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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밤의 꿈, 사라지는 한국  | 글 모음
10/15/201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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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9월 대전 교도소 마당에서 좌익에 의해 처형되어 매장된 시민 400여명이다.

그대들이 좌익의 악랄함을 아는가! 


1950 년 전쟁의 참화를 격고도 대한을 이룬 지금 80대의 그대들의 어버이들이다.


(지난 8월7일에 친구들과 카톡하다가 남긴 글입니다.)


김정은이와 트럼프의 치킨게임을 보고 있노라면 한편의 코메디 영화를 보는것 같다. 

김정은이는 제처두고 트럼프는 알박기, 배째라의 대가 아닌가. 


하루에 몇백만불씩 들어가는 전략자산을 동원하여 ‘까불면 죽어, 죽어’하고 있는지 벌써 몇달째이다.

반면에 김정은이는 ‘때려봐, 때려봐 ㅆㅂ, 나도 있어’하는 중이고.


우리야 책임 질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니까 치질걸린 불독처럼 어기적 거리고 들어가 우선 부수고 보는 죤웨인 스타일을 원하지만 트럼프는 그 스타일이 아니지 않는가..


결정을 내리는 최고위의 자리는 얼마나 고독하고 힘든 자리일까? 지금 필요한 것은 케네디대통령이나 레이건대통령처럼 의견 몇을 들은 후 숙고하고 숙고하여 혼자의 결정을 내리고는 지체없이 실행을하는 그런 인물이 필요한 것인데 현재의 대중 민주주의에서는 그런 인물 나오기 힘들겠지. 

우선 문재인을 보라. 이 자는 무슨 결정을 내리고자 하면 늘 다른 단체 (책임 분산)를 이용하고 그래도 문제가 생기면 국민의 뜻였느니,  문맥이 잘못 전달 되었느니하며 단 한번도 책임을 지지 않았다. 

책임을 지지 않는 자가 최종 결단을 내릴 자리에 있으니 이 또한 코메디라.


각설하고 치킨게임이란 잃을 것이 많은 자가 지게 되어 있는 게임이라, 김정은이와 트럼프중 누가 더 잃을 것이 많을까 저울질하면 답이 나오겠지.  막바지까지 가다보면 가진것 많은 자가 지는 법이지.


전에 길거리 싸움을 할때 주먹질 직전에 멱살을 잡았더니만 싸움은 저리가고 목에 상채기 났다고 치료비 달라며 찐드기 붙는 놈에게 한참 고생했다. 그 후론 찐드기 붙을만한 놈은 시비를 피하는데 요즘보니 한국은 찐드기붙는 놈들만 살고 있데. 일본애들이 7-80년전의 일로 아직도 찐드기에 시달리며 살면서 한국애들은 개똥처럼  피하는게 이해가 가는구먼.


찐드기를 피하려면 이쪽 편에 붙을 주변 사람을 압도적으로 많이 만들고 한방 치는 법인데 , 트럼프는 편들어 줄 사람들을 만들기는 커녕 혼자 잘난척하고 있으니 나중에 찐드기들에게 두고두고 당하겠지. 만약, 만약 트럼프가 멋지게 한방 때린다면 말일쎄.


더위가 한창이라 한여름 밤의 꿈을 그려봤다네. 

모두 건강히 있다 가자. 


이것 하나는 기억하자. 오늘의 좋은 생각이 내일의 기막힌 생각보다 낫다는걸. 신문에 부도나고 망한 회사들은 (한국의 노조와 낙하산 인사들에게 피 빨린 회사를 제외하고)- 때를 기다리며 계획만 세우던 회사들로 가득 차 있다는걸. 


오늘 건강하자.


*** 


한국은 문가와 그 일당을 말살하기 전에는 돌아 오기 어려운 강을 이미 건너간 것 같습니다. 


몇 안되는 좌익이 앞에 있는 쥐만 쫒아가는 한국인의 습성을 이용하여 '대세'를 만들고 좌익의 반란을 통해 정권을 잡고나니 '궁민'들은 멍하니 보고만 있습니다. 흡사 625 전쟁 초기에 얼떨결에 훈련도 없이 급조된 수천명의 국군이 퇴로에 기관총 설치한 수백명의 중공군에 총 한번 제대로 쏘아 대적하지 못하고  무너진 것을 연상시킵니다. 


그리고 반일과 반미를 외치는 자들이 정권의 모든 자리를 차지한 이때 미국의 트럼프는 미국 조야와 서방세계에 많은 반대파를 만든 결과로 전쟁에 돌입 할 수 있는 여력을 잃고 그가 제일 잘하는 '거래'를 통해 한국을 거래의 사석으로 만들 것으로 보여 집니다.


1950년대에 정조는 보호 할 가치가 있는 정조를 보호한다는 판례가 있었습니다. 많은 진보주의자들이 반대하였으나 나는 이제와서 이 판결이 옳았다고 감히 주장합니다. 생존경쟁이 치열한 이때 국가나 민족은싸워서 자립 할 수 있는 종족만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보호 할 가치가 있는 정의를 보호해야 합니다. 약소국임을 자각한 국부 이승만 대통령께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고 단정한 혜안이 오늘 날에는 더욱 필요한 것입니다.

  

한국인의 DNA에는 수천년 동안의 하인 근성이 쩌들어 있어 상전 모시고 그 밑에서 세력다툼하는 것이 제일 격에 맞는 것인데 이제 천민 민주주의가 득세하여 제각기 주인 하겠다고 나서니 혼란의 끝이 안 보입니다. 주인이 해야 할 일은 생각하지 않고 주인이 되서 누릴 권리만 생각하는 천민들이 만드는 세상. 


기개나 긍지라는 말을 잃어 버린, 아니 생떼로 매장해 버린 천민들이 무슨 후대를 기약 해서 오늘의 희생과 고난을 택 할 수 있을지? 우리는 좌익을 처단하고 '홍익인간이라는 개국 이념을 가진 한민족이다' 라는 기개를 가지고 다시 설 수 있을지?


한 여름밤의 꿈처럼 사라지는 민족이 되지 않으려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가, 

스스로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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