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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승리'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정말 2억원을 땄을까?
03/22/201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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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vegastimes.com이 전하는 라스베이거스 관련 뉴스


강남 클럽 버닝썬 폭행사건으로 촉발된 

빅뱅 전 멤버였던승리(본명 이승현, 29)의 

성매매 알선 의혹이 이제 라스베이거스 거액 도박 의혹으로 까지 

치달으면서 승리 게이트가 점입가경입니다. 

 


시사저널은 최신호에서 그가 상습적으로 해외원정 도박을 한

 혐의에 대한 의혹이 드러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 보도에서는 승리가 라스베이거스 도박에서 2억원을 땄다는 내용을 

 지인과의 SNS 카톡방에서 밝혀 정말일까 하는 놀라움과 의구심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습니다. 


더구나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으로 2억원이라는 거액을 땄다고 하기에 더욱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갬블러들이 라스베이거스에 갔다하면 

쪽박을 차는게 다반사인데 

승리는 29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어떤 도박을 어떻게 했기에 

2억이라는 거금을 땄나

 정말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또한 2억원을 도박에서 따려면 종자 돈도 많이 준비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 돈은 

어떻게 조달했는지도 의문입니다. 

 언제 땄는지도 이 카톡에는 밝히지 않고 2억 땄어요 라고만 

밝히고 있습니다.


 


먼저 시사저널이 보도한 카톡방의 내용입니다.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근래에 보기드문 거액을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딴 것으로 보입니다. 


더우기 이 카톡  대화내용에는 그가 딴 돈다발까지 사진으로 찍어 올려놓았습니다. 

확실한 인증샷으로 보여집니다. 



그가 2억원을 땄다고 자랑했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어보입니다. 

특히 딴 돈에대한 

처리 방안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를 자주 드나드는고액 갬블러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같은 언론들의 거액 도박 의혹에 승리는 어떤 반응을 보인지 궁금해집니다. 


그의 거액도박 보도 이후 시사저널과의 통화에서 

자신은 도박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인과의 카톡 내용은 허풍이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라스베이거스에서 2억이나 따는 등 거액 도박을 했다고 

카톡에 실토해놓고

 이제와서 이는 허풍이고 허세라고 잘라 말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모든 사건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들로부터 시작된 거”라면서

 “ 우린 아무 것도 모르고 바보들끼리, 

친구들끼리 허풍 떨고 허세 부린 것이

 여론으로 

만들어 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대표님이라고 깍득이 공대한 지인과의 카톡 내용은

 모두 허풍이고 허세라는 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라스베이거에서의 2억 땄다는 것도 허풍이요 허세라는 것입니다. 

언론들의 보도가 잇따르자 완전 오리발 입니다.  


이쯤되면 그의 말에서 진실 반 거짓 반이라고 해도 좋을성 싶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도박 의혹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카톡내용 부터

 자세히 조목조목 들여다 봐야 겠습니다. 


일단 승리는 라스베이거스에 자주 와 도박을 하기는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주 화려한 갬블링홀이 있는 코스모폴리탄을 언급하고 있는데

 그가 이곳을 자주 들른 것으로 보입니다.

 몇년 전 심각한 자금난을  겪기도 했지만 

지금은 

유명 연예인들과 돈많은 젊은이들이 많이 몰려 기사회생한 

멋진 스트립의 카지노입니다. 

최상급의 샹데리아 등 휘황찬란한 조명이 압권입니다. 



코스모폴리탄 전경


코스모폴리탄 갬블홀 내부

 

그가 라스베이거스에 오면 이 카지노를 자주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인에게 아리아가 지겨우면 코스모폴리탄 넘어오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담당 호스트가 아주 친절하게 대해주어서 도박하기에 아주 좋다고 적시하고 있습니다.  

갬블 혜택이나 가격 할인도 아주 좋은 대우를 받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리아나 코스모폴리탄, 그리고 바로 옆의 벨라지오 호텔 카지노는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중심가에 있기에 한국인들이 많이 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승리의 카톡 대화내용에는 

세이브 뱅크가 나오고 있는데 이는 

그가 해외에서 도박을 많이 했다는 심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자주 온다고 실토하고 있습니다. 

세이브 뱅크 용어 자체가 거액도박을 했다는 

의심을 받게할만한 용어이기도 합니다. 


승리는 이 대화에서 

지인이 돈은 어떻게 갖고가 라고 묻자 '아 저는 자주오기 때문에 

세이브 뱅크에 묻어두고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이브 뱅크는 현지 카지노가 운영하는 입출금 거래소로 

외국에서 온 갬블러들이 자주 이용합니다.. 



이는 일종의 입출금 계좌로

그가 라스베이거스 내에서 돈 관리를 하고 있다는 정황을 뒷바침하고 있습니다 



 카지노에서의 세이브 뱅크는 외국환거래법을 피하기 위해 금융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외화를 반출, 반입하는데 이용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한국인이 이를 이용해 도박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면 

외국환거래법 위반 및 

형법상 도박죄가 성립된다는 지적도 받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승리의 라스베이거스에 드나들면서 거액으로 보이는 도박자금은 

어떻게 조달됐는지도 궁금해집니다. 

