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s579
파란장미(kws579)
기타 블로거

Blog Open 10.22.2015

전체     756869
오늘방문     379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45 명
  달력
 
노인(老人)이여! 약간(若干)의 고생(苦生)도 당당(堂堂)하게 감수(甘受)하라  | 자유게시판
08/19/2017 05:32
조회  42   |  추천   1   |  스크랩   0
IP 101.xx.xx.243


[노인(老人)이여! 약간(若干)의 고생(苦生)도 당당(堂堂)하게 감수(甘受)하라]



“늙지 않고 영원(永遠)히 젊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 그렇게 된다면 인간(人間

)은 얼마나 방자(放恣)하고 교만(驕慢)할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것은 그저 꿈일 수밖에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면서도 늙어가는 것을, 죽음을 향해 다가

서는 시간(時間)들을 망각(忘却) 한 채 살아가고 있다.

 

태어나고 살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전제(前提)속에서 생(生)의 즐거움을 찾는다면 인생(人生

)을 관조(觀照)하는 여유(餘裕)로움을 보일 수 있고,  그것이 아름다운 노년 생활(老年 生活)

의 모습입니다.

 

1.돈이 없다고 비굴(卑屈) 할 일도 아니요, 없는 대로 당당(堂堂)하라.

 

돈 앞에 비굴(卑屈)함을 떨쳐버릴 수 있는 것도 노인만의 장점(長點)이다. 그것은 노인이 된

지금  지난 생애(生涯)를 가족(家族)과 사회(社會)에 바쳤다는 자부심(自負心)을 표(表)하는

것이다.

 

젊은이가 돈 앞에 당당(堂堂)하다면 자만(自慢)과 용기(勇氣)일 수 있지만  노인의 당당함은

헌신(獻身)에 대한 믿음인 것이다.

 

2.가족관계(家族關係)를 원만(圓滿)히 하라.

 

여러 가지 행복론(幸福論)이 있지만  이것이 첫째 조건(條件)이 아니겠나 싶다. 노년이 되면

서 가족관계(家族關係)의 균형(均衡)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認識) 수긍(首肯)해야한

다.

 

가정(家庭)의 중심축(中心軸)에서 서서히 물러나고 있음을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갈등(葛藤)

을 이길 수 있다.

 

3.좋은 친구(親舊)를 가져야 한다.

 

가정에서 문(門)을 열고 한 걸음 밖으로 나가면 그것이 사회이고 친구이라고 생각하면 당연

(當然)히 좋은 친구(親舊)가 필요(必要)한 것이다.  인간(人間)은 더불어 살 수 밖에 없는 사

회적(社會的) 동물(動物)이기에 당연한 이야기다.

 

고립(孤立)과 고독(孤獨)이 정신적(精神的) ,육체적(肉體的)으로 삶에 대한 자극(刺戟)과 의

(意欲)을 저하(低下)시켜 질병(疾病)과 수명(壽命)의 단축(短縮)을 가져온다.

 

4.여행(旅行)을 하라.

 

늙어서 무슨 여행(旅行)이냐고 할 수도 있다. 그것은 육체적 부담(負擔)이나 정신적 긴장(緊

張)을 생각해서 하는말이다. 물론 젊은 시절(時節)같이 무리(無理)한 강행(强行)은 삼가야한

다.

 

여행의 목적(目的)이 어디를 보고 관광(觀光)한다기보다 무료(無聊)한 일상(日常), 즉 주위(

周圍)로부터 받는 스스로의 자괴감(自愧感)과 몸보다는 마음이먼저 늙는 좌절(挫折)로부터

탈출(脫出)이라는 의미(意味)로서 여행은 관광 그 이상(以上)의 가치(價値)가 있다.

 

5.건강(健康)하라.

