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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총질이 늘어나는지?
11/15/2017 09:39
조회  141   |  추천   2   |  스크랩   0
IP 73.xx.xx.253

우리의 몸을 조절하는 것인 뇌와 신경계이며 전부 전류로 조절을 한다. 아마 컴퓨터나 기계나 장동차도 전부 전류의 힘으로 저절하고나 제어하는 편이다.

전자기기를 보면 전부 외부 전기의 간섭을 받는 편이다. 라디오를 듣게 되면 위치에 따라 전파간섭이 일어나기도 하고 비슷한 주파수의 간섭이 오게 된다. TV를 보아도 우리 집은 화면과 음향이 잘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하면 한국방송을 보기 힘들어 진다.

우리의 뇌도 외부의  전파로 부터 간섭을 받게 된다.  특히 인간은 자연계에서 살게 진화되어 왔는데 인간이 인공적인 전파나 전자파의 영향을 받게 된다. 특히 21세기 들어서면서 스마트폰이나 MP3 블루터스 등의 사용이나 티비, 가정용 조절장치, 전자레인지, 음향기기, 자동차 등의 전기 흐름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

여기에 인공 합성한 섬유, 플라스틱, 금속 등이 자연계와 다른 정전기나 고유한 에너지와 다른 에너지를 우리 몸에 전달한다. 그리고 화장품이나 식품 등도 몸에 들어오면서 생리활성의 기능을 가지고 대사과정을 방해하고 결국 조절을 방해한다.

옷이나 이부자리 신발 브라 거들 속내의 밸트 등도 다양한 화학적, 물리적, 생물학적으로 우리 몸에 조절을 비정상으로 가져 오게 한다. 이러한 비정상은 정신병이 된다.


정상적인 뇌는 사고같은 손상을 받거나 바이러스나 독성물질에 의하여 손상되어 정신병이 되거나 아니면 늙어 가면서 판단하는 능력이 고장나는 경우일 것이다. 용인시롤 대상으로 서울대 교수와 제주병원 교수가 연구한 결과를 보면 70세정도 되면 75%가 우울증의 증상을 보이고 75세면 100% 우울증 증세를 보인다.

즉 노인이 되면 뇌기능이 노화되어 치매나 정신병에 걸리면서 젊은 사람과 생각이 달라진다. 많은 사람은 보수라고 하지만 보수라기 보다는 뇌기능 저하로 판단이 달라지기 때문이라 보면 될 것 같다.

최근 총질이 늘어나는 것은 뇌기능 노화보다는  외부 전파나 잠자리 수맥이나 애용하는 반지, 목걸이, 팔찌, 옷, 부라 등이 뇌기능을 교란시키거나 통증을 주거나 뇌속에 안개가 자욱해지거나 하면서 정상적인 판단이나 규범을 벗어나면서 총질을 하거나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그렇게 뇌기능이 떨어지거나 손상되거나 외부영향으로 정신병이 된 사람은 점차 증가하면서 총질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비슷한 영향으로 정신병 이외에도 만성피로, 루프스, 치매, 뇌질환 등이 늘어난다. 이런 질병은 invisible disease로 불리기도 한다. 결국 이런 질병은 inspiration을 가지고 원인을 찾고 원인을 제거하고 electrical system을 tune up 시키는  방법을 도입하여야 할 것이다.


뇌기능  조절은 주로 전하로 이루어지므로 전기적인 치료가 필요할 것이다. 물론 뇌혈관의 장애 같은 것은 의학적으로 고쳐야 하는 것이고 약물적으로 치료할 것도 있지만  많은 질병은 고도의 정신력으로 치료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상태로 나가면 조만간 정신질환이  25%에서 50% 이상으로 늘어 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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