사람들의 짓 같다”, “정말 알바를 모집하려 했다면 이렇게 대놓고 남겼겠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게시물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광화문 인근 지역을 관할하는 서울 종로경찰서와 남대문경찰서에 문의한 결과 이날까지 오는 13일 날짜에 신고된 국정원 규탄 촛불집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선닷컴 취재 결과, 이 글을 올린 게시자는 A업체에 근무하는 신모씨였다. 

신씨는 조선닷컴과 통화에서 “아는 사람의 부탁을 받고 별 생각없이 ‘촛불집회 알바’ 채용정보를 올렸다가 ‘문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삭제했다”고 밝혔다. 누가 부탁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첫번째 전화 이후, 다시 전화를 걸자 “지금 건 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라는 기계음이 흘러나왔다. 

채용정보를 올린 A업체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마케팅, 제작물대행업체로 소개돼 있다. 

알바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A업체 소개/알바몬 홈페이지 캡처
 알바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A업체 소개/알바몬 홈페이지 캡처
알바몬에서는 이 업체가 지난 9월부터 건강검진 보조 스태프, TV 예능프로그램 무대설치 보조, 기업 행사 진행 요원 등을 모집한 기록 12건이 확인된다. 

A업체 대표 조모씨는 조선닷컴과 통화에서 “해당 날짜에는 식품 기업 관련 홍보 아르바이트 모집이 계획돼 있었다”며 “신씨가 실수로 다른 내용을 올렸다고만 보고 받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는 “지인의 부탁을 받고 ‘촛불 알바’ 글을 올렸다”는 신씨의 해명과는 달라 의문이 일고 있다. 

신씨의 전화가 불통(不通)이 된 까닭에 대해서는 “글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려는 전화가 너무 많이 걸려와 번호를 바꿨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또 다른 알바 구인구직 포털인 ‘알바천국’에도 ‘단 하루 집회 참석’이란 제목의 채용정보가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 채용정보에는 학력과 상관없이 20세에서 60세 사이의 인원 0명을 모집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게시자는 이 글에 “12월 13일 단 하루 오후 4시~9시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에 참석 전화주세요”라고 적었다. 급여는 일당 4만원을 제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올라온 지 얼마되지 않아 삭제됐다.

조선닷컴 취재 결과, 이 게시물을 올린 이는 한 보육단체 회원인 B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B씨는 조선닷컴과 통화에서 “오랫동안 서울역 광장에서 전국 보육인 결의대회를 열고 있는데 개인적 사정으로 여러 번 불참하게 돼 동료들에게 미안했다. 그래서 나 대신 갈 사람을 찾고자 해당 채용정보를 올리게 됐다”면서 “그러나 동료들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해 곧바로 삭제했다”고 밝혔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추가] 또한 회사 주소는 금천구 가산동 인데 해당 회사는 전라남도 영암?









한줄 요약: 고로 정미홍 누님은 사실을 말 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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