 

건강을 유지(維持)하도록  항상(恒常) 노력(努力)하라.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세상(世上) 온

것이 의미 없다. 실(實)은 건강이란 건강할 때  즉 젊었을 때 다져 놓았어야 한다. 이 말은

다 아는 상식(常識)이지만 지난 후에야 가슴에 와 닫는 말이다.

 

목표(目標)를 향(向)해 질주(疾走)하듯 살아온 젊은시절, 언제 건강이며 모든것을 일일이챙

길 겨를이 없었던 시절이다. 이제 남은 건강이라도 알뜰히 챙겨야 한다.

 

6.옛날! 그 좋았던 시절에만 안주(安住)하지 마라.

 

변화(變化)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것을 익혀라.  노인은 가정과 사회에서 뒷전에 물러나 있는

형편(形便)이다. 그러나 당신의 인생에서조차 뒷전에 물러나 있는 것은 아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인생, 이 나이에 뭘 하겠나 하는 식(式)의 태도(態度)는 생을 포기(抛棄)하는

자세(姿勢)다. 이 세상에 한번 살아 보았다는 것은 얼마나 축복(祝福)이며 기회(機會)이냐?,

그 시간이 길던 짧던 최선(最善)을 다해 선용(善用)하라.

 

70 또는 80년을 살아오면서 경험(經驗)을 쌓고 지식(智識)을 터득했다고 하지만 이 세상은

쉼 없이 변(變)하며 새로운 것들이 끊임없이 전개(展開)되고있다.새로운 변화(變化)에도 관

심(關心)을 잃지 말자.

 

7.돈(金)에 대하여.

 

노인이라고 해서 돈에서 완전(完全)히 자유(自由)로울 수는 없다. 삶의 유지(維持), 욕망(慾

望)의 성취(成就)가  돈이라는 수단(手段)을 통(通)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돈이 없어서

는 갈등(葛藤)은 소유(所有)를 포기하고 초월(超越)함으로써 해소(解消) 할 수 있지만,

 

재물(財物)을 소유함에서 오는 갈등은 소유가 또 다른 욕망을 불러오거나 재물의 이용(利用

)과 나눔이 언제나 갈등을 수반(隨伴)할 수밖에 없는것이어서 행복(幸福)을 가로막는다는것

을 알아야 한다.

 

돈이 없다고 인생의 즐거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나이를들어서도 돈에 집착(執着)하지 않아

야 한다. 돈을 버는 것이 힘 드는 것만치나 돈을 가치있게 쓰는 것 또한 어려운 일이다. 어떻

게 사용(使用)하는 것이 가치 있는가를 생각할 때다.

 

자기(自己)가 하고 싶은 대로 쓰면 그것이 개인(個人)에게야 가장 잘 쓰는 것이 아니냐고 할

지 모르지만 그것이 타인(他人)들로부터 공감(共感)을 얻지못한다면 제돈 쓰고 갈등을 느낄

수밖에 없다.

 

지난날에 높은 지위(地位)나 충분(充分)한 재물을 축적(縮積)하지 못 했다 하더라도 가족과 

사회를위해서 최선을 다했다면, 조금의 불편(不便)은 당당(堂堂)하게 감수(甘受)하라. 그것

이 노인(老人)다운 여유(餘裕)이다.



[소변(小便)이 말해주는 내 건강상태(健康狀態)는?]

 

우리 몸은 이상이 생기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신호를 보낸다. 그 중 소변은 인체의 대사과정

을 통해 만들어진 부산물을 가지고 신장에서 불필요한 노폐물을 걸러내 물에녹여 내보낸 것

으로 단순한 노폐물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이는 소변의 색깔, 빈도, 양, 성분 등을 통해 건강의 이상 여부를 점검해볼 수 있는 바로미터

역할을 하기때문이다. 투명한 무색부터 녹색까지 소변의 색깔에따라 의미하는 건강 이상 신

호는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01.투명한 무색 소변

물을 너무 많이 먹었다는 뜻이다. 물을 적게 마시는 편이 좋다.

