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각하며 살아가기 : 우리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We Will Rule All Things.
01/22/20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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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도움이 없이는, 우리가 무엇이 될지에 대한 경이로움을 느낄 수 없습니다. 만일 이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허락된다면, 이 세상에 대한 우리의 감정적인 반응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요한계시록 3:21)

예수님께서 라오디게아 교회에 이 말씀을 하신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예수님과 함께 그의 보좌에 앉는다고요? 정말로?

이것은 “이기는” 자, 즉, 모든 고통의 위협과 쾌락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키는 모든 자에게 주신 약속입니다(요한일서 5:4).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 신자라면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아들과 함께 그 보좌에 앉게 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보좌”가 세상을 다스리는 권리와 권위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스림에 있어서 우리의 몫을 약속하십니다.

이것이 에베소서 1:22-23에서 바울이 품었던 생각일까요?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교회인 우리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입니다. 저는 이 내용이 온 세계가 주님의 영광으로 충만할 것을 의미한다고 봅니다(민수기 14:21). 그리고 그 영광의 한 단면은 완전하고 저항이 없는 그의 통치가 모든 곳에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베소서 1:23 말씀이 의미하는 것은 예수님은 우리를 통해 그 자신의 영광스러운 통치로 온 세상을 채우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통치의 충만함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대신하여 통치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그의 보좌에 그와 함께 앉습니다.

우리 중 아무도 마땅히 그래야 하는 것만큼 이것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 1:18).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도움이 없이는, 우리가 무엇이 될지에 대한 경이로움을 느낄 수 없습니다. 만일 이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허락된다면, 이 세상에 대한 우리의 감정적인 반응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We Will Rule All Things


“The one who conquers, I will grant him to sit with me on my throne, as I also conquered and sat down with my Father on his throne.”(Revelation 3:21)

What does Jesus mean when he says this to the church in Laodicea?

Sit with Jesus on his throne? Really?

This is a promise to everyone who conquers, that is, who presses on in faith to the end (1 John 5:4), in spite of every threatening pain and luring, sinful pleasure. So if you are a true believer in Jesus, you will sit on the throne of the Son of God who sits on the throne of God the Father.

I take “throne of God” to signify the right and authority to rule the universe. That’s where Jesus sits. “He must reign,” Paul said, “until he has put all his enemies under his feet” (1 Corinthians 15:25). So when Jesus says, “I will grant him to sit with me on my throne,” he promises us a share in the rule of all things.

Is this what Paul has in mind in Ephesians 1:22?23? “He put all things under [Christ’s] feet and gave him as head over all things to the church, which is his body, the fullness of him who fills all in all.”

We, the church, are “the fullness of him who fills all.” What does that mean? I take it to mean that the universe will be filled with the glory of the Lord (Numbers 14:21). And one dimension of that glory will be the complete and unopposed extension of his rule everywhere.

Therefore, Ephesians 1:23 would mean: Jesus fills the universe with his own glorious rule through us. Sharing in his rule, we are the fullness of his rule. We rule on his behalf, by his power, under his authority. In that sense, we sit with him on his throne.

None of us feels this as we should. It is too much ? too good, too amazing. That’s why Paul prays for God’s help that “the eyes of your hearts [would be] enlightened, that you may know what is the hope to which he has called you” (Ephesians 1:18).

Without omnipotent help now, we cannot feel the wonder of what we are destined to become. But if we are granted to feel it, as it really is, all our emotional reactions to this world will change. The strange and radical commands of the New Testament will not be as strange as they once see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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