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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우익은 분열로 무너지는가? 단결을 호소한다.
11/13/20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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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은 분열로 무너지는가?  

 

한국은 현재 시간으로 좌익에 점령 당하여 해체되고 있는 중이다.

 

상식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일이 인민재판의 형식으로 도처에서 일어나도 공포에 질린 대중은 미약한 항의의 의사를 표시하는 것만으로 숨 죽이고 자유대한의 학살을 보고 있다

이들이 바로 36년간이나 식민지 생활을 하면서도 독립의 저항정신을 못 이룬 세대의 후예들이다.

 

식민지 시절의 한 줌의 독립군처럼 좌익에 항거하는 우익이 있다….라고 믿고 싶겠지만 우익과 우익이라고 자칭하는 보수의 모리배들이 그나마 남아있는 지분을 차지하려고 아메바 분열 번식하듯 싸우는 중이다.

 

문밖에 적을 두고 누가 싸움의 감투를 쓰느냐는 세싸움이다적과 어떻게 싸운다는 전술은 관심이 없고 누가 무슨 감투를 얻고 얼마의 군자금을 배정 받겠다는 다툼일 뿐이다. 문밖의 적에 대한 증오보다는 남아있는 감투를 차지 할 우군?에 대한 적개심이 하늘에 닿고 천하의 이치를 가린다. 안 그런가?

 

좌익의 현실적인 위협을 이제야 감지한 대중이 태극기를 들고 시위를 한다. 재빨리 시위대의 선두에 나서는 보수의 세력이 생겨난다. 이 또한 좌익이 몰고가는 눈먼 촟불세력처럼 눈먼 태극세력의 몰이꾼이 되어 대낮 단상에서만 나타나는 보수의 지도자에 의해 한 방향으로 몰려간다.

 

태극기 성금 탓에 꼬여든 세력중에 하나가 급조 정당을 창단한다. 개인의 사재로는 할리가 없는 사업이다. 이 세력들도 관계된 합의된 탄핵으로 구속된 대통령을 변호하겠다는 또 다른 세력은 이미 좌경화된 사법부를 향해 전직 대통령의 무죄를 증명해 달라고 사법부에 호소를 한다. 특검의 불법과 헌법을 스스로 유린하는 헌법재판소에 대한 항거는 없다.

 

피둥피둥한 자가 단식을 며칠했다 하기도 하고 휠췌어타고 행진하는 코메디도 하고, 신성하다는 태극기를 담요처럼 두루고 나온 자도 있고, 서커스 광대처럼 온데 더덕더덕 붙인 태극세력이란 자도 나타났다

태극기와 한국에 대한 열정을 비하 할 뜻은 아니지만 한 나라의 정치는 그 국민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는 실체를 본다.

 

태극기를 든 세력중의 일부는 전직 대통령의 무죄와 석방을 애원하는 세칭 박빠라는 세력이고 

나머지는 자유대한의 존재를 지우려는 좌익에 항거한 세력이다

그러나 태극 세력의 몰이꾼들은 박근혜의 석방으로만 몰고간다. 박근혜가 이번 사단의 원인인데 

석방으로 무얼 한단 말인지. 결정적인 순간에 석방함으로써 태극세력의 지향을 꺽어버리면 그 뒤는 어찌하겠다는 복안이라도 있는가? 좌익의 인민 재판으로 숙청된 폐허에서 무얼 할 것인가의 계획이 있는가?

 

좌익이 아니라면 대한을 지키려는 자들은 한 기치아래 오직 좌익 타도 하나로 뭉쳐야 하지 않겠는가?

유승민, 김무성, 조원진, 김용태, 정미홍, 변희제, 최우원, 조갑제, 정규재, 정광용, 서청원, 이처럼 많은 

사람들중에서 좌익과의 싸움에 나설 야전군 사령감이 보이는가

군웅활거처럼 구축한 자기의 작은 성채안에서 우군에 총쏘는 짓거리를 그만하고 총뿌리를 좌익에게 

향해 돌려 자유대한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

 

나는 초야에 있는 촌로일 뿐이다

어찌 내 눈에 보이는 것이 그 대단한 입심을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는 안 보이는 것인가

대한이 침몰하면 그 작은 산채에는 물이 차지 않을 것 같은가?  

꼭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을 구분하지 못하면 세상이 어지러워지고 

해야 할 일은 안 하고 안 해야 할 일을 하면 망하는 법이다.