 

02.옅은 노란색 소변

정상 소변 색으로 몸에 수분이 적당하다는 걸 의미한다.

 

03.맑은 노란색 소변

정상이다. 정상적인 소변은 성분에따라  엷은 노란색에서 엷은 맑은 노란색을 띄며  약간의

지린내 외에는 거의 냄새가 나지 않고 소변에 찌꺼기가 없다.

 

방광 용적을 볼 때 대략 3~4시간 만에 차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커피나 술과같은 이뇨를 자

극하는 상황을 배제하면 소변횟수는 하루평균 5~7회 정도로,배뇨 간격이 2시간 이내인 경

우는 빈뇨에 해당한다.

 

04.거품이 있는 노란색 소변

일반적으론 소변이 나오는 힘에 의해 거품이 생기거나 땀을 많이 흘린 후,심한 스트레스 상

황, 열성 질환 등으로 인해 진한 소변이 나오면서 거품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일시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수분을 많이섭취해도 소변의 양에 변화가 없거나

몸이 계속 피로하고, 거품뇨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단백뇨를 의심해볼 수 있다.

 

05.호박색 소변

몸에 수분이 부족한 상태이다. 지금 보다 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06.주황색 소변

단순히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은 상태이거나  아니면 간이나 담즙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다.

또는 식용 색소 때문인지도 모르니 의사에게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07.붉은색 소변

소변에 피가 섞여나오는 혈뇨는 소변이 만들어지는 신장과 소변이 이동하는 통로인 요로계

통에 문제가 생긴 것을 의미한다.  신장, 신우, 요관 등 상부 요로계 출혈인 경우에는 소변색

이 검붉은 색깔이나 콜라 색을 띠고, 방광, 요도, 전립선 등 하부 요로계 출혈인 경우에는 붉

은 색깔이 나며 모든 경우에서 반드시 병원진단이 필요하다.

 

특히,  40대 이상에서 혈뇨가 있는 경우에는  철저한 검사와함께 이상이 발견되지 않더라도

신장암이나 방광암 등 추적 검사가 필요하다.

 

08.흑갈색 소변

간 질환이 있거나 혹은 심각한 탈수상태일 수있다. 물을 마시고 해당 증상이 지속되는지 살

펴본 뒤 병원에 가는 편이 좋다.

 

09.파란색 또는 녹색

단순한 건강 이상과는 다른 증상으로 드물지만 소변 색깔을 파란색이나 녹색으로 바꾸는 유

전 질환이 있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 이는 식용 색소 또는 약물 복용에 의한 것이며, 소변이

초록색이라고 해서 죽지는 않지만 의사와 상담해 보는 편이 좋다.

 

10.또한,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렵거나  밤에 소변을 보는 빈뇨, 야간뇨 등 소변 불편감이 있는

남성이라면 전립선비대증 의심해볼 수 있다.

 

전립선이 커지면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서 소변줄기가 가늘어지고, 소변보기가 힘들고, 소변

을 보고 난 뒤에도 시원치 않고,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등  소변 불편감 즉 배뇨장애가 나타

난다.

 

50대에는 50%, 60대에는 60%, 70대에는 70%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남성에게 흔한 전립선

비대증은 일차적으로 약물요법으로 치료하게 된다.

 

11.소변에서 심한 냄새가 느껴진다면  요로계의 염증이나 감염성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염증이 심할 때는  배뇨 시 통증과 반복적인 고열이 동반되며  이는 매우 심각한 증상이므로

항생제 치료 등 적절한 병원치료를 꼭 받아야 한다.

 

신장에 문제가 생겨  질산염이나 암모니아가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는 경우에도 소변에서 강

한 암모니아 냄새가 날 수 있다.

 

-   좋은 글 중에서   -



이 블로그의 인기글
1 ㆍ 2 ㆍ 3 ㆍ 4 ㆍ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