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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cm 이하도 루저가 아니다
08/14/2019 09:36
조회  462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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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서 한 여대생이 "키 작은 남자는 루저(패배자)라고 생각한다"고 한 발언이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키가 큰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다. 한국의 키는 해방이후 많이 성장하였다. 내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168cm도 작은 키는 아니 였다. 지금 우리나라의 평군 남학생(고3)은 174cm가 약간 안된다.

여성들은 162.5cm 정도 된다. 이런 키들은 일정한 분포그래프가 있다. 키가 너무 큰 것도 비정상이고 너무 작은 것도 비정상이다.

예전에 젊은 시절에 175cm가 넘은 여성도 있을 때 미스코리아 여자키에 대한 것이 나와서 병신들의 잔치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더니 펄펄 뛰던 것이 생각나는데 그때 이야기 한 것이 . 한국 여자 중에 미인을 뽑는다면  170cm가 넘는 사람만 미인인지? 160cm나 158cm같이 많은 사람 중에서 미인을 뽑는 것이지 1-2%만 되는 170cm이상에서 미인을 뽑는 것은 비정상이란 설명을 하면서 넘어 갔던 기억이 난다. 주변에 다른 여성이나 남성도 비슷한 생각을 가졌었는데 유독 큰사람은 무척 우월감을 가지는 것 같다.

집안에 2미터 넘는 사위가 들어 왔는데 이 친구는 버스도 타기 힘들어해서 특정한 승용차가 아니면 탈 수가 없다.

오늘 아침에 egg york란 아침식사 집에 들어가서 아침을 하고 왔다. 예전부터 지나가면서 많이 봤던 집인데 기회가 없다가  오늘은 들리게 되었습니다.

무척 넓은 곳에 꽤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고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좋았습니다.

집사람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서빙하는 여자나 남자가 아주 작은 사람이 많이 보였습니다. 집사람이 갑자기 앞쪽을 보더니 아주 작네 하면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식당에서 주문 받는 사람이 180cm같이 크면 손님이 고개를 한참 올려봐야 대화가 될 것같은데 작으니 눈 높이에서 약가만 올려도 좋을 것 같아 좋다는 결론이 되더군요.

그러면서 병원에서도 산호사들이 너무 크면 환자가 부담이 되고 미국같이 몸무게 나가는 사람이 많으면 간호사도 힘이 좀 생기게 무게가 필요한 것 같다는 결론 이 나더군요.


사람은 키가 크면 모델이나 농구배구 같은 운동에 좋지 사회생활에는 직업에 따라 키의 필요성이 다를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자주 만나는 케쉬어나 상담하는 사람도 다른 사람과 눈높이를 마추는 것이 좋지 너무 크면 위화감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 보입니다. 키는 평규 키에서 5cm전후면 좋을 것도 같습니다.

키가 작은 것은 루저가 아니라 키에 따른 직업이 다를 수 있어 보입니다. 키도 너무크면 척추가 견디기 힘들어 질 수 있어..큰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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