 

나의 소망은 대한의 존속이다. 좌익과의 내전이라면 지금이라도 미국 시민권을 돌려주고 

월남전에 입던 전투복을 다시 입고 나설 각오가 되어 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자기 생명을 버릴 수 있는 가치를 찿지 못 했다면 무엇 때문에 살 것인가!

 

나는 홍준표를 돌격대장으로 삼아 김진태를 차기 태통령감으로 키웠으면 바란다. 다른 사람들 말고 

누가 앞에서 전투를 하겠는가. 좌익이 점령한 한국에서 누구를 내 세워 싸울 것인가?

박빠들은 첨부한 글을 보고 박근혜를 명분으로 삼아 우익의 세력을 가르지 말기 바란다

박근혜는 평생 한번도 스스로를 우익이라 칭한바 없다. 박근혜는 전직 대통령으로 불법으로 대통령직을 박탈되었으나 이 좌익과의 싸움에서 이길 때에만 구명의 길이 있을 것이다

국부이며 거대한 위인이신 박정희대통령의 여식이라는 동정심을 거두고 냉철히 한국의 현재와 미래를 보아주기 바란다.

 

옛 성현이 덕이 박한데 지위가 높고, 아는 것이 적으면서 꾀하는 것이 크며

힘이 부족한데 직임이 무거우면 재앙이 미치지 않는 경우가 드물다하였다 한다

가 새겨 들을 일이라.  

(子曰 德薄而位尊, 知小而謀大, 力小而任重, 鮮不及矣)

 

 

()

         누가 박근혜를 우익이라 하는가?

 

그를 우익이라 하면 우익 모두가 국민 눈밖에 나

 

부모를 살해한 원수 김정일을 찾아가 34일 동안 호강을 하고 돌아오면서 한국과 미국 등 외국에 

다니면서 김정일은 시원시원하고 대화가 잘 통하고 약속을 잘 지키려 노력하는 사람이니 북한을 

몰아치지 말고 미니마셜플랜을 제공하자, 미국 조야에 다니면서 호소했다.

 

감히 6.25전쟁에서 미국을 이겼다는 전승절에 중국의 사열대 망루에 올라가 시진핑 여동생 노릇도 했다.

 

국보법을 수정하자 했고, 6.15공동선언을 실천하자며 실천연대 행사에 부지런히 다녔다.

 

빨갱이들은 물론 김대중 졸개들과 전라도 것들을 요직에 앉혔다.

 

이를 염려해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 7인위원회 어른들이 만나자 해도 냉 차게 거절해 그들뿐만 아니라 

박정희를 생각해 품 팔고 돈 써가면서 그를 대통령으로 올려주었던 거의 모든 어른들로 하여금 

싸가지 없는 딸이라며 등을 돌리게 했다.


         빨갱이 앞잡이 노릇한 박근혜

 

문고리 3인방으로 하여금 장관들 위에 군림하게 하고, 통일대박을 외치면서 푼수 노릇했다.

 

통일은 탈북자들이 앞장서야 한다며 위장 탈북자들을 개별적으로 청와대에 불러 사진들을 찍고

국정원 직속 연구소 높은 직책에 줄줄이 등용하면서 위장탈북 의혹을 세탁시켜주었다.

 

5.18은 북한이 저지른 국가전복 폭동이었다는 여론을 두 개의 방송국들이 매우 열심히 형성하고 있을 때 돌연히 여기에 수천 톤의 물을 퍼부어 불씨 자체를 제거해 버렸다.

만일 그런 푼수 짓을 하지 않았다면 박근혜는 지금 빨갱이를 청소했다는 업적으로 5천년 역사상 최고의 인물이 되어 있을 것이다.

 

개념이 없는 여자라 감히 국부인 박정희를 김대중 앞에 무릎 꿇렸다.

아버지가 지은 죄에 대해 딸이 용서를 빌겠다인륜적으로 사상적으로 패륜녀였다.

 

                국가를 망친 무개념 인생

 

오늘의 이 수모는 자업자득이다.

 

이번에 또 나온 보도에 의하면 박근혜는 국정원 예산을 매달 1억원씩 가져다 용돈으로 썼다고 한다

차지철에 버금갈 정도로 권력의 횡포를 부렸던 문고리 3인방이 국정원으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이유로 모두 처벌을 받는 모양이다.

