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4/2017 09:29
우리는 예수 생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믿음을 드러내며 살아가기 보다는 여전히 ..
08/13/2017 09:32
우리가 주님께 우리의 삶을 드릴 때 우리의 헌신을 기뻐 받으시는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놀라운 사역과 비전의 현장으로 곧장 인도하시지 않습니다. 그 반대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
08/12/2017 09:50
때때로 도무지 견딜 수 없는 고통이나 스트레스를 겪게 되거나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죄의 유혹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결국 연약한 사람입니다. 의지나 결심, 노력으로는 도저히 ..
07/12/2017 09:26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려고 하는데도 다시 죄에 무너지는 일이 있습니다. 다 죽은 것 같은 혈기를 부리고, 음란한 유혹에 무너지고, 거짓과 탐욕의 죄에 무너집니다. 이때의 죄..
07/10/2017 09:40
아틀랜타 집회에 가서 많은 목사님들을 만나며 깨달았습니다. 한결같이 고난을 겪지 않으신 분이 없다는 것입니다. 암으로, 사랑하는 가족과의 사별로, 목회의 실패로, 사람에게 ..
07/09/2017 09:02
기도의 영이신 성령님께서는 큰 스승이 되십니다. 세상 모든 것에 스승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스포츠도 훌륭한 감독을 만나야 하고, 학교 공부도 위대한 스승을 만나야 하는데,&..
07/06/2017 11:01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그리스도는 거의 관념에 지나지 않으며 기껏해야 이상(理想)에 불과합니다. 그들에게는 그분이 실재(實在)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믿음을 고백하는 수백만의 신자..
07/05/2017 07:59
기도의 영이신 성령님은 가난한 심령의 기도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가난한 심령의 기도란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자신의 무력함을 철저히 인정하는 기도입니다. 우리는 ..
07/04/2017 09:11
사십 세의 모세는 인생 절정에 있었습니다. 핸섬하고 총명하고 용맹하고 카리스마적 리더십이 있었던 최고의 리더였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이때 모세를 부르셨다면 아마 그는 당연..
07/03/2017 09:50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그분의 말씀의 홍수 속에서 오히려 그분을 잃어버릴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아담의 죄성을 물려받은 자아를 전혀 불편하게 하지 않는 선에서 믿음생활을 합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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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시민(korea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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