한국에서 도박자금을 들고 왔을리는 만무합니다. 


외국환 거래법에 따르면 해외 여행을 하는 한국인이 신고하지 않고 

들고 나갈 수 있는 금액은 1만 달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승리가 도박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길은 

2015년 부터 시작된 빅뱅의 북미 순회 공연과 현지에서의

기념품 판매 수익금 가운데 

그가 엘에이 등에서 받은 돈이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세이브 뱅크로 

유입되지 않았나 짐작되고 있습니다. 



특히 '메이드' 라는 

빅뱅의 북미 등 6개 순회 공연은 첫 시작을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공연장에서 펼쳐지면서

 이때 부터 고액갬블을 하기위한 도박장 출입이 잦아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참 잘 나가던 이 당시 빅뱅의 공연 수익 규모는

 1년에 1천만불에 이르렀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2억원을 땄다고 사업파트너로 보이는 지인에게 자랑했지만 

잦은 고액 도박의 결과 

도박 속성상 그동안 10억원은 잃지 않았을까 즉, 

그가 받은 북미 공연 수입 대부분이 

하마 같은 카지노의 게걸스런 입에 들어가지 않았을가 추정되고 있습니다. 

Image result for casino save accounts


어쩌면 돈을 다 잃고 그동안 가까워진 

담당 호스트를 통한 카지노로 부터 

크레딧을 받아 거액의 빚까지 지고 있을 가능성도 커 보입니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마케터들이

 버닝썬 본격 수사와 관련 

승리가 임원 자리에서 물러나는 등 

재정면에서 심상치 않다고 보고 

이미 한국에 들어와 빌려준 도박 자금 회수를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는 

경찰의 첩보 까지 언론에 보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빅뱅 멤버 승리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뒤 청사를 나오고 있다.[연합뉴스]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빅뱅 멤버 승리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뒤 청사를 나오고 있다.[연합뉴스]



그의 카지노 세이브 뱅크의 실제 예치액 등 

고액 갬블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본격화되면

 자세한 해외 원정 도박 규모 

등이 밝혀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시사저널의 관련 기사 입니다. 

[단독] ‘버닝썬’ 승리, 라스베이거스 도박 의혹
  •  유지만?조해수?박성의 기자 (redpill@sisajournal.com)
    
승리, 美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출입 내용 카톡에 올려
“2억 땄어요…저는 자주 오기 때문에 세이브뱅크에 묻어두고 왔습니다.”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고 있는 빅뱅의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상습적으로 해외원정 도박을 벌인 정황이 드러났다. 시사저널이 단독 입수한 승리의 SNS 대화 내용에 따르면, 승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2억원을 땄으며, 돈다발을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승리는 “라스베이거스에 자주 온다”며 “카지노에서 딴 돈은 ‘세이브뱅크’에 묻어두고 온다”고 말했다. 검찰 관계자는 “세이브뱅크는 현지 카지노에서 운영하는 일종의 거래소와 같은 개념”이라면서 “해외 원정도박꾼들이 이렇게 도박자금을 운용하며, 이는 무조건 외환관리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저널은 승리가 2014년 사업파트너로 보이는 A대표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입수했다. 

사안의 민감성을 고려해 카카오톡 대화 내용 원문을 그대로 공개한다.

A대표 “난 베가스(라스베이거스) 막 착륙ㅋ 여기서 전적은 어찌 끝낫(났)니?”

승리 “2억 땄어요^^ 대표님도 크게 따실 꺼예요!!”

우리나라는 속인주의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인이 외국에서 현지법이 허용하는 카지노 도박을 했을 지라도 처벌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도박에 대한 처벌은 해당 상황을 따져봐야 정확히 알 수 있다. 금액이나 빈도 등을 고려해야 한다”면서도 “억대의 돈이 오고갔다면 도박으로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승리는 카지노를 자주 이용해 봤다며, 딴 돈을 처리하는 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하기도 했다.

A 대표 “돈은 어떻게 갓(갖)고가?”

승리 “아 저는 자주 오기 때문에 세이브뱅크에 뭍(묻)어두고 왔습니다. 딴 돈은 오로지 베가스 안에서만 사용하는 게 제가 정한 룰입니다. 아리아(호텔) 지겨우시면 코스모폴리탄으로 넘어가셔요. 제 담당 호스트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정말 서비스가 좋고 겜블 혜택이나 가격 할인도 많이 돼서 좋습니다.”

해외에서 도박을 할 경우, 현지에 돈을 맡기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라고 한다. 이때 활용하는 것이 세이브뱅크다. 검찰 관계자는 “세이브뱅크에 돈을 맡겨 놓고 이후 국내에서 그 돈을 받으려면 브로커를 통해 일정 수수료를 떼주고 나머지 금액을 받게 된다”면서 “이렇게 되면 실제로 해외의 돈이 국내로 반입되는 형태는 아니기 때문에 적발을 피할 수 있다. 외화 반출, 반입 등은 모두 금융당국에 신고하게 돼 있는데 이를 피할 수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를 받고있는 승리(본명 이승현·29)가 3월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 시사저널 고성준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를 받고있는 승리(본명 이승현·29)가 3월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 시사저널 고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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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도박, 버닝선 승리 도박, 승리 거액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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