이 모든 수모는 박근혜가 자청했다.

 

201610 26, 박근혜가 첫 사과를 했을 때 박근혜의 인물됨을 잘 살펴온 나는 앞으로 그녀에게 

몰아닥칠 수모를 예측했다. 그래서 여러 사람 죽이고 대한민국을 박살내기 전에 스스로 자결하라고까지 말했다.

 

노무현은 박연차 게이트를 벗어나기 위해 자살을 했다. 솔직히 나는 그가 타살되었다고 생각한다

빨갱이들이 살기 위해 노무현을 죽인 것이다. 그래서 노무현이 하늘의 인물이 되었고, 100여명의 혐의자들이 모두 살아났다. 그리고 노무현의 아바타 문재인이 등장한 것이다.

 

박근혜는 박정희대통령이 살아계실 때 퍼스트레이디 역활을 하는 22-27살 사이에

새마음봉사단 구국여성봉사단 총재로서 최태민과 함께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방문하는 곳마다 노인네들이 길바닥에서 넙죽 큰 절까지 하면서 박수추앙받는 호시절을 즐겼다.

 

그런데 박정희대통령이 서거하시자 찾아오는 보수 우파의 인물이 없기에 여기에 원을 쌓아서 지금도 

간혹 언론에 씨부리는게 찾아보면 배신의 트라우마 운운하고 있을 정도로 보수 우파에게 원을 품었다.

 

인사정책으로 출세하여 새누리 대표까지 하였던 박근혜의 은혜를 만땅으로 쳐잡순 이정현이다

그 이정현은 박근혜를 박수치고 추앙하였으나 지금 어디에 있나???

 

2013년 겨울에 박근혜 베트남 외교하러 갔을 때, 누가 꼬드겼는지 모르지만, 말도 많은 성완종이 베트남에서 벌인 사업과 관련하여, 박근혜는 성완종 기업이 개발한 하노이 72층 빌딩에서 한복패션쇼에 

참석하여 직접 한복입고 모델로서 무대를 걸어가는 패션쇼를 벌였다.

그리고 1달 뒤에 성완종에게 6,200억 금융지원 나갔다.

 

다른 것은 몰라도 남에게서 박수추앙받으려니 바깥으로 보이는 몸매무새에 관해서는 사치허영를 한다

대통령 년봉이 얼마인지 모르나 대통령직에 있을 때 월 1,300만이 박근혜의 옷에 관련하여 나갔다.

 

박근혜는 남에게서 박수추앙받기에 목숨을 거는 정신나간 여편네다.

 

그런 박근혜를 등쳐 먹는 것은 애 장난이다

박근혜가 박수추앙받기에 목매고 있으니 은은하게 띄워주면 만사오케이다. 그렇게 하여 박근혜의 

신임만 얻으면 그다음 박근혜를 모델로 띄워주고 6,200억에 팔아먹으면 된다.

 

통일전선전술로 좌파 빨갱이들의 뻐꾸기로 역할시킬 수 있다는 판단으로 공작을 한 순서가 북괴에 

7년동안 거주하였던 장 자크 그로와가 한국에 와서 2001년 유럽상공회의소 산하에 유럽-코리아 재단을 설립하여 그 재단의 이사로 박근혜를 꼬드겨 앉혔다.

 

여기에 김떼중개새끼와 김씨혈족조선에서 공작을 하여 드디어 박근혜가 개인 지가 뭐길래 개인자격으로 2002.05.11 - 14일 김씨혈족조선을 방문하여 김정일똥개새끼하고 개인 밀담까지 하였다.

 

그래서 월드컵에서도 태극기 대신에 한반도기를 흔들어야 한다고 태극기를 흔들어야 한다는 정몽준을 

작살내지를 않나. 국가보안법에서의 참칭조항을 삭제하려고 하지를 않나... 이적성 여적성 행위거동을 하나 둘 한 줄 아나

 

박근혜는 이념이 없는 개인정신영달 욕구에 가득찬 돌대가리이자 성인이 아닌 어린애로 그 정신

영달의식을 현재까지 어느 외국의 원수에게도 제공하지 않은 김정일똥개새끼 전용기를 사용하게 하는 

식으로 만족시켜주면서 순치시킨 좌파전라호남 김씨혈족조선에 현재 꼬리가 잡힌 꼭두각시로서 

본질적 사안에서는 좌파전라호남 김씨혈족조선왕국의 숙주 뻐꾸기로 행동했다.

 

너라도 문죄인 같은 임기내 낮은 연방 소리하면 바로 빨갱이 소리 할 것은 불문가지인데

박근혜가 이런 소리한것은 어떻게 보는가?

 

세월호교통사고 사망자를 국가보상하여 유공자화 세월호교통사고 특례법

 

김정은똥개새끼가 스스로 폐쇄한 개성공단을 조건없이 재개하였고 나아가 시간장소를 가리지 않고 

개성공단을 국제화시도 하다가 북핵문제가 해결불능 국면에 진입한다는 미국의 염려로 고강도 경제봉쇄 정책인 세컨더리보이콧 법안 발의 몇시간 전에 드디어 개성공단을 폐쇄하는 우파적 정책으로 전환하였다.

 

이걸 개성공단폐쇄한 박근혜의 업적이라고 부르는데 참으로 한심한 이야기다.

 

종북주사파조종정권인 노시계정권에서 승승장구한 종북주사파 의심자 김장수, 김관진을 돌려막기 하면서 중용하여 국방안보의 중책인 청와대 안보실장으로 두어서 대한민국파 국군장성의 인사에 핵심적인 

불이익을 주며 좌파전라호남 성향의 장성을 비호성장시켜주는 반대한민국파적 악영향을 미치게 

방관하거나 고무격려하고 있고, 통일대박을 부르짓으며 무엇이 급한지 강원회랑지역에서 현시기 필요도 없이 지뢰밭을 제거하여 방어력만 약화시키는 경원선 복구공사부터 진행하고, 어찌된 판인지 강원도 

전방주둔 사단이 해체되거나 이동되고 축소되는 국방안보정책을 급진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중공 전승절 참석

 

언론에 국방부문의 비밀인 사드배치를 하겠다고 발표

 

정권내내 끝없는 반일정책을 위안부 문제로 전개하였고, 비미친중정책을 주사파조종정권에 부역한 좌파종북이라는 의심의 대상인 김장수, 김관진을 국방안보에 중임하여, 정부조직법을 개편하여 국방부장관 

위에 청와대 안보실장이란 자리를 마련하여 김장수, 김관진이 돌아가면서 국방안보에 개입하여 그들이 

뒤봐준 좌파전라호남이 국군에도 새끼를 쳐서 유사시에는 계엄도 못할 지경이다.

 

김떼중개새끼 정권에서 일본과 독도수역을 공동어로수역으로 하는 어업협상을 하였던 대표인 윤병세를 외교통상부 장관

 

사드배치에서 갈등이 일어나자 오누이 사이 운운하며 그토록 공들인 중공의 일개 공군장성이 "폭격기로 폭격" 운운하는 6.25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준선전포고급 협박을 하여도 대한민국의 장성이

박근혜라는 통수권자가  한 짓거리인 유화주의이기에 인사권을 가진 박근헤의 뜻에 반하면 어떤 

불이익을 볼지 모르니 중공에 반발하여 한 소리 내는 장군도 없게 만들었고, 나아가 중공 외교부의 

일개 부국장급 공무원이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정계를 들쑤시고 다녀도 내정간섭으로 작살내도록 바로 

추방하지도 못하거나 안하고 나자빠졌고, 드디어 이어도 방공식별구역에서 동해까지 중공전략폭격기가 왔다리갔다리 무력시위하고 있는 중이다.

 

조원진은 박근혜 팔아먹고 있고, 박빠 또라이들은 태극기 팔아먹고 있는 중이다.

 

박근혜가 언제 보수 우파 챙기거나 쫄따구 챙기는 것 본 적 있나. 박근혜는 지 뿐이다.

 

박빠들은 박근혜야 팔아먹든 말든 알아서 하든가 말든가...

하지만 태극기집회와 태극기를 팔아먹지는 마라.

 

홍준표 말대로 재판이나 공정하게 하고, 탄핵과정을 다시 살펴보는게 박근혜를 위해서도 최선이다.

 

얼마나 한심하냐?

 

어떻게 공무원부터... 제도권에서는 박근혜 편을 드는 인물이 이렇게도 없다면

박근혜에게 더 문제가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일 것이고

그래서 차분하게 되돌아보면 박근혜의 정체가 보인다.

 

2015.08.04 북괴 목함지뢰사건 발생하였다.

 

2015.08.05 통일부장관 남북고위급회담제안 (어제 목함지뢰 도발로 깨졌는데 쪼다새끼가 오늘 

살살거리는 남북고위급회담 을 제안하였는데

이것 국민들에게 들통나면 안되니 싹 입닦고 제안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은폐하였으나

결국 2015.08.11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응답으로 드러났지

 

2015.08.05 이희호 방북

 

2015.08.05 전방 철도경로에 지뢰밭 없애는 경원선복원공사 박근혜 참석 축사

(어제 목함지뢰 도발로 깨졌는데 오늘 평화 통일 어쩌구 하면서 축사를 하였던 쪼다푼수)

 

2015.08.08 국가안전보장회의 개최 (요때까지도 박근혜는 목함지뢰사건 일어났다는 사실마저도 알았을까?)

 

2015.08.08 이희호 방북에서 귀환

 

2015.08.10 통일부남북고위급회담 제안 (2015.08.05 없는 것처럼 생까고, 2015.08.10일 추석을 맞이하여 이산가족 어쩌구 하면서 남북고위급회담 제안하는 지랄염병뽕 대한민국은 푼수다 선언을 통일부가 하였고)

 

2015.08.10 10:00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도 목함지뢰사건 일체 발언없었고

2015.08.10 10:30 이제서야 국민들에게 목함지뢰사건 공식발표했고

2015.08.10 17:30 전방 2군데에서 11년 만에 대북방송 재개하였다.

 

 

2015.08.10 오전에 국민들에게는 북괴의 목함지뢰 도발사건을 언론을 통하여 발표 공표하고...

 

2015.08.10 오전에 통일부는 남북고위급회담 제안하고...

 

2015.08.10 오후에 국방부는 11년만에 대북방송을 재개하고...

 

한민구 국방부장관이 박근혜에게 보고하였느냐는 질의에 답을 못하고 절절매다가

이제는 박근혜는 알고 있느냐로 질문을 바꾸어서 하니

그래도 대답을 못하고 알고 있지 않았겠느냐고 국방부장관이 개인의 추측으로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 박근혜가 북괴의 목함지뢰 도발사건을 알지 않았겠느냐고 대답

 

4.3제주무장반란 추념일을 제정


세월호교통사고 사망자 국가보상 국가유공자화

 

좌파전라호남을 비호확충성장시켜주고 우파 보수세력을 아작내어 우파 보수를 궤멸시켜버렸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고 계속 힘이 남아있는 줄 착각하고 탱자탱자 하다가 

결국 박근혜 너가 콩나물 물주어 기르듯이 좌파전라호남을 키워주었더니

그들이 뒤통수친게 바로 탄핵사태이다.

 

국가안전보장실장, 주사파조종정권 노시계정권에서 승승장구하였던, 김관진

 

김관진의 집무실에 김정은똥개새끼와 황병서 초상화를 걸어 논 것이 발각되자

언론과 인터뷰하기를 적개심을 기르기 위해서 운운 하였으나...

김씨조선왕조에서 최우선순위로 수호하려는 이른바 김정은똥개새끼의 존엄을 옹위하기 위해서는... 

적개심을 기르기 위해서 운운 하고 씨부린 김관진을 어떻개 협상대상자로 함께 자리를 마련하여 

협상할 수 없다는 것이 상식이다.

 

무능한 푼수 박근혜나 이런 박근혜를 눈감고 가자고 지지하는 한심한 박빠 나부랭이들이나...

 

개인우상숭배 또라이짓도 대충 하는 거다.


* 열렬히 박근혜 지지하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압니다. 그러나 좌익을 키워준 오늘의 사태는 박근혜가 만든 일이며 아무 관계가 없는 대한의 우익이 함께 침몰되어 가는 것이 안타까워 글을 옮겼습니다. 새누리당과 소위 보수라는 자들 대부분이 이미 좌익과의 상생으로 이번 사태에 동거하고 그간의 보수질에서 많은 자금을 가지고 있는데 홍준표씨가 우익의 선봉장이 되어도 이들의 협조로 자금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많이 껄끄럽겠지요.  지금까지의 보수 짓거리에 식상한 대중이 좌익의 무상배급의 유혹에서 얼마나 견디어 낼지 궁금합니다. 

천민 민주주의가 한국의 민도에 맞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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